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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사람이 비상식적인 행동을 할 때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잖아요. 열아홉 살 때 담임이었던 서 선생을 무려 10년째 짝사랑해 온 양미숙 양에게도 이유가 있다.당시 양미숙은 따돌림을 당하고 있었다. 지독하게 외로웠던 순간, 서 선생이 이름을 부르며 미숙을 찾았다. 길든 짧든 따돌림을 당해본 사람이라면 기억할 것이다. 그때 누군가 내민 손이 어느 정도 의미인지, ...
+혹시몰라 씁니다. 그는 여성과 남성 둘다 쓸수있습니다!! 잠뜰님 남자로 쓴거 아니에요!!!! ->라더와 혁명군의 수장인 수현이 미리 만날 수 있었다면, 으로 시작하는거. 계기는 언제나처럼 잠뜰. 시작의 이야기보다 조금더 전, 활동을 하다 다친 수현을 잠뜰이 데려와서 치료하게 된거지. 그러면서 라더와 만나고, 왕자란 것과 라더의 인품과 꿈을 듣게되고 ...
부디, 어딘가에 멀쩡히 살아만 있기를. "그니까 뭐라고요?" 소연의 물음에 하얀 가운을 걸친 의사가 괜히 안경을 고쳐쓰며 고개를 살짝 숙였다. 전소연은 그 꼴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자기가 잘못한것도 아니면서 잘못한듯이 행동하는 그 꼴이. 물론 의사에겐 잘못이 없다는걸 전소연은 잘 알고 있었다. "폐암 말기입니다.." "아니, 그거말고요. 얼마나 남았다고요...
음악은 선택입니다! "여주!!" "어??마끄리~~" 그렇게 급하게 출국을 하고 도착한 캐나다에는 유일한 내 편, 이마크가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캐나다에서 혼자 지내고 있던 오빠네 집에 들어가서 같이 살기로 했다. 그래도 아들 해외로 보내놓고 최소한의 양심은 있었는지 집은 꽤 넓었다. 아니, 혼자 살기엔 너무 넓었다. 그래서 1층은 오빠가, 2층은 내가 쓰...
나는 현재 열정적이고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다. 일, 공부, 취미 생활(영상 편집, 그림 그리기, 글쓰기, 운동 등)이 모두 원만히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생활이 두 달째 지속하고 있다. 이는 조증과는 확실히 다른 양상이다. 무모하게 감당하기 어려운 일을 벌이거나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혼자서 기분이 좋은 조증과 달리 자기 파괴적이지 않고 나를 성장시키고 ...
이런 하루가 흘러갈 줄 알았다면 눈을 뜨지 않기를 그랬다. 매일 잠에 드는 나날에서 퀭한 낯짝의 인상으로 도피할 수 있었다면 널 만나지 않았을 텐데. 원치 않은 대화를 길게 늘일 마음도 줄어들었을텐데. 흔들리지 않았을 텐데. 나는 이제 두 번 다시 흔들리지 않는다. 절대로. "...그래야만 하는 이유가 당연하게 있는 것도 아니고 나는 네게 초면이자 아무것도...
TV에서 또 어디선가 무언가가 날뛰었다는 속보가 흘러나온다. 걷던 걸음을 멈추고 투명한 유리창 너머 뉴스에 잠시 시선을 던진다. 누가 얼마나, 어떻게 다쳤는가는 거론되지 않는다. 무언가가 은빛의 거인에 의해 몇 분 만에 무찔러졌다는, 희망찬 듯한 겉 포장 기사다. “울트라맨은 영웅이지.” “맞아, 괴수를 쓰러트려 주는 걸.” 등 뒤로 사람들의 대화가 스쳐 ...
“괜찮아요, 우리 가족?” 가장 빛나는 남성분. 여기 현식이보다 대가리 빛나는 이는 없다. “가시죠!” “어?” 냅다 현식이 손목을 잡아 올렸다. “.......???????” 홍여주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 이왕 하려면 제대로 해야 하지 않겠나. 내 안의 승부욕이 미친 듯이 꿈틀대고 있었다. 저 착하고 선량한 (척)하는 우두머리의 눈을 보라. 나는 망설임 ...
"세상에는 마음대로 되지 않는게 많을 것입니다."이름 : 미츠아키[みつあき ]
*적폐 캐해 & 날조 주의 *스포 왕많음 & 비속어 주의 *전연령 버전입니다. 떡씬만 제거. [Komm, susser Tod] 상태 창에 띄워져 있는 문장은 바흐의 성가곡 첫 번째 소절이었다. 공시생 시절 기출문제에서 본 적이 있는데, 해석하자면 ‘오라, 달콤한 죽음이여’였다. 놈의 상태와 이보다 더 잘 어울릴 인용구가 있을까? 살인 미수범에...
내가 유덕화 좋으라고 이러는 줄 알아? 그렇게 본 거라면 땡. 헛다리 짚었어 유 윤 희 (劉贇熙) 20세 초반. 더도 말도 덜도 말고 꽃다운 청춘 나이 23. 생일은 모르겠는데, 겨울인가 봐. 12월만 되면 어른들이 축하한다고 하더라. 그 잘나가는 재벌 3세 분 과는 되게 지겨운 가족 사이. 유덕화의 외동을 막은 장본인. 여자애라 눈치 보고 사는 게 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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