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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빠득. 소파에 앉을 때 보통 이런 소리가 나나? 이런 소리가 나려면 다리 하나가 부러져야 하는 거 아닌가? ……. 내가 지금 뭘 깔고 앉은거지? 분명 아무것도 없었다고, 눈에 걸리는게 하나도 없었다고 믿고 싶다. 난 그저 피곤한 몸을 이끌어 소파 한자리를 차지했을 뿐이고, 다음 강의 전에 눈이나 붙이려 했을 뿐인데. 이게 왜 여기에. 이게 왜 내 궁댕이 밑...
To. 내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남자, 블런 에이션트에게. 안녕? 이런 식으로 인사하는 건 오랜만이다 싶어. 너한테 편지 쓸만한 일이 그렇게 많지는 않으니까, 아무래도 당연한 거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오늘은 어떻게 지냈는지 모르겠네. ... 뭐라고 말을 이어가야 할지 모르겠어. 머릿속이 많이 복잡하네. 너한테는 항상 미안해, 이런 사람이라서. 항상 부...
통판 신청전, 안내사항을 꼭 확인부탁드립니다. 입금은 폼제출후 6시간내 부탁드립니다. 문의 → 윗치폼 메시지(트위터디엠x) 1. [와이어키링+아크릴3종(농구공,바코드프로필,등번호)+아크릴체인] 구성이며 아크릴 크기는 인포이미지에 적어두었습니다. 공정특성상 약간의 밀림이 있을 수 있으며, 이부분으로 환불/교환은 불가합니다.(심하게 밀린건 재가 골라내지만 공정...
1. 레드후드 하하! 불쌍한 울새! 결국 아무것도 지키지 못했군! 네 목숨도, 네가 사랑하는 사람마저도! 조커의 미친 웃음소리가 레드후드의 귓가에서 메아리쳤음. 레드후드의 표정은 마스크에 가려져 보이지 않았음. 레드후드는 조심스럽게 바닥에 쓰러진 드림주를 안아들어 그녀를 가만히 내려다봤겠지. "미안해."왜 하필 너였을까. 드디어 지키고 싶은 것이 생겼는데....
뭔가 ㄱㅌ아카이빙 같은걸 해보고 싶은데 진짜 아카이빙은 아니고 걍 기억이 안나거나 기억이 점점 흐릿해져서 뭐였지..?싶었던게 있어가지고 내 ㄱㅌ 폴더만이라도 정리를 좀 해보고 싶음 근데 이걸 트위터에서 하기엔 사진 갯수나 텍스트 한계가 있어서 여기다가 하려는데 이 곳은 이런거보다 다른거(?)목적인 곳이니까ㅋㅋ 최대한 ㄱㅌㄹ들의 서치에 피해 안가게 써방을 해...
▪︎ 정리글1 옅은 갈색빛이 도는 긴 머리카락이 움직일때마다 부드러운 비단처럼 찰랑거렸다. 누군가를 응시하는 초점 없는 눈동자. 바람이 제법 부는 날씨에 오한이라도 든건지 가을이라는 계절에 어울리지 않는 두터운 겉옷이 팔랑거렸다. 후우.. 매마른 입술 사이에서 작은 숨이 마음을 진정시키는 것 처럼 고요히 흘러나온다. 하나..둘...셋... 아무도 들리지 않...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손아귀에 쥐어잡는 게 사랑이었던 이민형과 우선 참고 보는 게 사랑이었던 나는 끝없이 다투며 나눠가는 감정의 적정선을 찾아가고 있었다. 서로를 이해 못했고, 기싸움하듯 심기를 건드렸고, 그러다 가끔은 언성을 높이다 못해 집을 뒤엎을 정도로 싸워댔지만. 결국 그 다음은 뻔했다. 둘 중 하나가 뻣뻣했던 태도를 슬쩍 굽히면 못 이기는 척 한숨과 함께 화해하기. 그...
스파이더맨&데드풀 "데드풀, 너 지금 제정신이야!?""와우, 물어봐줘서 고마워 거미야. 흠, 글쎄... 분명 아빠엄마 찾아서 떠났는데 아직까지 돌아온다는 연락이 없네. 아마 내 정신은 어딘가에서 잘 살고 있겠지!"스파이더맨, 피터 파커는 데드풀의 천진난만한 말에 골이 울리는 것을 느끼며 머리를 짚었음. 말이 안 통하는 줄은 알고 있었는데, 이건 진짜...
별 얘기 안 했는데 두 시간을 앉아있었다. 리나의 남친 자랑이 대화의 8할을 차지한 그 카페에서의 만남은 마감 시간이 다 되어서야 겨우 끝이 났다. 메레이크 장기투숙객 장하오는 보란 듯이 택시를 타고 한빈이 근무하는 호텔로 돌아갔다. 멀어져가는 택시에 자기가 손을 흔들었는지, 가운뎃손가락을 흔들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 한빈이었다. 둘은 한빈의 자취방으로 돌...
*원피스 드림? *발언일자:23.01.03. 새해에 무슨 대화를 한거야.. *모두에게 허락을 받아서 그렸습니다 지금와서 꼬운 분은 저와 일기토를 펼치셔야 합니다 쾅 *도플라밍고 / 크로커다일 / 흰수염 / 마르코 / 빅맘 / 카타쿠리 / 카이도우 / 핸콕 드림....? 아직 반도 못그린듯,,, 캐 왤케많아 ;
팅, 팅, 팅! 차르르르르륵 “와, 호열아. 너 또 터졌냐? 오늘이 날이네.” “뭐어, 운이 좋았지.” “젠장, 오늘은 안 터질 줄 알았는데.” “얘는 한 번 터지면 일주일은 간다니까? 내가 말했잖냐.” 호열은 운이 좋다. 정확히는 내기 운이 좋다. 본인의 말에 의하면, 내기를 걸면 운이 올라간다나? 하여튼 본인이 먼저 장담하는 일에서는 불운이 따른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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