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신입 훈련이 끝나고 2주 후, 주술협회 도쿄 지부. " ㅇㅇ아. 간만에 본다. " 도쿄 지부 교육팀 자리에 앉아 사무 업무를 보던 게토가 나를 맞이한다. " 어떻게 오랜만에 오는 데도 지각을 하냐? " " 시끄러……. " 그의 인사에도 나는 묵묵히 하품만 했다. 나는 새벽에 요리하느라 잠을 제대로 못 잔 상태. " 또 밤 중에 요리한거야? " " 어. 사토...
♫ BGM *너만 모르게 - 나도 모르게 - 우리 둘만 알게 " 안수호." " 시은 씨." 정적이 동시에 깨진다. 그와 동시에 공기를 가득 채우는 어색함은 멋대로 두 사람의 온도를 높여버려서, 발갛게 물든 서로의 뺨을 보고 각자의 얼굴이 더욱 익어가고 있다는 건, 둘만 모르는 일이다. 우리 둘만 알게 연시은은, 아침 일찍 함께 건강검진을 하러 갈 날짜를 물...
삶에서 영원함을 갈망하는 것만큼이나 미련한 것도 없다지만, 프란은 이번만큼은 미련하기로 했다. 그와 마주하고 싶다. 이야기하고 싶다. 감정을 배우고 싶다. 앞으로도 계속, 그럴 수 있다면 좋겠다고. 그렇게 생각했다. 만일 계속 되지 않는다면 내가 찾아갈게요. 만일 계속되지 않게 된다면 찾아와주세요. 그런 생각을 하며, 그는 영원을 꿈꾼다. 하여금 언젠가 무...
(해리스타일스 - daylight (1H)) 알던 맛 평일 오전에 미술관 근처 카페에 올 사람들이 그다지 많지가 않은 건 다행었다. 그래도 혹시 몰라서 제일 구석자리에 앉긴 했는데 카페에 있는 창문들이 워낙 커서 어두침침하지는 않았고 파티션 대신 키 큰 이파리 식물들로 가려져있어서 훨씬 나았다. 모자에 마스크에 중무장을 한 남준을 알아본 건 주문 받은 직원...
"야." 군데군데 깨진 타일이며 낀 물때가 낡은 지하실임을 보여주었다. 그곳에서 셔츠를 대충 걸친 남자가 손발이 묶인 채 피떡이 된 남자를 툭툭 발로 쳐서 깨웠다. 똑같이 피칠갑이었지만 쓰러진 남자와는 달리 그에게 묻은 피는 제 것이 아니었다. 쿨럭이며 눈을 뜨자 마체테 칼등을 바짝 들이밀었다. "너 나 죽이려고 보냈냐?" "이건 또 무슨 소리야...." ...
[용별/휜화] 장르는 로맨스인 줄 알았는데 05 W. 맘무기획 *모든 이야기는 허구이며, 악의가 없음을 밝힙니다. 용선은 00역 앞에 도착했고, 옆에 타 있는 휘인을 바라보았다. 목적지에 도착했지만 여전히 눈을 감고 있는 휘인의 모습을 빤히 바라보았다. "휘인아~" "... 응?" "다 왔어." "아..." "안 깨우려고 했는데, 가봐야 할 곳이 생겨서."...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내가 해부를 좋아하는 것은 그 명료함이 이유다. 겉을 감싼 것들을 정밀하게 갈라 내고 나면 내부에 감추어져 있던 구조가 모습을 드러낸다. 그로부터는 그야말로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이다. 그 형태, 연결성, 배치. 징그럽니 어쩌니 떠드는 말은, 물성이 담고 있는 오묘한 섭리나 가치를 조금도 이해하지 못했다는 무지함의 반증이다. 면밀하게 관찰하고 세심하게 분석하...
. 타지에서 너 같은 사람을 만날 확률 아. 망했다. 넓디 넓은 광장 한 가운데에서, 길을 잃었다. 그것도 한국이 아닌 다른 타지에서. 착잡함과 불안함에 바로 뒤에 있던 벤치에 풀썩 주저 앉았다. 세상 모든 걸 다 잃은 사람처럼(어쩜 그럴 수도...) 일본에서 미아 되는 건 참으로 쉬웠다. 수학여행으로 와 우리 반과 다른 반 학생들이 단체로 우르르 몰려 ...
누가 가이드하라고 협박🔪함? 작가. 치즈 그래. 어떻게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하겠는가. 싫어하는 사람도 있기 마련이지. 하지만 그냥 싫어하는 거랑 왕따시키는 건 다르잖아. 아무리 이해하려 노력해봐도 오늘 일만 떠올리면 서러워서 눈물이 났다. 사건의 전말은 이러했다. 밖에 나가면 이동혁이 진을 치고 있다가 극딜을 넣고, 그렇다고 어디 지원을 가라는 연락이 오...
2인 10,000 구도 랜덤 오마카세 / 의상 자유 - 오브젝트/소품추가 (랜덤- 무료) (지정- 1,000~3,000) - 과캐디 추가금X (단, 생략 많습니다) - 2인 외: 인당 5,000 x (인원수) - 의상 또한 생략될 수 있으며, 자유의상 맡겨주시면 정말 아무거나 간단히 입힙니다... (의상 디자인 정도는 안됩니다...) - 구도에 컨셉 제시해...
… 그래도 오래는 못 버티니까,이왕이면 네가 다시 돌아와 줬으면 해. 한 번 달을 저버린 바다에겐, 너무 과분한 욕심일까?
>> 오늘자 등장인물 설명 【대장군 이재현의 가문】아버지 이재현- 인간들 중에서 꽤 검을 잘 다루는 인간. 황제의 수족으로서 오랜 시간 함께 싸워왔으나 이번대 황제가 대장군 이재현의 장녀 연의 외모를 탐내 처음으로 명을 거절했다가 불명예를 끌어안았다. 아내와 아들은 살리지 못했으나 그래도 아끼던 딸이라도 살아남아 다행이라고 생각중이다. 팔이나 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