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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재하다보니 어느새 해가 바뀌었네요. 우선 모두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갑진년! 용띠의 해입니다! 즐겨요 용띠들아~~~ (저는 청룡아닌 쌍룡이지만) 제가 이번편에 모든것을 때려 넣으려다보니 4만자가 그냥 넘어가고....(망상의 끝은 어디인가) 이게 또 이미지 넣는 재미로 글쓰는데... 왜때문에 gif파일은 5개가 한개인건가여..? 결국.. 핑...
오랜만의 떨리는 외출이었다. 행복한 두근거림은 아니지만 기대감이 아예 없다고 하기도 어려웠다. 상호는 현재, 첫 직장을 얻기 위한 면접을 보러 간다. 누가 회사에 갇혀 온종일 일하면서 의자와 하나가 되기를 바라겠는가. 그래도 처음이라는 인식은 낯설고 달가운 감정을 불러온다. 정확한 명칭은 기억이 안 나는데, 소위 좀비 사태라 불리는 시기의 생존자라 적당한 ...
한달 뒤면 우울증 진단을 받은지 딱 1년이 된다. 그 말은, 우울증 치료를 시작한지도 딱 1년이 된다는 것이다. 우울증 치료 11개월차인 지금, 내 상태는 어떻다고 말할 수 있을까? 일단, 우울증 진단을 받기 전, 정확히는 내가 우울증일 수도 있다고 의심할 생각조차 못하던 때에는 매일, 하루에도 수십 수백번씩 죽음에 대해 생각했다. 단순히 생각한 것이 아니...
* 주의 : 본 실험 내용은 실제로 효과가 있는 방법입니다. 함부로 따라 하지 마세요. 공포 요소로 인한 심리적 외상과 회복 연구 동의서 반갑습니다. 본 연구소에 귀한 시간을 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는 행복전달연구소의 팀장 조세윤입니다. 본 연구는 공포 요소로 인한 심리적 외상과 이를 회복하는 방법을 연구하여 이를 바탕으로 치료법의 입증, 나아가 ...
처음부터 단식하자는 생각은 없었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차차 추가할 예정) 1. 기상호 (20) - 탈주병 - 도주 중 재유와 대치 상황 -> 회유에 넘어가 합류
사망요소가 있습니다. 상호 생일 기념 글이므로 글 길이가 짧습니다. 어느 날부터 갑자기 사람들의 수명이 보이기 시작했다. 정확히는 상태창이 보였다. 누구의 농구 능력치라던가... 이름, 생년월일 그런 것들 말이다. 그리고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은 '저주 해제조건-당신을 가장 사랑하는 이의 죽음'이라 적혀있는 이 칸이었다. 사실 농구 하믄서 이런 것들이 그렇게...
홍익대학교 영상애니메이션학부 최종합격자입니다. 면접을 완전히 말아먹어서 예비를 받았는데...ㅠㅠ 1차 추합에서 붙었습니다. 저는 일반고가 아닌 특성화고(애니고)를 나왔기 때문에 제 글 솜씨보다는 활동 자체가 좋았던 걸지도 모르겠지만 참고하실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저는 학원을 일절 다니지 않았고 담임 선생님(국어선생님)의 도움만을 받고 미활보를...
*서로가 서로를 짝사랑하는 중입니다. (-)의 생일을 맞아 밤에 같이 술을 먹게된 둘. 하지만 둘 다 술을 먹다가 주량조절을 못하게 된다. 그러다 잠에 깬 (-). 눈을 떠 천장을 보니 우리집이 아니다. 여기가 어디지? 라는 마음으로 고개를 돌리자 헐벗고 누워있는 자신의 옆에서 마찬가지로 벗고 자고있는 남사친을 보게된다. (-)은 옆에 누워있는 남사친을 보...
단나더 6챕터 이후 시점입니다. https://youtu.be/514vynDu8Cc?si=h1g0X9wQZKbAORDC 바다. 이처럼 지독하고 무서운 존재가 또 있을까. 거대한 배 한 척을 삼킨 후에도 마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는 듯이 고요하게 흐르는 것. 그래, 만약 이 문장에서 거대한 배를 사람 몇 명이라고 바꿔놓아도 그것을 구별해낼 수 있을 사람...
이번이 몇 번째 고백이더라? 하루의 시작은 늘 평소와 같았다. 머리 위에서 신현철의 베개가 떨어지고, 늘 준비한 운동복이 침대 옆에 자리하고 있었으며, 신발장에 나가 확인해 본 신발 끈은 그 전날 얼마나 세게 묶었든 풀어진 상태에, 시간은 늘 금요일, 새벽 다섯 시 이십오 분. 시계가 고장 났나 보다, 생각했던 것도 아주 잠시 아침 메뉴에다 이명헌이 까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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