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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강백호가 은퇴 후 말없이 고향으로 돌아와 양호열 다시 만나는 이야기. 강백호의 삶은 자연재해와 같았다. 의도하지 않은 집합이 거대한 흐름을 만들어 휩쓸어간 인생. 그래서 쓸려나간 인생에 뒤는 없었다. 뒤가 없기에 나아갈 수 있고, 앞만 볼 수 있었다. 아니 볼 수 밖에 없었지. 그저 그 흐름에 몸을 맡기기만 하면 됐으니 자연스레 시선은 앞으로 향했다. 그 ...
그러나 이 글은 건전하고 건전한 글입니다. 굳이 시간대를 따지자면 12화 이전의 언젠가라는 느낌. "이……이건 말도 안 돼요!!!" 벽에 써진 글을 읽고는 경악하는 슬레타 머큐리의 목소리를 들으며 미오리네는 속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말도 안 되긴 하지. 하지만 능숙하게 표정을 관리한 미오리네는 슬레타의 곁에 서서 그 글귀를 마치 처음 보는 것처럼 바라보았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여주는 문득 갠소용 한복 스냅샷이 찍고 싶어져서 동네에서 가까운 젊은 사진 작가 섭외함 . 걍 동네 사진 작가인데 갑자기 여주가 부탁해서 한거고 절대 스냅샷을 주업무로 하시는 분이 아님 함께 사진을 찍는와중 아닛 저기 잘생긴 청년이 지나감 여주가 덕질이란거 일도 모르다가 엔시티 보스의 좀더 클로졀~ 클로졀~ 다가와줘~ 하는 김정우를 보고 ...
그랬다고… 여친에게 말하니까 자기가 그렇게 보일줄 몰랐다고 한다 자기는 굉장히 진지한 표지정을 짓고 있었다고 한다 말이 돼? 귀엽당…
"나를 싸이키로 끌어들이지 않는 것." 03이 질문하고 내가 답변하는 이 역할 변화가 새삼스러웠다. 03이 이해가 가질 않는다는 듯이 되물었다. "너에 대한 걸 연구소가 왜 신경쓰는데?" "그야, 내가 싸이키 편에 서기라도 하면 상당히 귀찮아지니까. 적이 되면 전략이고 작전이고 싸이키 내부 기밀까지도 마음먹으면 어렵지 않게 털어버릴 수 있는 사람이야, 나....
"하연아, 이 가방에 뭐 넣어갈지 어제 정했잖아, 더 챙기고 싶은 거 없어?" "움... 고민해볼래요." "그래, 가서 골라 와. 대신 금방 골라 와야 해, 곧 가야 하니까. 알았지?" "네에." 하연이의 분홍색 토끼 가방 안에는 이미 몇 가지 장난감들이 들어 있었지만, 가서 아쉬워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 도현은 그렇게 말하고서 챙겨둔 짐을 확인했다. 꼭...
일기를 쓰기로 했다. 이번에 새로 산 굉장히 맘에 드는 이 노트에. 사실 온갖 거 다 적고 그리고 낙서도 할거다. 그리기 위해 산 노트니까. 다양한 용도로 쓸거고 그 중에서 일기 쓰기도 포함되는거지. 평소에 귀찮다고 다이어리도 몰아서 기록하던 나 놈이 이번에 일기를 쓰기로 한건 기록하는걸 습관 들이고 싶은 것도 있지만 뭔가 이렇게라도 남기고 싶다는 기분이 ...
1: 영화 당신을 사랑합니다. 책상 위에 노란색 우편봉투가 올려져 있다. 긴장된 마음으로 노도는 봉투를 살며시 열어 내용물을 확인했다. [당신의 졸업을 축하합니다] 대학교 졸업장과 함께 축하 선물인 수건이 들어 있었다. “드디어 졸업이네..” 노도는 졸업을 앞둔 대학생이다. 정확히는 방금 졸업을 확인받은 백수이다. 올라간 입꼬리와 촉촉한 눈동자. 시원 섭섭...
*세포신곡 드림썰 백업* *CoE 본편 및 DLC 내용 언급 O* *어느 날 내용이 수정 및 삭제될 수 있음* 이 설정 구상할 당시가 딱 CoE 끝내고 DLC 보기 직전이어서 일단 이런 거 보고 싶을지도- 하면서 설정만 짜두고 놔뒀다 뒤에 DLC 보고 난 후에 실시간으로 비명 지르면서 DLC 모르던 뇌가 짠 구멍 나거나 오류터진 설정을 메워넣은 기억 있다....
김여주는 짜증이 남. 호그와트 여기에는 별 거지같은 놈밖에 없네. 노예랑 나난지 뭔지를 보고 풀리는 일이 없음. 이놈의 기집애들은 얘네 둘이랑 말을 섞었다고 도끼눈을 쳐 뜨면서 어깨 빵을 치지를 않나, 하여튼. 얼굴이 반반한건 부정할 수는 없지만 반반하면 뭐하니. 성격이 거지 깽깽인데; 축축하게 젖은 제 교복과 머리칼을 보고 김여주는 참다 참다 활짝 웃으며...
내가/당신들을 젖 은 땅 을 가족들을땅에묻었다 손 으 로 긁 어 내 렸 다 젖은땅을손으로긁어내렸다손끝이우득우득손톱이부서지는소리가났다아프지않다고통은없었다땅에묻힌시체처럼죽은자는원래통증을느낄수없으니흙위로/흙이길게손모양으로파인다지익네갈래다섯갈래로갈라진다그위로붉은피가덮어진다새파란불꽃이피어올랐다당신이한때내눈동자와똑같은색이라말해주었던불꽃그불꽃이징글징글할정도로환하게피어오...
누군지 모를 익명 분께 안녕하십니까, 받으실 분이 누구실지 가늠은 가지 않습니다만 일단은 일상의 작은 즐거움으로나마 이렇게 편지를 적어보는 바입니다. 솔직히 일지나 여럿 끄적여본 게 전부지, 막상 이렇게 누군가에게 얘기하듯이 글을 적고 있다는 것이 썩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게다가 이렇게 말하는 것도 은근 불편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 그렇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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