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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모든 이야기는 농담입니다. 남자는 뉴욕대학교 경제학과 출신으로, 정작 졸업한 뒤에는 배우를 꿈꿨다고 했습니다. 그게 그가 로스앤젤레스로 이주한 이유였죠. 그러나 엉뚱하게도 남자가 명성을 얻기 시작한 계기는 무대가 아닌 랄프 로렌 쇼룸이었습니다. 패션과 디자인에 대해 배운 내용을 토대로 연재하던 블로그가 인기를 얻은 덕분에요! 남자는, 비록 커튼콜에서...
날조주의 / 가독성주의 _ “야, 야 뭐하는 거야?” “….ㅇㅇ쨩, 예쁘다.” 드림주를 꼭 끌어안고 말하는 란이었음. “그래, 그래, 그건 나도 알아. 일단 이거 놔.” “…” “야!! 야!! 아오, 시발 뭐하는 거야?” 란이 드림주를 꼭 껴안고 이내 드림주의 드러나있는 목선을 쪽하고 빨았음. “야! 야!! 란” 그러면서도 드림주는 더 큰 소리는 못냄. 피...
마지막날. 점심은 떡국을 먹었다. 코로나 환자였던 사람의 폐가 망한다는 뉴스를 읽고 3월에 있을 건강검진을 걱정했다. 하지만 약간 될대로 되라지 하는 기분으로 곧 전환이 되었다. 내가 가진 잔병들을 생각해보니 이젠 이래저래 육체적인 면으로는 상폐남중의 상폐남인 것이다. 그렇다고 실망에 빠질건 아니고 하루하루 즐겁게 사는 거 말고는 방법이 없다. 좋아하는 여...
칼튼을 고른 건 순전히 뷰 때문이었다. 샤워가운 차림으로 샴페인 잔 든 장승주는 센트럴파크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창가에 섰다. 무성한 녹음 사이로 손가락만 한 사람들이 사방으로 움직이고 있었다. 승주는 이렇게 멀리서 사람들을 관찰하는 걸 좋아했다. 풍선을 들고 달리다 넘어지는 아이와 비둘기를 향해 짖는 골든리트리버를 제지하는 주인과 카메라를 세워두고 그 앞에...
결국, 그들은 마주한다. 세계의 아래에서는 오로지 바이올린의 독주만이 이어진다. 마주 본 그들의 표정은 어떠한가? 이 상황을 예상한 듯 고개를 떨어트리는 이가 있다.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한 이는 한 발자국 나서며 입을 열지만 이내 고개를 떨어트리고 멈춰선다. 사치를 두른 이는 울음을 참아내는 목소리로. 내게 다가오지 마오. 그 자리에서 한 발자국도 떼지 마...
샘의 작업 대부분의 시간은 아침 스케쥴이였기 때문에 초저녁에 만나 연습을 하곤 했다. 장소는 주로 유의 집에서 이루어졌다. 어쩐지 양리유를 다시 마주치진 않을까 하는 쓸떼없는 걱정이 들어서였지만 샘에게는 일을 마치는 시간도 일정하지 않을 테니 샤워 후 느긋하게 오라는 핑계로 대충 둘러댔다. 바쁜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요즘 샘에게 자신과의 연기 수업이 부담이...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예체능부_프로필 ☾ 자유를 노래하는 선율 ☾ 피아노 한 번 연주해달라고? 굳이? ... 뭐, 어려운 건 아니니까. ☾ 이름: 레프 폰투스☾ 나이: 17 ☾ 성별: XY☾ 키/몸무게: 179cm/표준☾동아리: 예체능부☾ 외관: https://drive.google.com/file/d/1GG07zjV_bEsdzL5RE3YUi9LIF57oxn4B/view?us...
7. 정면 대결 크라피카가 떠난 자리는 마치 폭풍이 지나간 것 같았다. 아직도 손에 미약하게 타격감이 남아있었다. 시간을 보니 옥상에 올라온지 십분도 지나지 않았다. 크라피카는 그 짧은 시간 동안 혼자서 화를 내고 클로로의 손을 빌어 자해를 하더니 울면서 소리를 지르고는 사라져 버렸다. 클로로는 어안이 벙벙했다. 크라피카는 클로로의 꿍꿍이를 꽤나 세세하게 ...
"...상당히 급해 보이는 구나, 리스." 그와 시선을 마주한 채, 몇 초 동안 움직이지 않고 서 있었다. 내 속마음을 훤히 들여다보는 것만 같은 그의 시선에 압도당한다. "...천악의 상태가, 많이 걱정돼서요." 그의 질문을 받아넘긴 나는, 그 자리에서 꼼짝하지 않았다. 클라라는 누워있는 유리의 침대맡으로 다가갔다. "천악 프리지우스. 그녀는 무척이나 강...
파도처럼 밀려 들어왔다가 빠져나가는 검은 빛의 바다가 그리는 물결을 멍하니 보았다. 자신의 발을 차가운 냉기로 적시기를 반복하는 바다가 마치 이리로 오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이곳이 어디인지 자신은 누구인지 분별되지 않아 유일하게 말을 걸어오는 검은 바다가 의문에 대답을 해줄 것 같아 천천히 발걸음을 옮겼다. 천천히 발밑에서부터 차오르는 바닷물이 무척 차가...
" 귓바퀴 피어싱... 많이 아픈가? " 💙이름:: 한진우 🐬학년:: 1학년 💙키/ 몸무게:: 180 / 표준 🐬종족:: 인수 (저먼 셰퍼드) 💙외관:: 교복바지에 흰 양말, 아디다스 니짜 블랙 🐬성격:: { 대담함, 자신감 있는, 도전적인, 우호적인 } 태생이 겁이 없는지라, 길고 짧은 건 대봐야한담서 부딪히고 보는 경우가 잦았다. 제 능력에 대한 자신감...
지하의 차가운 돌바닥 위에 죽은 듯 엎드린 채 미동이 없는 인영이 하나 있었다. 피에리스는 완전히 왕비의 분풀이 대상으로 전락하여 처참한 꼴이 될 때까지 채찍으로 얻어맞는 형벌을 얻었다. 그러나 자비를 호소할 처지는 못 되었다. 첫째, 그녀가 벌인 짓은 아무리 왕의 지시가 있었다 하여도 도를 넘은 일이고 외교적 결례임에 분명했다. 지금의 메넬라오스 왕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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