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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짧음 -대충 작은따옴표는 단테 눈동자 이야기 눈을 뜨면 그녀가 곁에 있다. 현실이 꿈만 같아서, 자꾸만 확인해보고 싶어진다. 아침에 약한 정신이 그를 유혹했다. 그러나 곤히 자는 그녀를 깨우고 싶지 않아 가만히 숨을 죽여 바라보기만 한다. 릴리아나가 있는 집이, 따스한 햇빛에 잠긴 요람 같았다. ‘처음 봤을 때부터 무척 예쁘다고 생각했는걸. 마치 어둠 속...
▶ 읽으면서 들으면 좋은 음악❤️ ▶ TMI 사담 안녕하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3부 작중에서 앤의 비중이 그렇게 컸던건(?)아니였던 것 같지만 ,,, (혹시라도 앤이 누군지 기억이 안 나시는 분들을 위한 이미지↓↓ ↓ ) 저는 스타크루랑 가출소녀 앤 케미가 정말정말 좋았어요ㅋㅋ 우람듬직 남정네들 사이에 어린애가 껴있는 조합이 넘 웃기...
관오님이 써주신 썰을 바탕으로 허접 만화를 그려봤습니다...ㅋㅋㅋㅋ 근데 썰 안보고 그렸더니 내용이 제맘대로가 됐네요......ㅋ 죄송합니다......
누구였지. 김유리였나. 아니면 민혜리였나. 김정우와 헤어지기 전에 언제 나한테 그런 적이 있었다. 행복하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눈물이 필요하다. 라고. 그 때는 콧방귀를 뀌며 넘겼다. 그저 김정우를 갖지 못해 나에게 하는 패악질인 줄 알았다. 자신이 갖지 못한 것에 대한 열망으로 나에게 질투를 표출하는 것이라고 가볍게 넘겼었다. [탑 모델 김정우, 일반인 여...
*고양이 전사들 3, 4부 / hollyleaf’s story의 매우 중요한 스포 주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IU-아이와 나의 바다 가사 (뒤에서 아이디어랑 번갈아 가면서 쓸 거라 패스해도 괜찮음)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아물지 않는 일들이 있지 내가 날 온전히 사랑하지 못해서 맘이 가난한 밤이야 거울 ...
" 매번 고맙다냥~ " 외관 이름 마네키네코 / マネキネコ 나이 나이 미상 성별 무성 키 / 몸무게 158cm / 45kg 종족 고양이 요괴 성격 변덕쟁이|장난꾸러기|쾌활한|말주변이 좋은 기타 객점의 주인으로 가장 좋은하는 것은 금붕어와 금화다.
급하게 와다닥 친다고 맞춤법 틀린 부분들이 있네여.. 봐줘잉...ㅎ
*주의: 쥬몬지에게... 그뭔씹일 듯!! 마지막은 씹으셔도 됩니다👍 - 제대로 나를 보고 있는 게 맞긴 해? 자신이 듣기에도 꽤 불퉁한 목소리였으니까 얼굴 보지 못하는 상대에겐 더욱 퉁명스럽게 들린 게 아닐까. 전화 너머로 넘어오는 대꾸가 적잖이 당황한 색이었다. 나야 항상 널 제대로 보고 있지, 마유미. 그 놈보다도 더! 강조하는 끝과 그 다음의 시작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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