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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이즈미 X 오이카와: 제목 미정. 01written by. cano" 선배, PPT 들어갈 소비자 대상 설문 자료요. 좀 더 최근 건 없을까요? "[ 지금 보내준 건 솔직히 너무 옛날이라 별로지? 미안해. 집에 가서 작년 거 있나 찾아서 보낼게. 뉴스 인터뷰 자료도 같이. ]" 네네. 조금만 더 수고해주세요. 집은 언제 가시는 거에요? "[ 음…, 한 ...
네가 내 앞에서 웃고 있다니 이상한 일이다. “마츠카와.” 네가 날 부르다니 이상한 일이다. 부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이상한 일이라는 걸 머리로는 알고 있는데,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아니 그 표현은 옳지 않았다. 좋았다. 그것도 아주 좋았다. 너무 좋아서 머리가 어떻게 되어버리는 것은 아닐까, 걱정이 될 정도로 좋았다. “뭐야, 어디에 정신을 팔고 있는 ...
“후타쿠치.” “응.” “세상이 멸망하면 어떨 것 같아?” “어제 세상멸망을 다룬 영화라도 봤어?” 아니, 하는 대답과 함께 희미하게 웃는 그 행동에 단정한 녀석의 머리카락이 잠깐 움직였다. 이걸 진지하게 묻는 건가, 싶어 머리카락에서 시선을 내려 눈을 맞추자 까만 눈동자가 올곧게 마주한다. 묘한 안도감이 드는 눈동자다. 무엇이라도 담아낼 것 같은 까만 눈...
감기에 걸렸다. 김준면 집에 들렀다가 집에 와서 침대에 누운 순간 직감하긴 했다. 아, 내일 틀림없이 앓겠구나. 슬픈 예감은 절대로 빗나가는 법이 없다. 황금 같은 주말을 나는 꼼짝없이 몸살감기를 앓다 보내게 생겼다. 열이 올라 온 몸이 두들겨 맞은 듯 아픈 와중에 또 생각나는 게 김연이를 데리고 함께 가기로 한 아이스링크장이라서, 열 때문에 팽팽 눈앞이 ...
꽃이 피는 장소 / 네츠케 린신은 가벼운 걸음걸이로 안채의 문을 지났다. 인기척도 내지 않고 들어오는 사람의 모습에 안에서부터 달려나온 하인이 그 얼굴을 확인하고 웃어야할 지 울어야할지 모르겠다는 표정이 되었다. 쫓아낼 수 있는 사람은 아니었지만 반길 수 있는 사람도 아니었기 때문이다. 머뭇거리는 하인의 태도를 아는지 모르는지 린신은 신경도 쓰지 않고 말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주의! 욕이 많이 나옵니다~ 조금 많이 나옵니다! 한 겨울에 먹는 아이스크림은 손을 좆나 시리게 만든다. 그렇지 않아도 추운데 몸 안으로 들어가는 게 차가우니 절로 몸이 부르르 떨렸다. 사서 고생을 하는 구나. 누군가가 쯧쯧 혀를 차며 애잔하게 볼 시선이 안 봐도 비디오. 그래도 한 겨울에 먹는 아이스크림이 최고지. 남자는 역시 하드. 이가 시린 줄도 모르...
주의 ※ 아직 마감을 끝내지 못한 관계로 본 샘플의 내용은 수정될 수 있습니다. ※ 주의 어둠이 살포시 내려 캄캄했던 하늘의 동쪽에서부터 서서히 어둠을 밀어내며 여명이 밝아오기 시작하는 시각, 고요하고 어두운 집안에서는 그곳에 거주하는 이가 맞춰둔 알람이 울리면서 남들보다 이른 아침의 시작을 고했다. 삐쭉한 검은 머리칼을 가진 남자, 엎드린 채 고개를 베개...
잊을 수 없는 네가 나오는 꿈은 과연 악몽일까, 길몽일까. https://kr.shindanmaker.com/679163 간밤 꿈에는 네가 나왔다. 그것은 악몽인가, 길몽인가. 구백 년을 살고도 또다시 꼬박 백 년을 죽지 못한 신은 세지 못한 수의 아침을 맞았다. 꿈뻑, 눈을 감았다 뜬다. 나는 아직 불면에 시달리고, 고통을 떨치지 못하였고, 누구의 죽음도...
벌써 세 번째 비행기가 이륙했다. 와타누키는 크로키 북을 덮었다. 커피는 이미 얼음밖에 남아있지 않았다. 와타누키는 습관처럼 빨대를 쪼록 하고 빨아들였다. 벌써 음료는 사라지고 시원한 냉기밖에 올라오지 않았다. 그런데도 도메키는 아직 도착하지 않고 있다. 와타누키는 공항 카페에 앉아 이제는 네 번째 비행기가 이륙할 준비를 하는 것을 보고 있었다. 와타누키는...
어느 날, 마츠카와가 별을 선물했다. “하나, 눈 감아봐.” “갑자기 왜?” “님을 위해 별을 따주려고?” “별?” “속는 셈 치고 얼른 눈 감아봐.” 들려오는 낮은 목소리에 정말 속는 셈치고, 아니 어쩌면 그 목소리에 설레는 자신이 오히려 이상하게 느껴지는 마음에 얼른 눈을 감아버리고 말았다. 바람을 타고 마츠카와의 향이 희미하게 퍼지는 것 같기도 했다....
대맹 배우 나오는 판도-오라를 보러갔는데 진심 저러고 봄. 사실 한국 영화 많이 안 보는데 오로지 큰화면으로 보겠다고 간거라 마음 비우고 평소처럼 5분만 나와도 좋아...8ㅅ8 하는 느낌으로 간거였는데..... 많이 나와서 넘 행복했다 행복해서 심장마비 걸릴 뻔. 으아니 김대맹씨 김대리 본체씨 너무 귀엽잖앙 ㅠㅠㅠㅠㅠㅠㅠ 미치겠다구 ㅠㅜㅠㅜㅜ 너무 귀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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