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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은 그제서야 남자 뒤의 배경, 가게 내부를 눈에 담았다. 바깥에서는 열린 문 틈 사이로 어둠 밖에 없었는데, 안에 들어오니 생각보다 많이 환했다. 최근 감성 유행에 탑승해 간접조명으로 인한 어두움인줄 알았더니. 태형이는 간만에 힘차게 달려 모자란 숨을 몰아쉬며 눈을 돌려 자신 앞에 서있는 남자를 바라봤다. 키차이는 얼마 안 나는 것 같은데 사람이 엄청 ...
주인에게 사실은 네가 이 편지를 읽지 않았으면 좋겠어. 네가 이 편지를 읽게 되면, 두 번 다시 나를 네 곁에 두지 않을 테니까. 가능하면 네가 진상을 모른 채로 있었으면 해. 하지만 슬슬 너도 다른 남사들도 눈치챌 기미가 보여. 게다가 네가 줄곧 괴롭다는 표정만 짓고 있는 것도 싫고. 어쩔 수 없지. 비밀을 스스로 밝히는 건 가능한 한 피하고 싶었지만, ...
주인에게 그러니까 말하지 않았습니까, 싸움은 싫다고. 싸움은 좋은 결과를 가져온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늘 세상을 지옥에 던져넣고, 휘말린 이들에게 슬픔을 선사합니다. 그런 수라도에 뛰어들어 그들과 같은 수라가 되는 것은 한 번도 바란 적이 없습니다. 이겨도, 기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나는 언제나 당신이 말하는 대로 전장에 뛰어들었습니다. 처음에는 거부...
여름 성수기는 꿈도 못 꾸고, 그래, 겨울에라도 가요. 그래도 1월 1일은 쉬잖아요. 공무원이잖아요. 올해 한 번만 쉬고 나랑 바다 보러 가요. 해돋이 보면 더 좋고. KTX 예매해놨으니 31일 저녁에 서울역에서 봐요. 한유진은 강릉역에 혼자 멀거니 서서 머릿속의... 송태원의 끄덕거림이나, 그냥 그런 이야기를 했던 것을 꾸역꾸역 지웠다. 배낭여행 좋지. ...
사요린코 동거할때 한 3주간 피치못할 사정으로 떨어져있었으면 좋겠다. 로젤 잠시 휴식기라 사요는 회사통해서 기타 용병으로 들어간 밴드가 전국 투어하느라 집을 3일쯤 비우게 되고, 그 3주 안에 린코도 디자인쪽 페어?라 해야하나 그런거땜에 잠시 외국에 1주일간 다녀와야 하는 상황으로. 떠나기 3일전부터 짐 싸면서 하나하나 정리하고 체크하는 사요 옆에서 같이 ...
읽기전 주의사항 ※치고박고 싸우는 모 배틀물 만화 패러디, 원본은 백합 아님 ※다 쓰고나니까 느낀건데 백합성분은 크게 없는듯 ※순도 100퍼센트 패러디, 재미없음 주의, 3챕터 부분은 예전에 쓴거 복붙했으니까 넘겨도 됨 ※새해니까 좀 약빤걸로 한 번 달려볼래요 저도 * 파스파레의 기묘한 모험 ~ 아이돌은 부숴지지 않는다 #1 시라사기 치사토! 야마토 마야와...
『보급품이 부족해 보이는데, 거래하는 건 어때?』 추천 포지션: 탐색꾼, 등대지기추천 스킬: 방어 전투보다는 아이템을 통한 거래로 위협을 제거해나가고 있다. 실제로 대다수의 인원이 육체전보다는 심리전에 익숙한 편. 상호 간 관계는 친목과 비즈니스의 중간 사이. 일단은 도움이 되니까, 구태여 까칠하게 굴 필요는 없는 법이다. 타 분파에 비해 월등히 높은 아이...
표지가없음.... 소재주의 : 의도치않은?? 다자연애
우리는 어쩌면, 기구한 운명일까. 나는 저 아이가 왜 저런 표정을 짓는지 알 것 같았다. 평범함을 잊지 말라는 듯이 우리의 옷은 하늘과 열정을 닮았지만, 그러나 우리는 아이러니하게도 세상과 정 반대로 흘러가고 있었다. 숨겨진 저 건너편으로, 자꾸만, 자꾸만. "토와……." 나는 저 아이가 왜 저런 표정을 짓는지 알 것 같았다. "나, 그만 두고 싶어." 아...
* 루팡패트 본편 이후 카이리가 운전 면허를 땄다는 설정 오랜만에 국제경찰 지부 내에서도 잠시 숨 돌릴 틈이 생겼다. 갑자기 한꺼번에 너무 많은 일이 생겨버려서 힘들어 죽는 줄 알았는데 다행히 모처럼 휴일을 받게 되었고 나쁘지 않았다. 아사카 케이치로는 사쿠야, 츠카사와 함께 쾌도들이 일하는 식당 쥬레를 향해 서를 빠져나왔다. 이번 일주일 내내 일이 많다고...
"......" ".............." 어느 한적한 오후, 길고 긴 적막이 온 방을 가득 채웠다. 피부에 닿는 공기에 털이 쭈뼜거릴 정도의 삭막한 공기에서 결국 그의 한숨이 긴 적막을 깨뜨렸다. 그의 한숨에 예전같았다면 움찔 했을 그의 애인도 지금은 입술을 꾸욱 닫으며 이 공기에 맞서고 있었다. 어디서부터 꼬였던 것일까. 서로 얘기하다 언성이 높아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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