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하하, 그 여자가 죽다니 이젠 편하겠네요. 그러게요. 이젠 걸림돌도 없으니 실행할 수 있겠어요. 장례식장은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이었다. 죽음을 축하하는 사람들과 진심으로 안타까워하는 사람들 나는 옥상에 올라왔다. 바람은 내 뺨을 스치고 눈물을 가지고 가버렸다. 왜, 나를 두고 가는 거야? . . 평생을 같이 하자고 했잖아 . . 나랑 평생 같이 있겠다고 ....
【위선자들의 밤 - 00. 프롤로그】 몇백 년 전, 천사는 말했다, 다시는 인간을 돕지 않겠다고. 밤은, 마치 빨려 들어가기라도 할 것 같은, 칠흑으로 뒤덮인 채 소용돌이치는 바다와 같았다. 소수에 서적에서는 그것을 아름답다 칭했고, 기괴한 종교가 생겨나 그것을 숭배하는 자들도 있었으나, 백성을 수호하는 천사들이 떠난 뒤로 밤은 그저 마귀들이 덜 쏟는 전장...
기본(사실 기본인데 맨날 까먹는) ``할말``(문장의 첫 글자로 쓸 경우 맨 앞에 `를 하나 더 써야함) - 빨간글자 *할말* - 기울임체 **할말** - 볼드 ***할말*** - 볼드+기울임 ?{대화상자 앞에 오는 말} - 대화상자 열기 ?{대화상자 앞에 오는 말|1,하나|2,둘} - 드롭다운 선택지 1,2(출력은 하나, 둘로 됨. 1,2로 출력을 원할 ...
빅토르는 얼른 바지를 추켜올렸다. 돌아서서 지퍼를 잠그고 벨트를 다시 매는 그의 귓불은 새빨갛게 달아올라 있었다. 얼굴이 벌개진건 제이스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깨진 머그잔 잔해를 치운다는 핑계로 허겁지겁 바닥에 시선을 박고 바쁘게 움직였다. 빅토르가 흥분한 목소리로 물었다. "...봤지?" "....어어?...으응...." 후끈한 열기를 머금은 어색함의 파...
비가 내리고 있었다. 세상에 처음 나온 나를 마주한 건 오로지 빗물뿐이었다. 아직 가시지 않은 감각이 서려 있는 손 틈 사이로 빗방울이 빠져나갔다. 이런 손 위에선 한시라도 있고 싶어하지 않는 것처럼. 멍하니 날 피하지 못하고 손 위로 떨어지는 빗방울들을 바라보다 가만히 눈을 감고 고개를 들어 하늘을 마주했다. 얼굴 위로 빗줄기가 떨어지는 느낌이 생경했다....
왜, 요새 그런 소설이 유명하지 않나. 도로를 내달리는 트럭에 치여서 어디에 빙의하고, 회귀하고, 전생하고... 그런 건 웹소설 잘 안 읽는 나도 어디서 한 번쯤은 들어봤다. 요새 그런 게 유행하는 트렌드니까. 그래, 재밌고 참신하고 좋다 이거야. 하지만 그래도 이건 좀 심한 거 아닌가? "...이 인간들이 단체로 트럭에 치였나?" 왜 하고많은 인간들 중에...
초콜릿. 모든 것은 초콜릿에서 시작되었다. 언제나 그랬듯이 업무 스트레스에 시달리던 신은 가까운 편의점에서 2+1행사 중이었던 판 초콜릿을 비닐봉지 한가득 사 들고 집에 돌아왔다. 집에 돌아오자마자 신은 소파에 주저앉아, 100원짜리 비닐봉지에서 초콜릿을 하나 꺼내 부셔 먹기 시작했다. 뻣뻣한 종이 포장을 적당히 뜯어서 던져 버리고, 은박지가 찢기지 않을 ...
"지금으로써는 할 방법이 없습니다... 저 환자분이 의지를 가지고 깨어나지 않는 이상은..."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그때 내가 막았더라면. 그때 내가 잡아당겼더라면.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았을 텐데. 난 그아이 하나 뿐이였다. 그 아이 하나로 살아가고 있었는데... 미안해... 내가... 정말 미안해... 가슴이 죄어온다. 그아이에게 너무 미안함에 난 ...
욕설주의
====================================== 꽃구름 : 여러 가지 빛을 띤 아름다운 구름. 미르 : "용"의 순우리말 ====================================== 이수혁 (34) - 화룡파의 보스 오세훈 (19) - 미르
1편: https://posty.pe/9m7d87 시간은 정신없이 지나갔다. 마리아는 지금 외계인들과 싸우고, 외계인과 밥을 먹고 있었다. 대단히 꿈같은 상황이었으나 마리아에겐 오히려 저기서 밥을 먹고 있는 저 존재가 더욱 꿈만 같았다. 캐롤 댄버스가 마리아의 눈앞에서 살아 숨 쉬고 있다. 손에서 불을 뿜으며 싸울 때보다 더욱 믿을 수 없었다. 워낙 정신없...
축제가 끝나고 이제야 한숨 좀 돌리나 했더니 이번엔 레포트와 시험이 파도처럼 덮쳐왔다. 네네 임원진 활동 끝냈어요 네네 피피티보고서시험 해낼게요. 승관은 시험 및 보고서 제출 공지가 담긴 카톡 알림음을 애써 무시하고자 휴대폰을 바지 주머니에 넣었다. 카트를 끌고 벌써 저만치 걸어간 느림보 한솔을 보고 이 자리에서 얼마나 시간을 끈 건지 예상해 봤다. “이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