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틀림없어. 내가 누군지 알고 놀리는거잖아 이거. 라고 믿는편이 더 나았다. 유중혁의 집이 아무리 넓다 한들, 김독자가 다시 방으로 돌아오기까지는 5분이 채 걸리지 않았으리라. 다만 김독자는 아마도 10분째 그림이 걸린 복도 벽에 기대듯 주저앉아 손톱을 물어뜯었다. 김독자가 예상컨데 채팅창에는 자신이 큰일을 보는중이느니 하는 말 하나 안나올것이 분명했다....
그렇게 독고아만을 피해다니기 시작한 지 하루만에 나는 피해다니는 걸 관뒀다. 딱히 피해다니지 않아도 생각보다 전교 회장은 많이 바빴으니까. 여기는 잘난 집안 자식들이 다니는 곳이니까 그냥 대충 돈만 바르고 딱히 하는 건 없을 줄 알았는데 또 그건 아닌가보다. 어쨌든 덕분에 나는 평화로운 날을 보냈다. 방금 전까지만 해도.. “잔맹아 너네 부모님은 뭐하셔?”...
편의점 밖에서 개싸움을 하던 애들은 빡침 선우한데 귀 한쪽씩 잡히고 들어와서는 30분째 무릎끊고 손을 올 리고 있으니까 물건 사러 오는 손님들이 한번 씩 나가면 서 벌 받고 있는 둘을 보고 힐끗 쳐다보고 나가는 사람 들이있고 누구는 혀를 쯧쯧 거리면서 나가는 손님들 때 문에 재현과 주연은 쪽팔려 가지고 고개를 숙인체 손 을 올리고 있으면서도 계속 말싸움을 ...
“딱 한 달만 사귀어주면 안될까요?” “그래. 딱 한 달 만이야.” 1년 전의 내가 여환웅에게 했던 말. 한 달 만이라던 우리의 연애는 31일, 32일, 33일, 두 달, 4개월, 반년, 그리고 1년. 벌써 1년간 이어져 왔다. 가끔은 이 모든 것들이 내 노력만으로 다잡고 있는 게 아닐까 두려워 계속해서 마음을 확인하려했다. 내가 진짜 좋아서 만나고 있는 ...
지민과 달리 태형은 15살에 네임이 발현했다. 그리고 그 이름의 주인은 당연히 여자일 것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박지민이 남자일 줄은 몰랐지.” “헛갈렸을 수도 있겠네.” 입 꼬리만 올려 웃은 태형이 투명한 유리잔을 들어 짙은 호박색 위스키를 한 모금 마시다가 인상을 쓴다. “이 쓴 걸 왜 마시나 몰라.” “인생이 더 쓰니까.” 네임이라는 운명을 받아들였던...
지수 한솔 *리퀘주신 순서대로 작성 비밀은 영원히 숨길 수 없을까? 답은 NO였다. 지수는 옆자리에서 느리게 호흡하는 차가운 몸을 쓰다듬었다. Josh, 하고 무릎에 매달리던 순진한 얼굴이 지나치게 귀여웠던 탓이다. 천사같은 눈망울을 뒤덮는 풍성한 속눈썹을 깜빡거리던 어린아이가 성큼 소년으로 자라더니, 가끔은 긴 시간을 살아온 지수마저 쉬이 종잡을 수 없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까마귀...뭔가 많이 그렸어...뭐지...? 순서가 뒤죽박죽
아일랜드 完 4년 후. 나 원 기가 막혀서. 솔직히 말해서 내가 얼마나 성심성의껏 널 보필해 왔, 그건 아니죠. 제 선생님은 서도윤 의사선생님인데요. 야! 세진 누나는 너무 성질이 더러워요. 도윤 선생님 언제 오세요? 오늘 안 온댔지! ..누나가 못 오게 막는 거 아니예요? 야! 진짜 성질 드럽다니까. 도윤 선생님 안 오시면 나도 기다릴거예요! 어우, 뭐 ...
유중혁은…… 개빡쳐있었다. 그는 당장이라도 사람 한둘쯤은 썰어버릴 듯이 흉흉한 기세를 흩뿌리며 성큼성큼 복도를 걸었다. 사실 유중혁이 개빡쳐있는 꼴이 하루이틀은 아니었다. 그는 거의 365일 화가 나 있었다. A형 센티넬들 중에서도 전무후무한 신체능력을 가진 센티넬로 발현한 이래 내내 그랬다. 헐 유중혁 떴다, 존나 잘생겼는데 오늘도 존나 빡쳐있네, 중혁을...
이건 처음 산하 머리보고 충격받아서 그린 비하인드 날조 만화 ↓↓↓↓↓↓↓↓↓↓↓↓
※ 회사원 오버홀 x 디저트가게 사장 크로노 둘의 인연이 시작된 건 약 석달 전 쿠로노의 카페였다. 사실 둘의 연은 더 깊고, 오래됐지만 다시 시작하게 된 건 그쯤이었다. 치사키는 성실한 직장인으로서 출근을 하고 있었고, 회사에 출근하던 중 몇 달 동안 건설중인 카페가 드디어 오픈한 것을 알아차렸다. 마침 주인으로 보이는 실루엣이 카페의 푯말을 close에...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드디어 첫 출근을 했다는 긴장감 탓에 그런가 했더니 스크린 너머 열렬한 팬을 자처해왔던 석진을 만나서인 것 같았다. 뭐라고 말했는지도 모를 만큼 떨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저 혼자 열심히 떠들고 있었다. 말없이 저를 빤히 바라보던 석진의 얼굴이 자꾸 생각나 퇴근을 하기 전까지도 얼굴이 빨개졌다가 하얘졌다 아주 난리였다. 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