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https://dustbox12.postype.com/post/12160953 윗 글에서 이어집니다
그때였던가?내가 다시 살아났던 날이.. 내가 살았던 날들을 돌아보면 항상 후회를 하고 살았다.그날도 그랬던 것 같은데.. 내가 정재현을 만난 그날.. 그당시 대한민국은 경제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나라였다.또한 기술적인 부분에서도 많이 발전했고 유전적으로 타고난 사람들이 태어나기 시작했다.그리고 그들을 센티넬이라고 불렀다. 그때는 그게 이...
"승관아 정한아 오늘부터 우리 임무 들어간다는데 괜찮아?" "안 괜찮을건 뭐야 괜찮아 하자" "형들 복귀 한 지 얼마 안됐다고 힘든 건 아닐거야" "당연히 그래야지 우리가 2년만에 다시 돌아왔는데" "그건 그렇고 형들 혹시라도 우리한테 말 안한 거 있음 바로 해야하는 거 알지?" "당연하지 우리가 뭘 숨겨" "그래 그럼 오늘부터 다시 시작해야지 국기원 미친...
들으면서 썼습니당 *'이 연'은 '김여주'입니다. 갑자기 우리 애 이름이 왜 바뀌나요?! 하신다면 13화 마지막 부분을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240. "······가이드, 말입니까?" "네." ···등급 측정을 해봐야겠군요. 뭐, 그래야겠죠. 이미 측정은 다 했지만. 정재현이 쓰고 있던 안경을 고쳐 올린다. 센터장이 그런 정재현의 태도에 이상함을 느낀...
*가이드x센티넬 *캐붕과 날조 주의 ‘...이게 진짜 무슨일 이야.’ 잔뜩 긴장한 낯의 데스브링거는 애써 태연한 척 했으나, 손끝이 잘게 떨리고 있었다. 그만큼 지금의 이 상황이 믿기지 않았던 탓이다. 고작 B급 가이드. 거기에 가끔 센터의 명령으로 더러운 뒤처리나 하는 흔해 빠진 인력인 자신이. S급 이상들만 들어 올수 있다는 센터 총장의 널따란 사무실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포인트는 소장용입니다. 유료글X 8명을 태운 헬기는 얼마 지나지 않아 착륙할 준비를 했다. 센터에 도착했다는 뜻이었다. 앞에서 도착을 알리는 듯 무전기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흘러나왔다. 가뜩이나 센티넬이라 오감이 민감한데 이런 상황은 스트레스가 쌓일 수밖에 없었으나, 그들의 시선은 오직 한 명에게 꽂혀 있었다. “여주 깼어?” “아니, 아직.” 민형의 말에 ...
“저게 뭐다냐.” 제 눈 앞에 펼쳐진 믿기지 않는 광경에 늘 웃을 줄만 알던 호석마저도 눈살을 찌푸렸다. 두 팔이 뒤로 결박된 채, 두 발은 쇠사슬에 묶인 채. 새하얀 옷을 입은 신원 미상자는 눈마저 검은 천에 가려진 채로 밀실에 혼자 갇혀 있었다. 밀실은 바로 옆에 붙어 있는 모니터링 센터에서만 안이 보이는 특수 제작된 유리 벽으로 막혀 있었다. 그곳에서...
*범천... 이긴 하지만 좀 다릅니다. 원작과 달리 살아있는 애들이 좀 있음. *'범천 = 도만 + 천축'의 성향이 강합니다. 더불어 범천 VS 정부 구도. *산즈린도. 약 란린도 + @ 씨발. 진짜 좆같네. 지하 깊은 곳에 위치한 아지트에 도착하자마자 두통이 묵직하게 올라왔다. 시야가 흔들려 잠시 고개를 숙이자 시선 끝에 걸리는 길다란 분홍색 머리가 괜히...
6층의 연구실 문을 누군가 두드린다. 똑똑, 하는 노크는 제법 묵직했지만 소란스런 연구실 안을 지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저마다 설계도, 아니면 공구, 또는 재료, 그 무언가를 붙들고 제 할 일에 집중하느라 누군가의 방문 요청은 듣지 못했다. 또각거리는 발소리, 거기 있는 것 좀 건네달라는 외침, 이것 보라는 신난 목소리 틈을 뚫으려 점점 커지던 노크가 뚝 ...
아홉 살. 살아남기 위해 노력했다. 부모라는 사람들은 날 야디스라는 반정부 단체에 돈을 받고 팔았다. 센터의 눈을 피해 숨어 사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빈민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일이었다. 당시 내가 가이드나 센티넬 능력이 조금이라도 있었으면 비싼 가격에 팔았겠지만, 그때 나는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비쩍 마른 평범한 여자아이였기에 싸구려 빵 10개 정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