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엘사는 갑작스레 자취를 감춘 제 익명의 사랑이 그것보다 더욱 갑작스레 소식을 전해 놀랐어. 물론, 그 사람이 미운 적 없고, 원망스러운 적 없다고 하면 거짓말일 거야. 하지만 이렇게 돌아온 지금은 그걸 다 뒤덮을 정도의 기쁨과 안도감이 밀려와. 처음으로, 한스 왕자와 만난 지 얼마 되었다고 앞뒤 안 보고 결혼하겠다 선언했던 안나의 마음이 이해됐어. 다른 건...
◇로그시리즈는 프롤로그, 에피소드, 에필로그 시리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시간순이라서(사실 연재때는 프롤로그와 에피소드를 번갈아가며 올렸어요) 순서대로 읽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pisode 1 한성우는 서른 두 살의 나이치고 꽤나 성공한 편이었다.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는 말은 늘 진실이고, 그 즐기는 것을 목숨 줄처럼 붙들고 ...
(nouvelle vague : this is not a love song) 윤기는 이미 집으로 들어오기 전부터 얼굴이 썩어있었다. 금붕어 똥처럼 여주가 등 뒤에 달랑달랑 달고 온 뭐시기 때문이었다. "한여주!" "지민아!" 전쟁통에 잃어버린 남매라도 되는 것 처럼 집에 들어오자마자 박지민과 한여주는 얼싸 안고 서로를 부둥부둥했다. 웃기는건 차는 따로 타고...
04. 리들의 설명은 제대로 이해할 수 없었다. 납득도 가지 않았다. 그런 비현실적인 일이 어떻게 가능하단 말인가? 영혼이 자화상에 깃들어? 작품이 어떤 면에서는 살아있다고? 이 현대적인 화풍은 그래서? 그리고 그렇기에 리들 본인도 반쯤은 작품과 같은 상태라고? 이 얘기의 화자가 리들만 아니었다면 이런 헛소리나 하려고 온 거냐며 진작 쫓아냈을 터였다. 그러...
- 본 글은 시대적 배경만을 모티프로 삼은 것으로, 조직과 인물, 사건과는 전혀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특정 국가에 대한 비하, 비난, 혐오 등의 표현은 가급적 배제하였습니다. 국가명은 C국, D국으로 통칭합니다. - ‘해수구제사업’ : 강점기에 진행된 정부 차원의 야생동물 사냥 활동. 해수구제를 위한 남획이었으나 여러 야생동물의 신체가 부산물로 남게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숙취야? 그러고 보니 지난주부터 내내 컨디션이 별론가 보네” Prem이 어딘가 멍해져 있는 Arthit에게 불쑥 고개를 들이밀었다. 친구는 그때까지 양손으로 얼굴을 받치고 생각에 잠겨 있다가 소스라치게 놀라 Prem의 얼굴을 홱 밀어냈다. “아야야, 괜찮으면 괜찮다고 말로 하든가.” 친구가 투덜거리며 의자에 털썩 앉았다. 본래 Arthit은 아침잠이 많고...
TEME SONG_ [ 열망은 절망의 또 다른 이름이다. ] _ 내가 못 하는건 없어. 아니, 없어야 해!
정원은 적당히 소란스러웠다. 양쪽 가문 사람만 참여한다더니 그중에서도 사람을 골랐나보다. 메구미는 거의 처음 입어보는 전통복을 입고 불안한 듯 앉았다 일어나기를 반복하고 있었다. 옆에선 츠미키가 커다란 빗을 들고 메구미를 불안하게 바라보고 있었다. 츠미키는, 아침에 고죠 가 정문을 통과하는데 성을 묻는 무례한 일을 당해서인지 미묘하게 기분이 좋지 않아 보였...
다음편이 마지막!
11월 14일 모노노케 (약장수) 라프텔 정발 방송 기념으로, 과거에 냈던 충사/모노노케 크로스오버 회지를 업로드합니다. 충사 '깅코'와 모노노케 '약장수'의 만남이 주된 것이나, 두 작품의 세계관을 제 나름대로 해석해 조합한 3차 창작에 가까운 글입니다. 감안해서 읽어주세요. 2016년에 작성했던 글이라 열람에 불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간접적인 사망 ...
새해 기념해서 이번 편은 특별히 무료로 열겠습니다. 즐감하시구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늘 지켜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면 언제든지 얘기해." "...고마워." “알다시피 난 언제나 네 편이니까.” 아름다운 한강을 배경으로, 정국이 하는 모든 말들이 무척 로맨틱하다. 멀리서 보면 그들을 연인 사이라고 착각할 정도로. 여주가 잔잔히 일렁이는 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