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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글쓴이는 트레저 입덕 약 한 달도 안된 새싹트메다. 자컨이랑 과거 음방, 보석함 좀 보다보니 직진 팝업 했단 사실에(이미 지나간 날짜) 바닥 치며 슬퍼했음 3년차에 입덕이니 놓친 떡밥 많으니 첫콘 꼭 가야겠다 다짐. 그러나 눈 앞에 남은 취켓팅 장렬하게 탈락하고 양도를 어찌저찌 구했다(반드시 동행인 입장 해주시는 분께 양도 벋길 권함) 하루종일 양도 글 서...
진한 초록색의 머리가 산발이 된 채로 바람에 흩날렸다. 눈가에 짙은 그림자를 무거운 안경으로 가린 청년은 그 그림자마저도 집어삼키는 강렬한 빛이 될 별을 바라보았다. 그 밝은 별을 온전히 제 회색 눈에 담은 그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USB를 컴퓨터에 꽂았다. 다시 재부팅하듯 파란화면에 하얀색 글씨가 올라가던 컴퓨터가 밝은 푸른 빛으로 방을 가득 채웠다. 누...
" 오늘도 가셨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또 접촉 시도를 하셨다던데? " " 누가 말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틀린 정보군요. 거리를 좁혔을 뿐입니다. " " 바니타스, 당신의 거리 좁히기는 믿을 수 없다는 걸 이제 너무 잘 알고 있답니다. 어디까지 갔어요? " " 업무상 비밀로 하겠습니다. 그보다 유리, 지금 당신은 제 담당의가 아니지 않습니까? " " 내일은 그...
※주의※ 사망, 유혈, 감금, 사고, 기억상실 소재 존재합니다.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스릴러입니다. 작업하면서 들었던 브금↓ “…정말 몰랐어요.” 스스로 느끼기에도 정말 멍청하기 짝이 없는 목소리였다. “기억이 없어서, 그래서. 정말로, 몰랐어요….” 형호는 두 손에 얼굴을 파묻고 웅얼거리며 변명을 내뱉었다.
그가 아팠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렇게 모질게 떠났던 거라고. 소파에서 잘 거라고 하고는 지쳐 쓰러져 거의 기절하듯 잠이 든 그의 침대 옆을 슬쩍 파고 들어갔다. 손에는 그가 건넨 일기장을 쥔 채였다. 처음부터 끝까지 글씨 하나 빼지 않고 다 읽었다. 채 기억하지 못했던 시간들도 떠올랐고, 간혹 아 이런 일이 있었지 하며 웃음이 튀어나오기도 했다. 강아지가 ...
알베르는 전에 케일을 추천하던 용병의 말을 약간 의심했지만 그래도 빨간 머리의 엘프 마법사는 알베르의 의뢰를 완벽하게 수행했다. 심지어 여행 도중에 알베르가 보기에는 분명 저 엘프는 아직 힘이 남았지만 그는 항상 몇 번의 텔레포트 후에 실력을 숨기려고 휴식을 취했다. 왕국이 사라진 후, 무법지대와 마찬가지인 이곳에서 실력을 숨긴다는 것은 그렇게 좋은 선택은...
알베르는 길드에 있는 식당에 털썩 앉으며 맥주 한 잔을 시켰다. 술을 잘 마시지 않는 알베르지만 로운을 살릴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인 “기록 관리자”에 대한 정보가 이리 없으니 알베르라도 속이 탔던 모양이다. 더군다나 이 자유도시는 알베르가 와보지 않았던 규모가 있는 마지막 도시였다. 기록 관리자라는 호칭은 알베르가 다른 사람이 쓰는 것을 따라 쓰는 것이다....
전쟁이 지나간 곳은 빠짐없이 불바다로 변했다, 바다마저 기름으로 가득 덮여 불길을 피하지 못했다. 거의 자신을 신으로 믿고 있는 광신도를 피해 케일은 깊은 숲에서 단잠에 빠진 지 2년 만에 눈을 다시 떴다. 밤쯤인 시간인데도, 부엉이는 안 울고, 천적을 피해 용의 몸체 위에 겁 없이 자는 새들도 그날따라 한 마리도 없었다. 그리고 제일 이상한 것은 분명 밤...
“반짝이는 별들을 기억하라. 여름의 밤에 별을 향에 소원을 외치면 이루어진대.” 몇 세대를 거쳐 전해져 내려오는 노래를 흥얼거리던 알베르는 거세게 부는 바람에 얼굴을 들었다. 드넓은 평야에 홀로 서있는 알베르는 길도 없어진 초원에서 걸어나갔다. 알베르는 한없이 넓은 초원을 보고 지도를 다시 한번 보며, 초원에 남아있는 잔해와 지도에 새겨져 있는 구조물을 대...
당신이 떠나간 밤 이후로 내 꿈엔 당신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나의 꿈은 50년 전 나와 당신이 왈츠를 배울 때와 같아요 꿈 속에서의 우리는 왈츠를 추며 환하게 웃고있네요 우리가 한 발씩 내딛을 때 마다 우리의 기억도 한 발자국씩 떠오르네요 그렇게 나는 밤마다 꿈 속의 당신과 행복한 왈츠를 추네요 그렇게 나는 밤마다 돌아오지 못할 기억들을 떠올리네요
5/26 작화 수정 2024/1/6 작화 수정
"끄응..." 깨질 듯한 머리를 부여잡고 간신히 몸을 일으켜 세운 당보가 옅은 신음을 내뱉으며 몸을 일으켰다. "아이고...여긴 또 어디래..." 웬 숲같은 곳이였다. 제 정인과 한바탕 대작을 하고 의식이 끊겼던... 그 이후 기억이... 당연히 없다. "어..." 상황파악을 시작하자, 머리뿐만 아니라 몸도 더럽게 욱신거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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