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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NCT 덕질 장단점> 장단점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장점: NCT 컨셉, 단점: NCT 시스템임. 장점. SM이라는 대형 기획사답게, 그리고 컨셉에 미친 회장님의 세계관 구축에 의거하여, 확고한 컨셉을 퀄리티와 뚝심을 유지하면서 잘 고수하고 있음. 네오함, 나는 너무 좋음. 세계 트렌드에 입각해서도 먹힐만 함. 곡마다 컨셉 확실하고 거기에 맞는...
※ 시선, 강압적 분위기 어차피 안 보이고 안 들리실 테니까, 늦었어도 모르시겠죠? 죽어서 다행인 점도 있네요... . . . . . . ...그래서 말인데요. 저 지금 죽나요? 상관은 없는데...
*별 이유는 아니고 배고픈 새벽에 제일 음식 얘기가 많은 예전 글을 발굴해 재업 봄의 계란말이 선배네 집 계란말이는 달다고 했다. 느닷없이 교실에 들이닥쳐 내 도시락에 있던 반찬을 하나 낼름 집어먹은 날이었다. 타카미네! 큰 소리로 외치며 서슴없이 문을 밀고 들어왔을 때는 한창 점심시간이었고, 나는 반 친구들 몇몇과 모여 앉아 겨우 밥 한 번 집어먹은 참...
북치고 장구치고 ;XxX “..야 너 울어?” “그런 거 아니에요” “뭔데 왜 왜우는데 왜그래 민혁아 왜” “그런 거 아니라니까요..” 웃기고있네. 눈시울은 붉어가지고 아주 툭 치면 눈물이 왈칵 흘러내릴 기세인데, 꼴에 자존심 지켜보겠다고 지금 안운다고 하는거야 뭐야. 내가 무슨 반응을 보여야 할 지도 모르겠다. 아니 솔직히 지금 이민혁 눈이 그렁그렁 모드...
많이 늦었죠? 연휴 뒷정리가 좀 바쁘더랍니다. 이제 이 악물고 다시 10시간 이내(다죽어보자구요그냥어???????) 텀으로 돌아가겠습니다. 당신. 각오해. 오너님은 천천히 주셔도 됩니다 ^^ (제발천천히주세요) 저는 10시간 이내 스피드런 해보겟습니 선생님은 가오 안 챙기셔도 됩니다ㅎ 쫄리시잔아요 편히 쉬시죠ㅎ ( 내가 여명단과 산적의 단장? 나는 도대체 ...
《질투해줘요, 집착해줘요, 속박해줘요. 더는 불안하지 않게》 #엘비리카 엘비오 디 토레의 호기심은 언제나 책 속을 향했다. 세상에 대한 체험은 간접 경험이라면 충분하다 생각했다. 수 없이 많은 책을 읽었고, 개중에는 사르디나인의 정서와 사관학교 생도라는 신분에는 걸맞지 않는 서적도 많았다. 독서의 탐닉. 독특하다면 독특하지만 스스로가 생각하기에는 평범한 그...
아주 바쁜 하루였다. 이리 불려가고 저리 불려가는.. 특히 동아리 선생님을 만나봬야 할 일이 있었는데 하필 고3 담임 선생님이셔서!! 그리고 오늘은 하필 수시 원서 넣는 날이라서!! 하루종일 찾아갔지만 만날 수 없었다. 결국 청소 시간을 이용해 만나긴 했지만. 선생님을 만나는 과정에서 3학년 층을 알짱대다보니 동아리 언니들도 여럿 만났다. 되게 시답잖은 대...
‘목적지가 명확하다면 가는 길을 찾은 것이 쉬울 것이다.’ 라는 명제의 대우는 ‘가는 길을 찾는 것이 어렵다면 목적지는 불명확하다.’ 이다. 명제가 참이라면 대우 또한 참이 되고, 명제가 거짓이하면 대우도 거짓이 된다. 백현과 민석의 종착지는 이혼이었다. 헤어짐이 확실해지는 순간, 둘은 마음이 평온해졌다. 이미 찍어진 마침표에 문장을 더 이을 필요는 없었다...
(20분전에 그림 다 그려놓고 올리는걸 깜빡한 징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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