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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설정빵꾸가 많지만 그냥 봐주샘 주제 : 미세먼지 행아웃 일시 : 3월 10일 12시 30분 나는 마법사다. 능력은 미세먼지. 미세먼지가 무슨 능력이냐고? 미세먼지를 다룬다는건 세계 최강을 의미한다. 나는 미세먼지의 농도, 방향, 흐름, 범위까지 원하는 대로 조정이 가능하다. 적의 콧속 미세먼지 농도를 순식간에 끌어올리면 짜잔.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고 놈을 ...
[이게 뭔지 직접 설명하러 와.] 11:01 [(사진첨부)] 11:01 헉. 점심을 먹으러 가는 길에 그간 확인하지 못한 핸드폰을 연 나루미가 급히 숨을 들이켰다. 휴지통 속 다 먹은 인젤리 사진과 함께 날아온 토카이의 메일은 나루미의 머릿속에 적색 경보를 뜨게 했다. 오전에 세미나 참석한다고 아침 일찍부터 도내로 왔다는 사람이 언제 집엔 들른 거지? 세라...
다시, 잡을 수 있는 손이 생겼을 무렵. 다시, 안을 수 있는 몸이 생겼을 무렵. 하루 하루, 또 하루. 네가 오기만을 기다리며 수면아래 어두컴컴한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그 옛날 처럼 따스한 볕이 내려쬐는 거리도 아니었지만 나는 곧잘 광장에 나와 단편적인 이들과 대화를 나누고, 여러 고민을 했다. 나의 본질, 이 곳, 그리고...... 처음으로 이곳에서 너...
쓰다. 그게 요한이 첫키스를 하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이었다. 맞닿은 조슈아의 입술을 타고 쌉쌀한 맛이 넘어왔다. 그리 낯설지 않은 맛인 걸 보니 아무래도 직전에 홍차를 마시고 온 것 같았다. 언젠가 마셔본 적 있는 홍차. 조슈아가 좋아하는 찻잎이라며 두 번 정도 차를 내려줬던 적이 있었다. 아무리 마셔도 쓴맛만 날 뿐이었지만. 향이 좋다고 웃는 조슈아를 ...
6월. 모의고사를 봤다. 태양은 성적이 조금 올랐는데 정직하게 노력한 만큼만. 태양에게는 요행이라는 개념이 작용하지 않았다. 여전히 국어와 수학에서 골고루 부진했고 그나마 영어는 암기한 덕을 봤다. 영어 같은 응용 과목 암기로 성적이 올랐다 하여 무슨 소용이 있나 싶어 오른 점수를 확인하고도 기분이 썩 좋지 않았다. 6월 성적이 진짜 수능 성적이래. 3월에...
협정 우주시 AM 8:30. 패스를 찍고, 자리에 가방을 둔다. 물티슈를 꺼내 책상 위를 닦아내고, 탕비실에 가 커피메이커를 분리해 세척기 안에 넣어둔 다음, 어제 씻어둔 다른 메이커를 꺼내 커피를 내린다. 가향 원두의 강렬한 헤즐넛 향이 코를 찌르도록 풍기면, 자리로 돌아와 오늘의 업무 준비를 시작한다. 월, 수, 금은 외근에 필요한 소지품을 챙기고, 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200425 이제는 인정할 때가 됐다. 내가 광고인이 된 것 같다. 면접날 '저는 광고가 정말 싫고 앞으로도 좋아질 것 같지 않아요' 했던게 무색하게. 난 정말 얼렁뚱땅 광고회사에 입사했다. 계기는 병신같다. 졸업하고 반년쯤 놀고먹던 내게 안친했던 후배가 연락이 와서는. 언니 요즘 뭐하고 지내요? 했다. 나는 그때 그냥 알바나 하고 돈모이면 덕질과 여행에 ...
<칠흑의 반역자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트위터 수동봇의 글을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공식 캐릭터 성격과 다소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된 게 웃는 모습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어!” 『 』의 투정이 원인이었다. 좀처럼 웃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던 에메트셀크에게 평소 불만을 품고 있던 그는 잠시 고민했다. 에메트셀크는 ...
캄보디아로 이동하는 비행기 안에서는 재환의 허벅지에 대한 이야기가 자연스레 진행중이었다. "... 자칭 강서구 기성용이라더니 허벅지가 튼실하긴 하네." "나 축구 천재라니까! 이거 봐봐!" 축구 하나만큼은 양보할 생각이 없는 재환이 밤새 시달려서 졸린 와중에도 축구공 묘기를 선보이겠답시고 벌떡 일어났다. 저 공은 어디서 갑툭튀한 거래;; 옆에서 다니엘이 인...
-퇴고 안 함 ~ㅇㅇㅇ의 리얼리티 3회~ 해준은 큰 난관에 봉착했다. 오늘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주제는 바로 귀신의 집 체험. 한여름에 행하는 공포 특집도 아니고, 곧 겨울이 찾아 올 가을을 맞이하는 날에 왜 공포 특집이라고 귀신의 집을 체험해야 하는지 알 수가 없다. 귀신의 집도 귀신 나올 법한 음산한 건물 하나를 섭외하고, 카메라맨과 함께 투입되는 시스템...
어떤 사람이 말했습니다. “누가 마크 데이먼을 구원하는가?” 마크 데이먼은 이렇게 답할 것입니다. “누구보다 증오스런 그 자식이 올 거야.” 탕 탕 두 발의 총성이 울렸다. 처음의 한 발은 쓰러진 자를 향했던 총성. 그리고 마지막의 한 발은 쓰러진 자로 인한 총성. 마크 데이먼은 후회하지 않았다. 그래, 그는 죽어 마땅했기에 죽은 것이다. 어쩔 수 없었다....
*트위터에서 푼 썰을 그대로 가져옵니다. 오타나 틀린 맞춤법 있을 수 있음. *썰에 나오는 몇몇 추가된 인물들은 당연히 허구입니다. "야야 오성아 너 조폭 모임 이런데도 다니냐?" "뭐.. 동수형님이 보내시면 갑니다." "잘됐다. 야 이 새끼 알어? 봐바." 하면서 사진 보여주면서 "이새끼 지금 뽕 팔고 있단 소리가 파다하거든? 너가 가서 알아봐줘."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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