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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포말하우트 쑥개떡 : 체리핑크체리핑크~포말하우트 : 오예~! ☃️ 틴 별 : 체뤼틴 : 깊은 색이네요, 🌷 숙 라네 : 원래 잡지 느낌하고 싶었어요숙 : 붉어.. ☃️ 신아 니콜라예브나 세라피마 가든 : -체리 그 자체-신아 : 예쁘죠~ 체리! 🌴 다니아 이그드라실 화연: 🍒다니아: - ☃️ 아리아 예으리:체리라는 주제가 은근 어렵네요,,,아련)아리아:...
재료 - 다짐육, 부추, 숙주나물, 대파, 두부, 당면, 김치(취향껏), 밀가루, 간장, 설탕, 소금, 마늘, 굴소스, 참기름, 후추 다양한 만두 만들기 - 둥근만두- 규아상- 편수- 병시- 석류탕 0. 당면 불리기- 찬물에 30분이상 1. 물끓이기(1) 당면 - 엉겨붙었을 때 빼기- 찬물로 행구기(2) 숙주 - 끓는 물에 소금 1t 넣고 숙주 넣기- 찬물...
*직접적인 행위 묘사는 없지만 표현이 좀 노골적임 주의 부승관은 눈을 뜨자마자 미친듯이 지끈이는 머리를 부여잡고 앉았다. 시간을 굳이 확인하지 않아도 흠뻑 쏟아지는 햇살로 오전이 한참 넘었음을 알 수 있다. 뭐하다가 이렇게 늦게까지 잤담... 땀으로 젖은 맨몸에 흰 이불이 달라붙는 것이 썩 불쾌했다. 여기까지 인지한 부승관은 잠시 사고회로가 멈춘다. 맨몸?...
- Don't hug me i'm scared 에서 나오는 캐릭터들은 각각 이런 느낌이다. '매니'는 '작품 속에 사는 캐릭터'를 의미한다. 제 4의 벽 안에 존재하는, 무슨일이 있어도 이 세상을 의심하지 않는 부류의 캐릭터. 매니는 순종적이고, 세계의 섭리를 아주 잘 따른다. 세상은 그런 매니에게 친절할때도 있지만 대부분 매니를 마치 소모품처럼 사용한다,...
……집에 데려가? 여주는 인준의 갑작스러운 부탁에 머릿속이 더 혼란스러워질 뿐이었다. 안 그래도 방금 전 그에게 키스 비스무리한 걸 당했던 것 같은데 말이지. 여전히 촉촉한 느낌이 남아있는 입술을 자기도 모르게 매만지다가 또 얼굴을 붉혀버렸다. 그렇게나 얼굴이 가까웠던 것으로도 모자라, 입이 맞춰지고, 심지어는 입술이 핥아지기까지……. 정말 순식...
나는 더 이상 빛의 전사가 아니니, 머크리오와 늘 같이 있을 수 있었지만, 나는 늘 며칠의 간격을 두고 너를 방문했다. 나와 오래 있어서 머크리오도 좋을게 없었다. 애초에, 그를 가둬둔건 나를 포함한 세상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였다. 손에는 그를 위한 장난감을 들고 있다. 처음엔 책만 읽으면 심심하지 않을까 싶어 작은 목각인형들이나 나무 블럭 따위의 장난감...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빌런의 습격으로 여주네 동네는 물에 잠겼다. 많은 사람들이 급류에 휩쓸리며 목숨을 잃었고 그 속에는 여주도 있었다. 운도 좋지, 여주는 죽음을 목도해두고 센티넬로 발현했다. 기적 그 자체라 그런가 능력을 사용하는 일련의 행동들이 능숙하기 그지없다. 마치 이 사건을 통해 발현할 줄 알았단 듯이 제 터전을 쓸어버리던 물을 전부 하늘로 증발시켰다. 센터가 뒤늦게...
자꾸 이상한 생각이 드는 나 vs 너무나도 건전한 방향으로 밖에 생각 못할 것 같은 영탴이 캐해 이 사이에서 수많은 고민을 했다
오늘도 어김없이 괴물을 관찰하고 조금이라도 변형된 형태를 보이면 기록하는 등 현장에 다녀온 지훈은 그제부터 저기압 상태인 승철을 보고 고개를 갸웃했다. 그날에 무슨 일이 있었던가를 떠올리다 자연스럽게 밤하늘 아래 흩날리던 푸름을 머금고 있는 어느 색을 떠올리고 고개를 내저으며 자리에 앉았다. 최근 현장 출동이 잦아져 좀 피곤함을 느낀 지훈은 정신을 차리려 ...
사영은 날짜를 셈하여보니 오늘이 개인 교습 마지막 날임을 알게되었다. 원래대로였다면 지금쯤 장서각으로 향했어야 했지만, 사영은 그러지 않았다. 왠지 모르게 가고싶지 않았다. 수련을 할까 싶었지만 그럴 기분도 아니었기에 사영은 이왕 땡땡이를 치는 김에 더 화끈하게 놀아보자, 싶어 채의진으로 향하기로 마음 먹었다. 고소 남씨의 복장 그대로 가면 눈에 띌 것이라...
이름: 청월 아명: 설랑 성운: 자미 ------ 1. 축복 '나는 너를 지켜줄 수 없어' 어쩌면 기억이 생기기 전에 죽는 것은 축복일 수도 있다. 어린 소녀는 자신과 비슷한 눈색을 가진 버려진 갓난 아기를 보며 다시 한번 세상에 버려진 기분이 들었다. 2. 설산 '울지마' 아기가 울자 소녀는 아이의 손에 거리에서 팔려고 만든 붉은 술장식을 쥐어주었다. 붉...
안녕하세요 주위에서 다들 추천하길래 반 년 전쯤에 사둔 것 같은데.. 이제 해보는 김에 일기도 써보려고 포타 채널을 만들었어요 유후 혹시 이거 머 이런거 쓰면 안되고 그런거 있나요?? 잘 모르니까 혹시 안되면 말씀해주세요 :ㅇ 트위터에서 지나가면서 몇 가지 연성은 구경한 적 있지만 겜 자체를 플레이해본 건 아니라서 거의 다 이해를 못했기도 하고 전혀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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