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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시는 광공재질은 아니라서 저래놓고도 결국 POWER유죄다정모먼트나 보내겠지...라는 생각 사실..연교 하기루 한 거라 부족해보이는 게 많아도 올린 거였는데 왜 두 분..연성 안 올려주시는거에요 ㅠㅠ 흐앙
CP소비 O
: - 릴리 시점 드레이코와 헤어지고 나서부터 심장엔 가시가 박힌 듯 따끔거렸다. 병이라도 걸린 건지 책을 찾아봤으나 이런 병세는 어디에도 나와 있지 않았다. 그리고 새벽, 눈에 이유를 알 수 없는 눈물이 나오자마자 병이 악화되었음을 확신했다. 내 눈은 멈추지 않고 심장은 바스라진 낙엽같이 부서지는 듯 했다. 결국 부모님께 연락을 드리고 교수님의 ...
*PC 작성, 흰색 배경으로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몇 점 눈송이가 겨울을 데리고 왔다 편백의 숲으로 여독에 물든 것들은 왜 추운 바람 냄새를 묻히고 다니는 걸까, 관성처럼 기다리는 안부는 멀고 희망이 가장 먼저 죽는다는 말을 의심해 보기로 한다 두고 온, 나를 잊을 수 없다 편백나무의 기억을 기억하는 어느 화가처럼 이은규, 차갑게 타오르는 中 [종말 없는...
견연은 몇칠만에 병상에서 벗어날수 있었다 떨어지지 않는 열게 시달리기를 몇칠 겨우 열이 떨어진 견연은 정신이 들자마자 주자서를 찾았다 집무실에서 견연을 대신해 상소를 보던 주자서가 손에 들고 있던 죽간을 내려놓고 서둘러 견연에게로 발걸음을 하였다 이제야 기운을 차린 것인지 상체를 일으키고 앉은 견연의 얼굴이 무척이나 수척해져 있었다 희고 보드랍던 피부결이 ...
* 오타 있을 수도 있습니다 * 많은 캐붕 * 음슴체 주의 _ 1. 아이파라 보니까 마지막에 고등학생 모습 보니 애들 고등학생때 어떨지 궁금해짐.. 예상은 안가는데 동갑인 애들 (유이, 라라, 미캉, 아로마, ?이름 기억 안남 암튼 초록머리) 싹다 같은 반이면 좋겠고, 중학생때랑 다르니까 조금 차분해질지도(아 오해하실까봐 말씀드리는데 미캉, 아로마는 수업중...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하루종일 알고리즘을 풀다가 머리 식히려고 유튜브를 켰는데 <그놈은 멋있었다>를 리뷰하는 영상이 추천되고 있었다. 인소감성에 젖어들며 보다가 진짜 뜬금없이 초등학생 때 일이 생각났다. 내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는 귀여니 작가의 인터넷소설을 시작으로 해서 인터넷 소설 카페도 잔뜩 생기고 작가와 작품도 홍수처럼 쏟아지는 인소 전성기였다. 학원가는 길에 ...
.. ☆ 모든 이야기는 제 상상 속에서 나온 이야기이며, 도용을 금합니다. 모든 이야기는 이어지지 않습니다! 🦋 Written by. 신비꽃 [첫번째 이야기] 여주는 유튜버고 주로 일상을 담는데, 오늘은 각자의 일상을 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 시도해보기로 결심했다. "오빠 우리 각자의 하루를 브이로그로 남겨볼거야!" "웅웅 알겠어!!" "어..? ...
나는 죽었다. 내 마지막 기억은 꽤나 깊이 박혀있었다. 난 이게 죽어서도 기억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아니, 몰라야 하는 거지. 수술실 문이 닫힐 때까지, 닫히고 나서까지- 펑펑 울던 네 목소리가 여전히 기억났다. 너는 내 이름을 몇 번이고 불러댔다. 트럭이 몸에 충돌해 이명 소리가 들렸는데도 내 이름을 부르는 네 목소리는 선명했었다. 이곳저곳 응급환자를 ...
대화산파 23대제자. 화산검협 청명. 천하를 혼란에 빠뜨린 고금제일마 천마의 목을 치고 십만대산의 정상에서 영면. 그것이 이 세상에 내가 남긴 몇 줄 안되는 글귀였다. "허억!" ㅁ, 뭐지? "뭐야 이게!" 난 분명 죽었을텐데.. 왜 살아있는거지? 것보다.. 이 번엔 진짜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천마가.. 생각보다 더 강해졌다.' 두 번째 생에서...
너는 난간을 걸었다. 아슬하게 걷다 워, 하고 나를 놀리는 네가 야속해 몇 번은 발을 동동거렸다. 입술을 질끈 깨물고 두툼한 난간 위에 올라섰다. 유행하는 뮤직비디오에 나올 것만 같은 장면이었다. 팔을 벌리고 중심을 잡아야했다. 산 위의 학교 아니랄까봐 야경하나는 끝내줬다. 자칫 넘어가면 죽겠지. 그렇다면 너를 혼자 걷게 할 수 없었다. 그래서 우리는 난간...
행맨은 눈을 들어 목소리가 들린 쪽을 바라봤다. 바닷가 쪽에서 하드덱 방향으로 다가오는 두 인영이 있었다. 어둠을 뚫고 드러난 한 사람은 곧은 자세로 성큼성큼 걸어오는 피닉스였다. 평소랑 다르게 질끈 묶여있던 검은 머리가 풀어헤쳐져 바람에 부드럽게 휘날리고 있었고, 찌푸린 얼굴 위로는 발갛게 달아오른 두 뺨이 보였다. 행맨의 입장에서야 곤란하던 차에 참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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