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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하,피곤하다-“ “하리야,어젯밤에 뭘 했길래 졸려해?” “가은이구나-,어제 선배들이 불러서 또 새벽에 갔지 뭐-,,” “늦은 시간까지?” “응-하암,너무 졸리다” “하리야” “어,강림아-!” “피곤해 보이네?” ‘으,으아 선배들이 불러서 갔다고 하면 난리 날 것 같은 데’ “그,그냥 잠이 안와서-헤,헤헤” “,,진짜?” “으,응-!” “어-이 구하리...
Written by tian @tianlee_CMSFor 퍄퍄퓨 @pyapyapoo_picⓒ2022 All rights reserved Story of 조벽 × 백영 해당 글의 저작권은 저(@tianlee_CMS)에게 있으며,원작자의 동의 없는 무단 수정 및 배포, 인쇄와 저작권 표시 문구 삭제를 금합니다. 열린 창문 너머 햇볕이 내리쬐며, 뒤엉켜 잠든 두...
아래로 갈수록 최근입니다! 트위터에 잠깐 올렸다가 삭제한 나부랭 낙서도 있습니다^-ㅠ 앞으로 계속 추가되어요~!
~ 설구의 크리스마스 연대기 ~ 구도현(5세) & 설지수 (9세) 학교 미술 시간에 수수깡으로 장난감을 만든 초딩 지수. 집으로 돌아와서 신나게 가지고 노는데 마침 집에 놀러와있던 구도현이 똘망똘망한 눈으로 손에 든 장난감을 쳐다봤다. 혹시 이거 갖고 싶은 건가? 이건 내건데... 차마 선뜻 양보하지 못하고 슬금슬금 등을 돌린 지수. 혼자 가지고 놀...
화음 어딘가에 사는 아가씨에게는 신묘한 능력이 있어서, 그 아가씨를 먹으면 영생을 살 수 있다더라. 거짓말이 아니라니까? 그 아가씨, 몇 년이 지났는데 외모가 변하지 않고 그대로래. * 어느 부유한 집안에서 귀한 아기씨가 태어났다. 우렁찬 울음소리를 내뱉으며 구슬같은 눈물을 뚝뚝 떨구자 아이의 부모는 아이가 건강하다는 것에 안심하였으나, 그것도 잠시. 아이...
1. rim9455@naver.com 2. 캐릭터 자료 A B 우표모음 캐릭터 자료- 박문대의 머리색:: 금발의상- (호그와트 기숙사) A: 후플푸프 / B: 래번클로페어명/숫자-CDMD 1215 메이드복 타입 A-chaedal (갈색으로)(158cm)상의랑 소매: 기본 샘플에 나와있는 것처럼 똑같이 길게 스커트: 짧게 스타킹: 무릎까지 구두: 아홉번째 샘...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눈이 오지도 않는 크리스마스. 낭만 따윈 개뿔도 없었다. 그래서 알전구를 달았다. 낭만 챙기자고 미니 트리도 지나가던 길에 하나 사 왔다. 메리 크리스마스, 라고 성의 없이 적은 에이포 용지만 붙은 벽. 그 밑으로 대롱대롱 달린 오색 종이꽃. 곳곳엔 물고기 스티커가 붙어 있었다. 가끔 그 물고기랑 눈이 마주치면 크리스마스랑 물고기랑 대체 무슨 상관이냐고 소...
작당모의 5 면봉에다 연고를 짰다. 그걸 김선우 입가에다 문댔다. 김선우가 잔뜩 인상을 구겼다. 아프다고 난리다. 그러길래 누가 지부장한테 덤비래. 내 말에 깨갱한다. 그냥 눈을 내리깔고 중얼거린다. “지도 덤볐으면서.” 그 말은 모른 척했다. 넌 꼭 말대꾸를 해야 속이 시원했냐. 김선우를 밀어내고 공마담에게 손을 뻗었다. 새 면봉에다 연고를 짜고 마찬가지...
작당모의 4 1층 로비에서 대기를 탔다. 팔짱을 낀 채 지나치는 사람들을 관조했다. 슬슬 올 때가 됐는데. 신발 코만 하염없이 바라보다 자리를 옮겼다. 회전문을 통과하고는 바깥을 훑었다. 머지않아 눈에 익은 세단 두 대가 들어선다. 지부장과 이주연의 차였다. 앞 차에서 지부장과 공마담이 내렸다. 뒷 차는 이주연과 김선우. 캠맨 두 명이 우르르 내렸다. 이주...
작당모의 3 가슴이 답답했다. 힘껏 조인 압박붕대 때문일까. 허리를 굽혔다 펴기를 반복했다. 그런데도 나아지질 않았다. 숙소 주변 거느리다 말고 인적 드문 곳에서 담배를 물었다. 연기를 흩뿌려 봐도 똑같았다. “……되게 복잡하네.” 결국 머리를 쥐어뜯으며 주저앉았다. 영업장을 빼앗긴 뒤로 백수나 다름없는 생활이 이어졌다. 먹고 자고 싸고. 한량 같은 일상도...
작당모의 2 인생 가운데 청춘이라 불리는 유일한 황금기 이십 대. 취업하기 위해 남들이 공부 머리를 굴리며 대학 운운했을 때부터 나는 의심했다. 과연 나는 이 나라에서 공부로 살아남을 수 있을까. 학벌이 가난을 해결해주나. 등록금이 내 생명 갉아먹진 않을까. 그렇다고 졸업하면 취업이 보장되는 것도 아니고. 대출 갚다 보면 황금기 순간 삭제 아닐까. 어쩔 수...
작당모의 1 고졸 이십 대 여자. 체력 쓰는 일엔 젬병일 거라며 칼같이 팽당했다. 내가 뭐 어때서. 병치레 자주 할 것처럼 생겼지만 이래 봬도 한 깡다구 한답니다. 아무리 말해도 원성만 샀다. 일하다 쓰러지면 누가 책임질 건데. 병원비는 누구 지갑에서 빠져나갈 건데. 할 말 잃게 아주 바락바락 따지더라. 사장님 두고 봐요. 내가 작정하고 다시 찾아오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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