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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언니 무대 매너도 장난 아니고 진짜 너!무! 예쁜데 카메라가 언니 미모를 받아주지 못했다... 화가 난다....ㅠㅠㅠ 언니 두 번째 사진은 무대 하다가 이케 앉아서 옆 보면서 노래 하는 건데 진짜 저 부분에서 심장 아주 뿌서짐 부서지는 수준이 아니라 아예 "뿌"서지는 수준이었다....ㅠㅠㅠㅠㅠ
예황종주로 약탈혼 보고 싶다. 친구이자 형제의 위기에 정왕이 나섰으나 별 소용 없고, 강좌맹은 안절부절, 목청은 아무리 소선생이라도 매형이라니!! 누님이 아까워!!! 라며 통곡하고 린신은.... 예황에게 박수 쳐주는 그런 거:Q 이게 성립하려면 1. 예황이 린신이나 몽통령에게 비류를 떠넘겼다 2. 예황이 비류와 동맹을 맺었다 둘 중 하나여야 할 것 같다 (...
(이쪽도 연출력 구리긴 매한가지)
모든 비밀요원들은 수명이 짧다. 그래서 단기간에 승진과 퇴직이 잦았다. MI6도 마찬가지 였다. Double-O 요원들은 총원인 9명이 완전히 채워진 적이 없었다. 정원이 충원 되기도 전에 순직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오랜기간 더블오 요원으로 활동한 인물은 007이었다. 몇대 007인지는 셀 수조차 없지만 그는 꽤 오랜시간 동안 임...
“손님, 어떤 아가씨가 오셔서 이걸 전해주라고 하고 가셨어요.” 주변 탐문을 마치고 돌아온 형제를 반색하며 맞이한 여관 주인의 품에는, “오, 세상에.” 작은 아기가 곤히 잠들어 있었다. “‘메리 크리스마스, 패트릭.‘ 이 망할 패트릭이 누구야?” 딘이 큰 소리로 쪽지를 읽었다. 아기를 감싸고 있던 포대기에 꽂혀있던 쪽지는 정갈한 글씨로 그렇게만 적혀있었다...
평범한 어느 날처럼, 밤늦도록 바이칼과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다 함께 잠이 들었다. 바이칼은 푹신한 깃털베개 대신 딱딱한 리오의 팔을 베고 익숙하게 눈을 감았고 리오는 얇은 허리를 감싸 안고 자기 품 안으로 바싹 끌어당겼다. 익숙한 체온과 살냄새를 맡으면서 리오는 이전 임무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모두 풀어버리려는 듯 바이칼의 머리카락에 얼굴을 묻...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날 사랑한다면 저 하늘의 별을 따 주세요. -? 메테오 스트라이.. -자 잠깐! 그게 아니지 말입니다! 별처럼 빛나는 금발의 기사가 황급히 스태프를 꺼내들고 주문 영창을 시작한 연인을 만류했다. 잠시 간과하고 있었다. 눈 앞의 연인은, 반신 영웅은, 원한다면 저 하늘의 별을 몽땅 제 앞으로 내리꽂는 것 정도는 가볍게 해낼 수 있다는 것을. 하늘의 별자리가...
연습을 너무 많이 해서 손가락이 시큰거렸다. 아무리 건반을 눌러봐도 소리가 나아질 기미는 보이지 않았다. 내가 대체 왜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을까? 잘난 애들이 수두룩한데. 수많은 천재들 사이에서 뭐 남다르게 노력을 하는 것도 아니고, 이도저도 아닌 피아노를 놓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 나는 그저 지금까지 해온 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시작할 용기가 없는 것뿐...
하나씩만 들으라고 신신당부를 한 탓에 첫 번째 파일만 반복재생 해서 귀에 꽂아놓고 잤더니, 꿈에 동완이가 나와서 소맥을 아주 입에 쫙쫙 달라붙게 말아줬다. 꿈속에서 나는 밤새도록 동완이랑 소맥을 말아먹고, 알딸딸하게 취해서는 둘이 꼬옥 붙어서 잤다. 엄청나게 우울한 곡으로 예심을 봤는데, 그 덕분에 손가락이 건반 위에서 통통거려서 붙들어 놓느라 혼이 났다....
“정말 하루에 하나씩만 들어야 된다?” 동완이는 내 손에 빨간 아이팟을 꼭 쥐어 주더니, 두 개 들으면 안 돼, 하나씩만 들어. 그러면서 시동 걸린 차 안에서 한참을 떠나질 못하고 내 손을 잡고 흔들흔들 거렸다. “어떻게 놓고 가, 일주일 동안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 동완이가 눈을 애처롭게 뜨고 차 밖에 서있는 나를 올려다보는데, 저건 ... 어,...
내가 아직 어릴 때였다. 정말로 어려서 개미 한 마리도 얼굴이 보일 듯 했고, 풀 한 포기도 친구 같았고, 광장의 우물도 호수처럼 드넓어 보였고, 벌레가 나를 보고 운다고, 달이 나를 따라온다고, 바람이 내 뺨을 만지며 웃는다고 생각했다. 강아지도 사자와 같았고, 시장은 숲처럼 웅장했고, 구름은 내 손을 붙잡고 간다고, 주전자가 끓으면 나를 겁준다고 생각했...
이말년님 그림 스타일로 그린 쿠로코의 농구 패러디 네컷만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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