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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아래 공지 사항 필독 >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아담(@nanocux_)에게 있으며 2차 가공, 재판매, 트레이싱 등의 허용되지 않은 모든 행위를 금지합니다. > 작업물은 커미션 샘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원치 않는 경우 말씀해주세요. > 작업 소통 과정에서 2일 무통보 잠수 시 커미션은 자동 취소 및 파기 됩니다. > 선화 단계 이...
주의!# 2부 6장 극강스포일러 가득가득 # 리츠카의 '배드 엔딩' 이후입니다 # 거의 98% 오베론의 독백입니다# 설정과 충돌하는 부분이 있겠지만 알빱니까 저는 동인인데.... 보고 싶은 거 썼습니다 그리고 루비문자를 써보려고 했는데 포타가 지원하지 않아서 그냥 제 자기만족으로 끝에 이미지로 첨부했습니다 사실 우리 사이가 좋진 않았지? 아니, 뭐. 좋...
뒷부분을 쓰다가 날려서 조금 지각할 걸 많이 지각했습니다.. 눈물을 머금고 앞부분까지 일부 고쳐 한 편으로 발행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겨울이 돌아왔다. 찬 바람은 날카롭게 살을 에고, 날숨을 뱉으면 하얀 입김이 되어 나오고. 최종수는 고상언을 차에 실어 동해 바다를 향해 달리고. 남들 보기엔 풋풋한 커플의 평범한 겨울 바다 여행··· 일 수 있겠으...
썰체와 뭔지 모를 체가 섞여있는 그저그런 글입니다.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몇일전에 써놓고 임시저장해놨는데 명헌태섭 전력 47분 주제가 청혼이라길래 옳다구나하고 올립니다ㅎㅎ.... 인터하이 끝나고 명헌이가 태섭이한테 번호물어볼때부터 서서히 썸타더니 윈터컵 끝나고 이명헌이 졸업식날 사귀자고 고백했는데 송태섭이 받아줄줄 모르고 다시 고백취소함.......
*甘言利說 외전입니다. ㅡ치이익, 소리가 들린다. 아, '그것'이 다가오며 짐승의 발 같은 것을 휘두르는 게 제 눈에 담겼다. 제 팔이 할퀴면서 붉은 혈이 송글 맺히며 올라오는 것이 보였고, 제 손에 들고 있던 호롱불을 놓치면서 바닥에 놓여 깨지게 되었다. 제 머리카락도 같이 사락, 잘려나가곤. 아, 제 잘려나간 머리카락이 타는 소리구나. 전에도 이런 적이...
"정대만. 뭐 하나 물어볼 게 있는데.""뭔데.""혹시 우리가 더러웠냐?"단둘이 있던 날, 박철은 농담 같은 질문을 던졌다. 하지만 이건 정대만의 대답에 따라 더이상 농담이 아니게 될 수도 있겠지.언제적 이야기냐, 싶어하면서도 정대만은 마침내 올 것이 왔다는 듯 한숨을 푸우, 내쉬었다.이건 정대만 또한 찝찝하게 남겨 둔 기억이었으니까.농구부에서 뛰쳐나오고,...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계속해서 작업해보면서 계속 수정 할 생각입니다. 평소에 마야를 많이 사용하기때문에 블렌더와 같이 사용하게되면 습관적으로 키를 잘못누르고 적응하기 너무 오랜기간이 걸릴것같아 마야 단축키 설정대로 바꿨습니다. 저처럼 마야가 훨씬 편하신 분들은 preference 에서 keepmap으로 설정해주세요 (아래 주소는 저와 관련이 없고 쉽게 잘 쓰여져있길래 가져...
북성로 쪽에 있는 더 폴락은 원래 공구골목에 있던 책방이었는데, 골목 쪽으로 옮겼습니다. 그 골목이 하필 전당포 같은 게 있는 곳이라 좀 그렇지만 ㅡ,.ㅡ 개인적으로 참 잘 꾸몄다고 느끼는 책방의 외관과 나무. 책방이라는 그 인상에서 느껴지는 차분함과, 또 밑에 찍힌 것 처럼 책을 보거나 제공되는 음료를 마시면서 볼수 있는 풍경을 만들어주어서 참 좋았습니다...
공카에서 삭제한 만화입니다. 여기서만 확인가능 (사유 : 오래된 그림..)
로도스 함선의 식당은 시끌벅적했다. 벼르고 벼르던 꽤나 큰 임무 - 대량의 오퍼레이터가 투입되었고, 대량의 외부 인원이 투입되었고, 그만큼 희생 또한 적지 않았던- 를 온전히 마친 기념으로, 하룻밤도 채 안 될 여유를 즐기도록 로도스의 식료품부에서 자율적으로 열었던 행사였다. 켈시는 그들의 행동을 모른 체 했고, 아미야는 “애들은 먹을 수 있을때 팍팍 먹어...
뱀파이어왕국에 있었을때 일어난 일이라고 한다. 난 인간세계에 가고 싶었지만 전염병이란게 퍼져서 인간세계에 얼씬도 하지 못할때였다. 푸득- 푸득- 멀리선가 인간세계에 보내놨던 박쥐 한마리가 돌아왔다. 역시 소문대로 레드아이가 걸린체로 돌아왔다. 그 박쥐가 입에 물고 온 자료를 보자마자 난 놀라 당장 인간세계로 달려갔다. 특수 슈트를 입은 다음,햇빛을 봐도 괜...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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