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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는 아이를 가질 수 없다. 그리고 개랙은 더이상 스파이가 아니다. 물론 어떤 사람들은 여전히 그남이 스파이라고 생각했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었다. 개랙의 관점에서는 그랬다. 물론 그남의 관점은 편향과 모순으로 얼룩져 있었지만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건 사실이 아니었다. 그남의 관점은 언제나 진실의 빛을 비추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진실이란 ...
클락은 천천히 걸었다. 걷는다고 한들 이제는 상쾌한 새벽 공기도, 이슬도, 이따금 가볍게 운동하다가 마주치며 인사를 나누는 이웃들도 없었지만 그래도 해가 뜨기 직전 아직 어둠이 약간 남아있을 때 반 시간 정도 걷는 것은 이제 오래된 습관 중 하나가 되었다. -.....뜨는군. 발 아래에서 모래 부서지는 소리만을 벗삼아 얼마나 걸었을까, 눈보다 먼저 또다시 ...
밤 사이 밤 사이 도시는 또다시 비를 맞았다 무지개는 인간사(史)에서 사라졌다 먹빛 폭우에 씻겨 내려온 무지개는 네온사인과 몇몇개의 검은 우산을 거쳐 한 웅큼의 기름으로 검은 아스팔트 위로 떨어졌다 자동차의 전조등 불빛이 그 몸 위로 스칠 때마다 향기도 꿈도 없는 색깔을 토사물처럼 허공에 내뱉었다 볼품없이 무지개가 인간사(史)에서 사라진 것이다 비는 하염없...
스탠드 능력 자체만 보면 메로네의 능력은 비교적 본체에게 피해가 가장 덜한데, 만약 암살팀 중에서 메로네 혼자 살아남고 대신 치명상으로 기절 해있다가 이후에 깨어나서 신생 팟쇼네의 보스인 죠르노가 상황 설명 다 해주고 이 곳의 암살자로 남을지 선택권을 주니까 잠시 생각해보겠다며 아지트로 돌아가는 거 보고싶다. (▲ 썰 원인) 같이 들으면 좋은 노래 과거가 ...
“오늘 이렇게 너희들을 부른 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거든.” 평화로운 오후, 둥근 테이블 가운데에는 작은 꽃 병이 있고 홍차나 따뜻한 우유 레몬에이드 등이 좋은 향을 풍기며 테이블에 함께 놓여져 있었다. 그리고 이 모임을 주최한 사람은 홍차를 마시는 지애였다. “어머, 정말요? 누구?” 케이가 연분홍 메니큐어를 예쁘게 바른 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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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년옹년, 년참년, 옹참 등 년왼ㆍ참른 팝니다. 년딥, 년총 지뢰.내가 보고싶은 글 올리는 내공간수위 성인인증없이 다올라가욥,,,공감,댓글 남겨주시는 분들 뽀뽀 쪽쫍갑니다
18.03.03 ~ 18.07.12 정택운 x 차학연 함부로 애틋하게 처음 글 뼈대 스케치한 건 17년 8월 즈음. 원래 2017 택엔 웹진에 제출할 글이었다. 여리지만 강한 학연이의 모습을 그리고 싶었고 30대 택엔이 보고 싶었다. 여러 에피소드를 추가하며 살을 붙이다보니 6천자가 훌쩍 넘어버렸고 거기서부터 무언가 잘못 된 걸 느끼기 시작.... 도입부가...
[젊토니피터] 멍청하고 작은 고양이 둘 - 4 "입학생 대표인 토니 스타크 학생이 선서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와, 진짜 그 스타크야? 피터는 입학생 대표의 얼굴을 보려 기웃거렸다. 진짜 그 토니 스타크였다! 토니는 적당히 예의를 차린 듯한 표정을 하고 척척 걸어나와 선서문을 읽었다. 쟤는 어떻게 입학생 대표도 됐대. 피터가 혼자 중얼거리자 옆자리에 서 ...
*제멋대로인 캐해석에 주의 *납량특집...? "아- 더워." 카이사르가 손부채질을 하며 짜증스레 말했다. 그런 그를 보며 아주라도 같이 짜증스런 표정을 지으며 '덥다고 하면 더 더운거 몰라? 조용히 좀 해.' 하고 쏘아붙였다. "아니, 더워서 한 발짝도 밖으로 나가고 싶지 않은 날에 왜 이런 꼬마 돌멩이랑 귀신찾기를 해야 하는건데-." "나도 너같은 물방개...
7월이다. 정확히는 7월 중순. 일야 상관없이 숨이 턱턱 막히는 달. 8월에는 어떡하려고 7월부터 강렬한 햇빛이 내리쬔다. 햇볕에 5분만 있어도 살이 벌겋게 달아오르는 기분이다. 야외는 뜨거우면 실내는 미친듯이 습하다. 이 나라는 중간이 없어. 찬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몸을 적셔보아도 얼마 안가서 몸 깊숙한 곳부터 열기가 피부로 올라온다. 송글송글 콧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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