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아! 그러고보니 벌써 다음주네요!" "응? 아." 시끌벅적한 성격인 하영이 오니 저녁자리는 아까와 달리 훨씬 텐션이 높았다. 수와 하나는 전채 요리를 입에 털어넣으며 하영을 바라보았다. 아람은 물음표를 띄웠다가 오늘이 11월 8일, <비>의 두 번째 에피소드 공개일인 걸 깨닫고 표정을 지웠다. "저 수랑 같이 첫 번째 에피소드 봤는데, 엄청 재...
에필로그 「슬럼프?」 전화 너머로 맑은 목소리가 들렸다. 영상통화도 아닌데 나는 고개를 끄덕거리며 말을 이었다. “아무래도. 끝도 없이 이어지는 문장들을 볼 때면 자꾸 구역질이 나.” 「그 정도야?」 “통역은 재미있는데, 시간이 잘 안 맞고, 번역은 어렵진 않지만 피곤하고. 얘기하고 보니 정말, 네 말대로 쉬어가야 할 때인가 봐. 가지런한 문장 안에서, ...
마지막화 할머니 햇살이 자글자글 도쿄를 비추던 한낮이었지. 점심을 먹고 집 근처를 산책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었어. “좋은 점심이네, 민아 씨.” 그 아이는 울타리 앞에서 서성이고 있었어. 생각에 깊이 빠져 있어 내가 건넨 인사를 듣지 못한 건지, 잔뜩 일그러진 표정으로 땅만 바라보고 있더군. 한창 젊은 사람이 뭐가 그렇게 고민이 많은지. 하긴, 요새는 젊은...
아픔.그리고 피.뜨거운 핏방울이 입술을 타고 흐르는 것을 느끼며 나미는 조롱하는 듯한 미소를 지었다. 자신의 혀를 깨물렸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여유로운 모습이었다.“뭘 하려는거야?”시미코는 분노했다. 그녀가 원하지 않았지만 나미는 시미코의 의사와 상관없이 키스를 시도했다.혀를 깨물며 저항했지만 이미 더럽혀진 것은 어떻게 할 수 없었다.“왜 날 거부하는거지?...
21. 상영관으로 들어가자 티케팅할 때와 다르지 않게 좌석 대부분이 비어있었다. 애니메이션인데 더빙이 아니라 자막이라 그런지 드문드문 앉은 사람들도 아이가 아니라 어른이었다. 여해는 계단을 오르다가 무심코 뒤를 봤다. 한 손에 콜라를 꼭 쥐고, 다른 손으로는 제 팔을 움켜쥔 선이 길이라도 잃어버릴까 무서워하는 아이처럼 두리번거리면서 따라오고 있었다. “우리...
펑 펑 퍼퍼퍼퍼펑 여름 축제의 마지막은 언제나 그렇듯 화려한 불꽃이어야만 했다. 한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리는 시원한 소리와 화려한 폭발은 모든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만든다. 허나 그런 불꽃 아래, 물리법칙을 무시하고 하늘에 떠 있는 존재가 있었다. 그들은 서로를 조용히 바라볼 뿐이었다. 불꽃이 터지는 사이 사이 보이는 얼굴은 놀랍게도 양쪽 모두 소녀. 허나 ...
38 도윤 어릴 적부터 서울 토박이라서, 도쿄에 갈 일은 없었습니다. 일본어라곤, 고등학교 때 제2외국어로 배웠던 게 전부였고, 신주쿠가 어떻게 생겨 먹었는지, 도쿄에서 가장 유명한 곳은 어디인지, 당연하지만 그런 걸 알고 있을 리가 없었어요. 민아 누나를 얼마큼 좋아했느냐고요? 당연히 많이 좋아했죠. 민아 누나는 고등학생 시절, 내 우상과도 같았어요. 정...
"근데, 너 미워 하지 않아." 딱 이 말만 하고는 혹시나 세희가 붙잡을까 빠른 걸음으로 학교를 빠져 나왔다. 세희는 생각지도 못한 말을 들어서 놀랐다. 수정에게 무슨 말을 할 새도 없이 빠르게 사라져서 멀어지는 뒷모습만 봤다. 웃음이 나오려는 것을 간신히 참았다. 미워 하지 않는다는 말을 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을지 알 거 같아서 그렇게 말하는 수...
민우*동완 우동 기반 쿨백합작 소설부분을 공개합니다! 참여해주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나의 꽃밭 by 로그 “그래, 이름이 민우라고? 정민우... 그래. 오늘부터는 내 성을 받아 이민우라고 하고. 여기는 네 동생 이선호. 너랑 선호는 학교 때문에 이 별장에서 살고, 나는 일 때문에 본채에서 살거니 나와 크게 부딪힐 일은 없을 거다. 선호가 나쁜 놈은 아니...
민우*동완 우동 커플링 기반 쿨백합작-일러스트 부분을 공개합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나의 늑대 by 총성 🌹나의 마법사 by 총성친구 🌹나의 계약자 by 오렌지 코메트 🌹안녕, 나의 백장미 by 노로 🌹나의 구원 by 주섬 🌹나의 _ by 물개 🌹나의 파편 by 허송 🌹나의 백장미...♡ by 일동
세상의 모든 일이 그렇다. 한번은 어려울지도 모른다. 하지만 두번째는 다르다. 이미 넘은 것을 또 넘지 못할 이유는 없기 때문이다. 요우가 밤거리를 헤매는 것도 그런 이유일지 모른다. 밤의 향락은 이제까지 그녀가 경험한 어떤 것보다도 강렬한 쾌락이었다. 부모님은 아주 싫어하지만 요우는 포기할 수 없었다. 즐거움. 금지된 유희 속에서 요우는 완전히 빠져들었고...
미치루는 안다. 세이코가 얼마나 귀차니스트인지를. 그녀는 어떤 일에도 반응하지 않았다. 그저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할 뿐. 그것은 어떤 의미로 정말 귀한 재능이었다. 누가 무어라고 말해도 반응하지 않는 사람은 거의 찾아볼 수 없으니까. 그냥 읽고 싶은 책을 읽으면서 아무런 말도 하지 않는다. 선생님이 시키는 일은 하지만 딱 거기까지. 같이 놀자고 해도 정중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