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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러 유저 울릴 일 있나... 땀 닦으면서 조준한 것 같다. 그 와중에 만겁 약점이 4개였네. 여태 3 갠 줄 알았는데... 이번 이벤트 던전은 야란 행추 백출 들고 가면 6000은 기본으로 가는 것 같다. 그런데 나선은 왜 그래요. 아직도 12-3에서 울고 있다고.
안녕하세요, 오묘입니다! <주간 오묘> 연재 기념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다들 참여하셔서 저랑 친구하고 멋진 상품도 받아가시와요🕺 📍이벤트 기간 : 6/20(화)18:00 ~ 7/3(월) 23:59 📍당첨자 발표 : 7/4(화), 당첨자 개별 연락 📍당첨자 수 : 3명 📍당첨 상품 :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원☘️ 📍참가 방법 1. '오묘한 오묘' ...
나히님의 의견을 따라 그린
마음 쓰지 말라고 하는 것은 오로지 너를 위함이라고, 밑빠진 독에 물 부어 무엇하겠느냐고 했으나. 그 독의 빈 공간에는 흙이 들어왔고, 흙 속의 작은 생명이 들어왔으며 물을 머금고 싹을 틔워냈다. 그러니까, 내가 어떻게 멈추겠나요? 내 밑빠진 독에서 자라난 생명이 조금 더 많도록, 숲이 되도록 열심히 부어줄 거예요. 그 숲이 언젠가는 다른 사람을 지킬 쉼터...
"...너 알고 보니 사실 기성棋聖이라도 되는 건가?" "그게 무슨 말이야?" 말은 놀리듯 튀어 나갔지만, 천일은 진실로 놀라고 있었다. 가르친 지 일주일 만에 천일과 유사의 승률은 50:50이 되었다. 한 판을 이기면 한 판을 졌다. 유사는 판을 볼 수 있게 된 후로 같은 수에 다시는 당하지 않았다. 책사가 되려면 처음 보는 수라도 그 전에 그 판을 부수...
제 2장 신과 함께 그의 곁에서 지내면서 몇 가지 알게 된 것들이 있었다. 그는 외로웠다. 신계에서는 대부분 그를 어려워하거나, 적대시했으며, 살의를 드러내는 이 또한 한둘이 아니었다. 그는 수많은 우주 속에서도 과반수 이상을 자신의 영역으로 거느리고 있었다. 이것은 그의 욕심이라던가 타고난 것이 아니었다. 유흥 따위는 더더욱 아니었으며, 그는 언제나 진심...
"야 김여주 빨리 나와! 이러다 경기 늦겠어." 두꺼운 현관문이 닫히려고 하자 그 문을 부여잡고는 신발을 신고있는 여주언니 희주. 아직 나오지 않는 여주를 큰소리로 부르며 시계를 확인한다. "아씨... 오빠 보려면 예쁘게 입고 가야 한단 말이야!" 언니의 다급한 부름에 자신의 옷을 허리에 묶으며 계단을 뛰어 내려오는 여주는 완벽히 준비가 안됐는지 짜증을 낸...
제 1장(Prologue) 첫 번째 기억 첫 기억은 축축했다. 그것은 분명 누군가의 눈물이었음을, 알게 된 것은 눈을 뜨고 얼마 되지 않아서였다. 그리고, 곧 나의 눈높이는 그와 같게 되었다. 그는 내게 생명을 불어넣었고, 감정을 불어넣었으며, 어떠한 「권능」, 혹은 「능력」을 주었다. 나를 「창조」-한 것이었다. 나의 창조주인 그는, 스스로 부여하려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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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키스는 고통스럽지만 당신을 구원하고악마의 키스는 달콤하지만 당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다.고통을 참아가며 굳이 구원 받을 필요가 있을까..나락이든 지옥이든 달콤함을 맛 볼 수만 있다면그 곳이 너에겐 극락이고 천국일텐데..천사의 키스는 너를 구원하지만 고통스럽기 짝이 없고악마의 키스는 너를 나락으로 떨어뜨리지만혀가 아릴 정도로 달콤함을 선사해준다.끝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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