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준수가 영중이의 팬인 글입니다... 날조와 캐붕도 가득해요!!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ㅠㅡㅠ * 왜 이렇게 시간이 느리게 가는지 영중을 만날 날이 한참이나 남았다. 목요일에 만나기로 했는데 무슨 이렇게까지 24시간이 긴 줄은 꿈에도 몰랐다. 매일을 원미들 노래를 들으면서 시간을 보냈는데 오늘은 데뷔곡을 들어도 신곡을 들어도 시간이 한참 남은 것 같았다. ...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자 테낙스가 슬슬 말을 꺼내기 시작했다. “아, 이전 마을 근처에 드리아드들 또 보고 싶구먼. 정말 그만한 미인을 또 볼 수 있다면 좋을 텐데. 이런 일은 청산하고 정착하고 싶다~” “아서라, 정령을 보고 그런 소리나 하다니. 천벌 받는다.” 마그누빌이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질색하는 표정으로 받아쳤다. “저 수다쟁이, 또 실없는 소리...
그놈의 텅 빈 눈과 피딱지가 진 건조한 입술은 남의 일에 관여하는 게 싫다던 나를 바꾸기에 충분했다. 나의 구원자 귀찮은 건 딱 질색이다. 남의 일에 관여하는 건 물론 내 일에 남이 끼어드는 것도 싫었다. 원체 인간을 기피했지만 그 중 생각 없이 사는 사람은 정말이지 상종하기도 싫었다. 그런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 건지. -너 중학생 때 수학 공부 안 했...
나우 앤 덴 (Now And Then, 1995) 사람들은 40대 중반에 접어들면서 슬슬 인생의 후반부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할 것이다. 그리고는 과거를 깊게 추억할 것이다. 내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내 주위에 함께 있었던 사람들은 누구였는지, 내가 자라오면서 몇 명에게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았는지에 대한 순간순간의 기억들이 중년이 다가왔음을 실감하게 해...
9. 홀로서기(standing alone) 앉아. 거기 연지가 좋아하던 자리야. 햇볕이 잘 드는 곳이었거든. ........ 연지는 커피를 좋아했어. 술 따르는 일을 했지만, 제일 좋아하는 건 우유를 가득 넣은 밀크 라떼를 제일 좋아했지. 내가 라떼를 만들어주면 그걸 한가득 다 먹고 나서 달달해져서 너무 좋다고 하더라고. .......진형아... 왜 안 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잭 재규어 34세(동안) 남성 경호원 키,몸무게_187, 정상체중 - 성격 능글맞음, 짖꿏음, 무사주의, 불성실, 근무태만, 사나움 - 과거 가정폭력으로 인한 가출, 길거리 생활, 폭행 및 살인을 저지름. 감옥생활을 해본적 있으며 이를 구해준것이 백일몽(동료)과 유화(주인)이다. 살기 위해 어린나이에 살생을 저질렀지만 이를 보듬어주고 돌봐준 장본인은 유화이...
왜이렇게 길어졌지.......... 추모로그 갚을 겸 가볍게 그린 거니 편히 끊거나 답멘 주세요 ㅠ_^... 제발
미케네, 미노스 문명 유물들을 바탕으로 그려본 것
*24시간 이후 유료전환 *이전 글과 이어집니다. ⠀오늘은 여주가 힘이 없어. 교문 앞에서 만났을 때는 괜찮았는데, 무슨 일인지 동혁이는 알 수가 없어서 곁눈질로 여주를 흘긋거리며 쳐다만 보고 있어. 문제집을 펴놓고 머리를 계속 넘기는게 누가봐도 불안해보여. 문제 하나를 제대로 다 읽지도 못하고 줄까지 쳐가면서 다시 읽고 또 다시 읽고 반복하는 중였어. “...
대딸소재 있음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질척한 혀가 엉긴다. 절대적인 온도의 뜨끈함을 떠나서, 성준수와 이런 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영중의 머리를 달아오르게 만든다. 슬쩍 실눈을 뜨고 보면 흰 피부 위라 더 두드러지는 빽빽한 속눈썹이 파르르 떨리는 게 선명하다. 준수, 기분 좋은가 보네... 언행일치 그 자체라고 해도 무방한 성정 탓인지, 준수는 몸도...
*독자적인 설정이 여러 개 있습니다 용감한 쿠키 일행과 쉐도우밀크 쿠키의 딸기잼 튀기는 전투가 거의 끝났을 때쯤. “마지막이야!” 퓨어바닐라가 외쳤다. 그와 동시에 두 고대 영웅의 지팡이에서 빛이 뿜어져나왔다. 퓨어바닐라와 세인트릴리의 전력을 담은 봉인 주술이 거미줄처럼 마수를 펼치자 쉐도우밀크가 미처 피하지 못하고 거기에 단단히 걸려들었다. 주술을 정통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