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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밤은 아주 차가웠다. 표정없는 인형이 고개를 흔들었다. 지시자는 다크룸에 다녀온 참이었다. 레드그레이브를 위해서 살가드를 데리러 갔다. 문을 열고 나온 지시자는 혼자. 인형은 달려 레드그레이브의 품으로 뛰어들었다. 레드그레이브를 꼭 껴안았다. 레드그레이브는 껴안았다. 마치 길을 잃어버린 두 어린아이처럼 껴안았다. 사람이 아닌 소녀 둘은 꼭 껴안았다. 체온이...
3년이나 알아 온 시간이 어디 가겠어~? 얼굴도 3년이나 봤으니까 충분하지 않을까- 물론 농담이야 남겨두었다는 생각 말아 그저 너를 믿었기에, 네가 나머지 애들을 잘 봐줄 거라. 우리 문과 모두 곁에 있어 줄 거라 믿기에 그랬던 거지 아, 그거 내 단 하나뿐인 거니까- 잘 부탁할게.
" ...어, 야! 너 뒤에! " ...벌레가 있네~ 이름 이 정우 나이 19 외관 직모의 흑단 같은 머리칼은 짧게 쳐 자신의 목까지 온다. 앞머리는 자신이 직접 다듬는 것인지 가끔 삐뚤게 잘린 걸 볼 수 있다. 몸 군데군데에 파스나 밴드가 붙어있는데, 매번 무릎 아래, 팔꿈치 등 관절 부분에 많이 붙이는 걸 보아 덜렁대다가 많이 넘어지는 것 같다. 키 /...
붉게 타올라 녹아내리던 몸이 물에 빠져 허우적댄다. 이 물은 아주아주 높은 산 위에 남아있는 새하얀 눈을 녹인 거라지. 끝없이 녹아내리고 다시 차게 식으면서 견고해진 얼음에 공기가 한가득 들어가면 그게 바로 만년설이란다. 그러니까 산 위에 곱게 발린 얼음덩어리인 셈이다. 사람들은 그런 귀하고 얻기도 힘든 얼음덩어리를 나 따위를 위해 흔적을 지우고 형태를 없...
_17살에도 만만찮게 불행했음..이때는 한창 자해할때.. 불이 다 꺼진 병실,그 곳 안에서 커터칼 특유의 소리가 들립니다. 약간의 피냄새가 살짝 나네요. 커튼을 열고 들어가보니,적어도 고등학교 1학년으로 보이는 학생이 커터칼로 손목을 긋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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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 앞서, 본 글은 위 사진의 썰에 A는 신애, B는 강소원에 대입하여 쓴 글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언제 잠에 들었는지 자각조차도 하지 못하겠다. 뭐⋅⋅⋅ 잠에 자는 거야 늘 일상이니 별 상관은 없으려나. 원래 잠을 자는 것은 현실을 도피하기 위함이라 늘 잠을 자는 내내 꿈을 꾸어 자고 일어나는 그 느낌이 구렸으나 지금은 조금 달랐다....
썸넬은 스포될까봐... 대충그린 후기입니다 근데후기를 플레이한지 한달 만에 썻네; 그리고... 케이지 별로 안 싫어합니다 케이지가 사라 챙기는 것도 좋아하고,,, 사라가 의지하는 것도 좋아요,..
그렇게 잘생긴 얼굴로 기억 안 나냐고 물어보신다면...? 네, 기억 안 나요 T.T 그렇다면 이재현은 어떻게 김여주를 알고 있는 걸까? 군인의 딸로 태어난 여주는 어렸을 때부터 이사를 자주 다녔다. 한 없이 밝은 성격 덕분에 그게 큰 문제가 되지는 않았다. 어디서나 빠르게 잘 적응했다. 인천도 여주에게는 어릴 적 이사 다닌 수 많은 도시 중 하나였다. 여주...
안녕 오랜만이야 나 20만원으로 굿즈 뽑으려다가 30만원 됐다 짱이지.. 내 가내수기업을 봐 대박임 ㄴ 말투 왜 이래 오늘은 가내수기업으로 셀프 굿즈를 뽑은 후기를 쓴다. 어디다 쓰지 하다가 어쨌든 전독시 굿즈를 뽑았으니 여기다 쓴다. 사유는 별 거 없고 친구가 쓰라고 했다 + 단순 기록용이다. 네 줄 요약 기 - 퇴사를 했으니 미뤄뒀던 굿즈를 뽑아야겠다 ...
[사그러들지 않는 늑대] “천국은 충분치 않으니” 외관 -여전히 잔상처가 존재하나 그 시절만큼의 상처는 없었다. 손바닥에 남은 흉한 화상자국들 외에는 분명 상처없이 깨끗한 피부라고 볼 수 있었다. 펜리르는 더이상 그를 물거나 손톱을 세우지 않았다. -묘하게 색을 덜 받게 된 탁한 백발, 점점 아래로 내려올 수록 색이 탁한 회색빛을 보였으며 크게 달라진 점이...
“하아, 진짜로 일거리가 너무 없는 거 아니냐고… 신파치랑 카구라는 어디론가 가버렸고말야.” 움직이기도 귀찮은건지 아니면 생각에 빠진건지 아무말없이 그저 의자에 앉아 텅빈 곳을 바라보고 있었고 조금은 나갈생각이었는지 문으로 향하더니 밖으로 나갔다. 그러자 보이는 건 오랜만에 놀러온 자신의 친우, 사카모토 타츠마였다. 여전히 바보같은 얼굴과 큰 웃음소리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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