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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브로긴 씨?” 문 밖에서 호명하는 익숙한 목소리에 조금 놀란 듯한 키릴로프의 말소리가 평소보다 과장되게 들렸다. “안녕하세요.” 스타브로긴은 평소와 같이 아주 태연하고 나른해 보였다. 외진 러시아 겨울 대기의 차가운 기운이 그에게 맴돌아 가면처럼 매끈한 얼굴이 창백하게 빛났다. “이거 뜻밖의 손님이네요.” 상대를 확인하자 건축기사의 목소리가 명랑해졌다...
* 여자 주인공 = 여주로 표기됩니다. 버키 반즈 - 윈터솔져 "나 왔어." 가벼운 즐거움을 담고 있는 음성이 흘러나온다. 의미라고는 전혀 없던 집이 여주로 인해 변하기 시작한 뒤, 버키 반즈는 귀가를 즐기게 되었다. 집이라는 게 내게 이렇게 긍정적인 감정을 안겨준 게 언제였더라. 까마득한 과거다. 시대를 넘은. 그러므로 버키는 요즘의 매일매일이 신기하고 ...
*본 글은 AU에 내용과 전혀 무관한 글입니다. *시대상 배경은 현대,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음악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클로틸테는 솜사탕 같은 벚꽃빛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새벽부터 바쁘게 주방을 돌아다녔다. 시간이 촉박하기 때문인건지, 머리는 평소와는 다르게 대충 묶어올린 채였다. 일반 초콜릿, 화이트 초콜릿, 딸기 초콜릿을 중탕시키며,...
-남사니와의 이야기입니다. -약간의 얀데레의 성향이 있으니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현대의 사람들이 물을 마시듯 커피를 마시는 것처럼. 사카즈키가 술을 마시는 이유도 이와 비슷한 이유이다. 한때는 무언가를 잊기 위함이었던 적도 있지만, 지금은 어떠냐는 물음을 받는다면, 사카즈키는 그때와 같은 답을 할 수 있을지 모른다. 그런 생각을 할 시간에 그는 다시 빈...
나이는 먹을 대로 먹었지만, 사랑은 몰랐다. 욕심은 있었지만, 애정이 없었으며, 애정은 있었지만, 용기가 없었다. 사카타 긴토키의 사랑법은 그랬다. 하나가 손에 있으면 다른 하나는 외딴곳에 있다가 간신히 그것을 손에 쥐니 이미 들고 있던 것은 진작에 흘려버렸다. 사랑이 모자라단 생각은 했지만, 심각한 갈증으로 다가오는 것은 아니었다. 갈망할 필요가 없었다....
집에 남자 어른들 다 흡연잔데 할아버지가 특히 심하심. 집 아무곳에서나 아무때나 피심. 심지어 밥 먹고 있는데 앞에서, 옆에서 지나가면서 또는 그냥 피심. 그리고 아빠는 끊으라 해도 절대 끊으려고 노력도 하지 않음. 끊으라 하면 매번 삶이 힘들어서 끊기 힘들다고 하시는데, 그래서 그런가 요즘 좀 정신적으로 힘들고 담배에 노출이 많이 되어있는 상황이라 담배에...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그를 처음 만난 계절은 봄이 한 번 가기 전의 겨울이었다. 스물 두살의 무엇하나 특별하지 않았던 나. 그리고 동시에 나와는 전혀 공통된 부분이 없었던 그. 우리가 처음 만난 곳은 한적한 곳의 티카페였다. 티를 위주로 파는 카페라며 인스타에서 유명하다며 나를 꼬득인 친구의 손을 잡고 나는 그곳으로 들어갔다. 가게는 인스타 감성, 딱 그런 느낌이었다. 잔잔하면...
*해리포터 2차 창작글 *날조 있을수도 있음, 최대한 캐릭터 설정 지켜보려고 노력했습니다만... *세드릭초 커플링 이고 시점은 세드릭이 죽고 난후 초의 시점 4년 마다 한번 열리는 트라이위저드 시합. 우승자를 가리는 마지막 시합에서, 환호 하는 사람들을 느끼며 당당히 걸어오는 승자대신 싸늘한 주검이 되어서 오는 선수와 그를 꽉 붙잡고 숨넘어갈듯이 울부짖는 ...
편지 보내주셔서 고마워요, 레일라. 쿠키는 맛있게 먹었어요. 레일라가 준 선물이라 먹기가 아까웠지만, 한 번 입에 넣으니까 멈추기가 어려워서… 다 먹어버렸어요. 레일라는 많이 바쁜가 봐요. 저는 아직은 할 게 없다고 해야하나, 그냥 원예만 하고 있어요…. 아마 2학년 때부터 이러니 저러니 바빠질 모양이에요. 그 전에 레일라랑 더 많이 이야기할 수 있으면 좋...
견디지 못했어요. 그래도 원래 멍청하고 겁많은게 저니까 상관없습니다. 진짜요. 개춥다. 진짜 X나 춥다... 2009년 12월 1일 화요일 호하림 창 밖 내다보며 말했다. 앞으로 일어날 일은 꿈에도 모른채 태평하게 있었다. 외투 입을걸. 원래 바보는 추위 안탄다던데 호하림 보면 꼭 그런 것도 아니었다. - 호하림 총으로 죽음 맞았을 때도 제 품에 지니고 저...
언젠가 저 남부의 동화 작가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어. 그이는 그곳에서 동화의 아버지로 불린다지. 그이는 어려서부터 망상에 가까울 정도로 이야기를 좋아했대. 얼마나 좋아하냐면, 그는 가난한 농가의 아들로 태어나 평생 농가에서 일할 예정으로 태어났는데도 자꾸만 그 동물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었다는 거야. 오리들에게, 소들에게, 돼지들에게, 개들에게. 듣는 이...
이번엔 좀 짧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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