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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전편:https://posty.pe/sju9rz _ 시간이 많이 지나 그 어린 정민이가 고등학생이 되었다 '야 전정민 오늘 끝나고 피방 ㄱ?' '안돼 나 갈 곳 있어' '야 전정민 너는 맨날 바쁘냐' 교문을 통과하자 나와있는 차 한대 '나 간다' 자동차로 뛰어가 차에 타는 정민 '오셨습니까 도련님' '어.' 백미러 본 후 출발하는 비서 _ 탕탕탕!!! 총 ...
그 계절의 우리 14 by 그늘아래 7월 말에 동아리 탄생 20주년 기념행사가 있었고 그 기념행사의 하이라이트로 초기에 올렸던 무대 중 가장 호평을 받았던 작품을 각색한 무대가 준비중이었다. 작년에 단장직을 맡고 있던 지형과 석진이 이번 행사를 위해 학교에서 예산을 받아내는데 성공하였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였기 때문에, 졸업한 선배들에게도 후원을 받기 ...
※ 해당 작품의 등장하는 사회적 배경, 역사, 인물과 상호, 지명 등은 모두 허구입니다. ※ 작가의 동의 없는 콘텐츠 불법 복제, 배포, 판매 등의 위법 행위는 법적 조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네 마음을 여행하는 법 w. 카라멜마키아또 오늘은 2인실에 입실하기 전에 무료 카페존에서 커피를 준비했다. 정국은 익숙하게 아.아.를 만드는 지민을 관찰했다. 다...
전이안만들기 §18. 뜨거운 재회 "나 독일어는 진짜 생전 처음 들어보고, 영어도 못하고, 엄청 떨렸다...근데 한국어로 말해도 다 알아듣는거 같애! 이거, 여기여기, 막 그래도 다 알려줘요! 내가 못알아들어서 그렇지 흐흫..." 호텔 침대에 앉아 핸드폰을 쥐고 화면속 지민을 보며 정국은 긴장감 넘쳤던 호텔까지의 여정을 토해냈다. 입국심사대에서 왜 왔냐고 ...
오랜만에 인사 드려요. 다들 잘 지내셨어요? 휴식 아닌 휴식을 취하며 고자(...?) 치료를 하느라 글을 참 오랫동안 안 올렸네요. 쉬다 보니 그래도 조금씩 괜찮아지는 것 같아서 한 번 달려보려고... 계획을 하긴 했는데... (눈물) 얼마나 갈 지는 모르지만...! 내글재미없어병에서, 재미없건 말건~ 언제는 재밌어서 올렸나! 개썅마이웨이로 가고 있는 중이...
* 상편을 보지 않으신 분은 꼭 상편부터 봐주세요 시간 흐름의 순서가 중요한 글입니다^^.. 마음 가는 곳이 없다.下 W.제제브 나는 조용히 고개를 떨궜다. 그의 죽음을 누군가에게 털어놓은게 처음이다.이제야 마주했다. 내 자신을. 내 현실을. 내앞에서 조용히 앉아있던 선생님은 차트 몇장을 후다닥 넘긴다. 그리고 조용히 떨고 있는 내 손을 잡아주었다. “ 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기향(記香) - 7 - 터닝포인트 고요한 밤바다를 가르던 구슬픈 울음소리가 잦아들었다. 지민이 울다 지쳐 탈진할 듯 기대어오자 정국은 그대로 지민을 부축해 자신의 집으로 데려왔다. 진흙으로 엉망이 된 두 사람이라 먼저 샤워부터 했다. 제 옷을 입은 채 주방 테이블 의자에 멀뚱히 앉아있는 지민은 언뜻 보면 인형 같기도 했다. 다가가 수건으로 머리를 털어주니...
Love triangle [ 제 27화, 손에 쥐었다는건, 손을 펴면 놓친다는 것] W.제제브 -썬크림은? “ 챙겼지!” -내가 어제 사준 모기퇴치제..! 그거 챙겼어? “ 당연.. 산속에 사는 모기는 물리면 더 간지럽다고 너가 내 가방에 넣었잖어..” -그랬나..? 밀짚모자..! 그래 그 창 넓은거!! “ 챙겼어..” -그럼 팔… “ 팔토시 쿨매트 편한 ...
<스토킹과 관련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0. 형들은 지민이가 걱정돼서 미치기 일보 직전. 호석은 지민에게 주기 위해 자신의 가게에서 챙겨온 토스트와 핫초코가 들어있는 바구니를 문 앞에 있는 벤치에 내려놓았다. 가방에서 어제 읽다 만 소설을 꺼내 자신도 바구니 옆에 자리를 잡았다. 지민이가 다시 연습실에 처박혀 나오지 않는다는 소식을 들...
[국민/뷔진] 남자코디 박지민 #29. w. 애니네임 매일을 지끈대는 허리에 얼얼한 아래를 느끼며 깨는 데 익숙했었는데, 요 며칠 그런 느낌이 없었다. 눈을 떠 고개를 들어 그의 모습을 확인했다. 아름다운 얼굴의 전정국. 곤하게 잠들어 있는 그의 근사한 모습도 그대로이고 나를 감싸 안은 그의 탄탄한 가슴에 파묻혀 깨는 것도 똑같았지만, 그...
덜컥- 아, 또 이러네. 요즘 연습실 문이 자주 말썽이었다. 지민이 지끈거리는 이마를 차가운 문에 갖다 댔다. 다른 동방은 다 비번 도어락으로 바꿨던데. 석진이 형한테 말해놔야겠네… 몇 분간 문고리와 씨름한 끝에 동방에 들어설 수 있었다. 다들 이미 집에 갔는지, 아니면 술 마시러 갔는지 불은 꺼져 있었다. 하긴 지금이 몇 신데… 하며 불을 키려는 순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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