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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커뮤를 연다. 어쩌다보니 내가 또 추진자가 되어서 총괄이 되었다. 항상 얘들 말로는 내가 총괄이 아니면 안 될 것 같다고 하는데 지들이 제일 먼저 커뮤 뛰었으면서... 내가 언제부터 이렇게 오타쿠가 되었을까? 진짜 어이없음...... 아니 근데 커뮤에 왜 사람이 안 올까? 이러다 열기로 한 애들끼리만 뛰는 거 아냐? 그럼 우리끼리 갓커하자. 우리끼리 하면 ...
## W. 사무엘이 ## 혹여 다음 생이란 것이 있다면, 당신은 부디 행복하게, 오래도록 살아주길. 오직 자신만을 위해 삶을 살아가길. 무엇보다 저를 만나지 말아주길. 저는 존재자체로도 빛나는 당신의 흠이었으므로. 행복으로만 가득찼어야할 그대의 삶에 다가온 불행의 씨앗이었으므로. 불행을 가속하던 한낱 기계 장치였으므로. 저는 당신을 구해줄 수 있으리라 생각...
😈비속어, 엉터리 사투리 주의해주세요.😈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는 이미 오래전이었지만, 나는 아침이 되면 모교인 이나리자키로 발걸음을 옮긴다. 대학을 졸업하고, 취준생이었던 나에게 엄마가 제안했다. "얘, 그렇게 집에서 빈둥거리지 말고, 알바라도 하지 그러냐." "알바?" "방금 엄마 친구한테서 괜찮은 알바 하나 알아 왔어." 그것이 바로 이나리자키 매점 알...
희영은 지금 제가 처한 이 모든 상황들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첫 단추를 잘못 끼워 맞춘걸까. 어떻게 하면 좋을지 해결 방안조차 떠오르지 않는 상황에서 눈물이 핑 돌았지만 애써 참아냈다. 저보다도 더 상처 받고, 아파하고 이해하지 못할 얼굴을 떠올렸다. 19년을 살면서 단 한 번도 떨어진 적 없는, 제 반쪽과도 같은 사람. 희영은 생각했다. 우리가 애초부터...
거란의 제1차, 2차, 3차 침공(993, 1010, 1018-19)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루, 나 오늘 조금 늦을 것 같아. 먼저 저녁 먹고 있어. 미안.] 저녁 6시가 될 무렵, 해리에게서 메세지가 왔다. 놀이방에서 아이들과 놀아주던 루이는 메세지를 읽자마자 생각했다. 저녁은 피자 먹어야지. 건강을 끔찍이도 생각하는 해리는 언제나 루이와 아이들을 위해 건강한 식단을 준비했고, 식성이 꼭 같은 루이와 해주에게는 그다지 반가운 것은 아니었다. ...
어느날 문득 너를 떠올렸다. 길을 걷다 마주한 작은 카페 앞에서였다. 한산한 카페 안은 따뜻해 보이는 노란 조명으로 밝혀져있었고, 창가에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놓여 있었다. 그리고 그 꼭대기에, 너를 떠올리게 만드는 별이 장식되어 있었다. 그렇게 문득 너를 떠올리고 나니 꼬리에 꼬리를 물며 장면들이 나타났다. 추운 줄도 모른채 카페 앞에 서서, 나는 가만히 ...
오늘 일기는 '잘' 쓰는 게 목표가 아니라 그냥 일단 다 쓰는 게 목표다. 다른 내용이라면 며칠에 걸쳐서 써도 상관없지만 오늘 쓸 내용은 오늘 아니면 머릿속에서 휘발될 내용이기 때문에. 그래서 일단 성의없고 두서없어도 쓰기로 했다. 시험의 1차 결과가 오늘 떴다. 결과는 불합격. 1교시 과목은 20점 만점에 18점 후반대로 괜찮게 쳤는데 2,3교시 과목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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