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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첫 앨범이 로미오 앨범이라니! 난 링딩동 입덕이어서 좀 빠른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네. 오묘한 덕질 사이클이다. 애초에 난 샤이니를 덕질했고, 해찬이도 샤이니를 덕질했고, 그렇게 해찬이가 데뷔했고, 난 해찬이를 덕질한다. 물론 난 아직까지도 샤이니도 같이 덕질한다. 내 샤이니 덕질 역사 엄청 길어서 샤이니 덕질 한지 얼마 되었냐고 물어봐서 2009년부터라...
평범한 도깨비 [9] 다음날 아침. 부엌에서 요리를 하던 다연과, 잠이 덜 깨 멍한 표정으로 걸어나오던 유리의 시선이 허공에서 마주친다. 흠칫. 유리가 잠시 눈을 굴리더니 부엌으로 걸어가 먼저 인사를 건네본다. “잘... 잤어?” “아, 네...” 유리는 왠지모를 머쓱한 기분으로 식탁에 앉았다. 어느덧 꽤나 익숙해진 아침 풍경. 다연은 맛있는 냄새가 폴폴 ...
-선화 님 제시 키워드 '도깨비' 입니다. 해는 이미 진작에 넘어갔고, 어둠만이 남은 하늘. 빛이라곤 저짝 한구석에서 닿아오는 달빛 한 줄기가 겨우였다. 황급히 집을 나와 뒷산과 이어지는 길목을 향해 나서는 여난을 보며 시장 주막 주모가 물었다. “얘, 난아. 이 늦은 밤에 어디 가니?” “뒷산에요. 아까 오면서 뭘 흘린 것 같아서 한 번 가 보려고요.” ...
졸립니다. 언젠가 선따고 채색할것
기사들의 비극을 다룬 룰 폴라리스를 다녀왔습니다. 폴라리스 룰북 자체는 쉽게 읽혔지만 무슨 소리를 하는건지, 어떻게 돌아가는 지 모르겠는 룰이였어요. 하하하 XD 그런데 총대 매주신 아루님 덕분에 폴라리스 입문을 성공적으로 끝냈어요! (아루님,디어님, 참깨님 감사합니다!) 아루님께서 후회, 보름달, 그믐달 배치하는법을 코난을 예시로 들어서 알려주셨는데 정말...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나를 모르는 것 같더니, 이제는 나를 만나러 왔다니. 기억력이 나쁜 건지 아니면 장난인 건지는 모르겠지만, 참 그 속내를 알 수 없었다. 도깨비여서 그런지, 보통 사람보다도 더 예측이 안 되네.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자 놀라서 그런 줄 아는지 그가 장난스럽게 웃으며 그가 도깨비 석상에 팔을 올렸다. "사실은 이거, 이거 보려고 왔어." 그의 말에 도깨비 ...
누가 내 빤스를 훔쳐 갔을까 下 written by 인트 통장 잔고가 부실해져 가고 석진은 새로운 일을 찾아야만 했다. 상대를 고르면 넘어올 때까지 물고 늘어지던 그였는데 마지막 일을 고른 이후론 아무런 성과가 없었다. 나름 친하다는 다른 꾼들이 이번에 같이 일해보지 않겠냐며 연락도 더러 해왔다. 그러나 석진이 그러자는 대답을 하지 않아 아무것도 성사되지 ...
누가 내 빤스를 훔쳐 갔을까 上 written by 인트 샤워를 끝마친 남자가 옷장을 열어 오늘의 필승 속옷을 고른다. 만남 상대는 그를 몇 달간 유복하게 해줄 고마운 분이다. 서랍을 더 빼내자 그의 취향과는 맞지 않아 보이는 호피 무늬의 사각팬티가 나온다. 남자의 공공연한 사업 파트너다. 고급스럽게 표현해보자면 입은 지 5년 넘은 레오파드 드로즈다. 대박...
"안녕...하세요...?" 이튿날 같은 시간, 그는 또 다시 지수씨의 앞에 나타났다. 염려할 필요도 없이 잘 들어갔나보다고 지수씨는 생각했다. "저... 그 어제 잘 들어가셨어요? 어제 정말 죄송했어요.. 제가 제정신이 아니어가지고, 본의 아니게 민폐를... 네, 그 민폐를 끼쳤네요." 기억도 하는 모양이었다. 그가 머리를 만지작거리며 말했다. 이제는 미안...
“그냥, 나는… 네게 그럴 거야.” 어쩐지 나는 그 말을 뱉고 나서야 울고 싶어진다. 그런 내가 바보 같아져서 되려 웃는다. 기대하지 않았다면 어째서 이런 기분이 들겠는가. 나는 사람이 좋았다. 유난이라고 할 정도로 사람의 손이 고팠다. 그 손이 나에게 언제나 다정함만을 주는 것이 아님을 알았지만 그런데도 잡고 싶어서 어쩔 줄 몰랐다. 한 번만이라도 좋으니...
너를 처음 만난건 아마 작년 여름쯤. 내가 카페에서 일을 시작한지 겨우 한달째 되던 날. 내가 일하던 카페는 동네 구석에 있는 작은 카페였다 주변엔 회사나 식당같은 커피를 마실만 한 구실이 없어서 사람들이 잘 오지 않는 한적한 카페. 평소와 다를 것 없이 사람 하나 없는 카페에 나는 시원한지도 모르겠는 구형 에어컨을 틀어놓고 할 일이 없어서 더럽지도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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