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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작이기에 연재가 자유롭습니다. *한 편의 분량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오타 지적 부탁드립니다. 태양의 링전은 료헤이의 동생으로 보이는 여자의 응원에 의해 승리로 이끌어졌다. 리본처럼 작고 금발에 군복을 입고 있는 아기가 독수리에 의해 날고 있는데 그 아기도 조언을 했었다. 아무래도 수호자들의 훈련을 도와준 모양이다. 료헤이의 승리가 확정되자 금발 아기...
*지름작이기에 연재가 자유롭습니다. *한 편의 분량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오타 지적 부탁드립니다. "정말 람보도 데려가는 거야?" "할 수 없잖아. 수호자니까." "근데, 하나이치는 또 왜?!" "당연히 가야지, 이제 봉고레 소속인데." "뭐어?!" 리본의 말에 츠나가 뒤집어질 정도로 놀란 표정을 보였다. 하나이치는 새삼 사람이 저런 표정도 지을 수 있단...
S#65.교실/낮 상미, 피곤한 얼굴, 다리를 쩍 벌리고, 의자에 비스듬히 앉아서, 나란히 앉아있는 수지와 나미를 쳐다본다. 나미, 수지의 옆에서 계속 말을 거는, 신난 표정. 수지, 무표정, 나미의 말에 단답으로 대답한다. 상미: (수지와 나미를 보며) 저것들이 지금 뭐하는거냐? (비웃으며) 신났네. 나미, 상미를 보고, 의기양양한 미소를 지어주는, 다시...
과제하기 싫어서 만들어버린 영상... 언젠간 완성하겠지.. https://youtu.be/q7r7h3aFdRA 완성본은 위 링크로 가주세요~
푸른바다의 전설이라는 드라마 명장면. 그 드라마를 재밌게 봤던 건 아니지만, 이 장면 하나로 수만가지 서사가 떠오를 수 있기에, 이 한 컷은 역대 드라마 중 손가락에 꼽히는 베스트 장면이라고 (지극히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태형이가 인어족, 석진이가 아픈 사연을 가진 인간인 설정으로 이야기를 생각해본 적이 있었다. 보통 인간이 아닌 존재에 태형이를 쉽게 떠...
*지름작이기에 연재가 자유롭습니다. *한 편의 분량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오타 지적 부탁드립니다. "츠나-, 아침이다-!!" "으아아아!! 바리아가 온다!!" 헐레벌떡 일어나던 츠나가 소리쳤다. 그리고 보이는 방 풍경에 꿈이란 안일한 생각을 했다. "아. 반지가 없네..." "츠나, 밥 먹으래!" 람보와 이핀이 츠나의 방에까지 들어와 츠나를 깨워줬다. 츠...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지름작이기에 연재가 자유롭습니다. *한 편의 분량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오타 지적 부탁드립니다. 잔저스가 낮게 읊조린 말에 제일 먼저 반응한 것은 하나이치였다. 어느새 잔저스의 뒤로 가 손톱을 들이밀고 있었다. 하나이치의 모습은 가히 짐승이라 해도 될 정도였다. 몸 곳곳에 난 털과 날카롭게 변한 눈매와 세로로 찢어진 동공, 잘 관리하던 손톱이 순식간에 ...
*지름작이기에 연재가 자유롭습니다. *한 편의 분량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오타 지적 부탁드립니다. 어느새 날은 어둑어둑해졌다. 츠나는 바질에게 물었다. "필사환?" "예, 필사적이 되는 정제 아이템이죠. 스승님께서 소생 전용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필살탄보다 필사도는 조금 떨어지지만." 하나이치는 둘의 대화를 흘려들었다. 들어도 이해할 수 없기에 흘려들었...
아니 루트 후기 보는데 써있길랰ㅋㅋㅋ 저렴하게 만들어봤어용 칵테일 이미지는 픽사베이
*지름작이기에 연재가 자유롭습니다. *한 편의 분량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오타 지적 부탁드립니다. 요즘 츠나가 집에 잘 들어오지 않았다. 하나이치는 자신이 알 자격이 없다는 것을 알기에 나나가 전해주는 정보를 믿었다. 놀고 온다는 정보를 순순히 믿었다. 그게 하나이치가 할 수 있는 일이었다. 하나이치의 일과는 흔했다. 나나의 요리를 도와주고, 설거지를 도...
*지름작이기에 연재가 자유롭습니다. *한 편의 분량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오타 지적 부탁드립니다. 이에미츠와 집으로 돌아오니 나나가 신나게 요리하고 있었다. 아무래도 이에미츠가 있는 동안은 저럴 예정인 듯했다. "하나이치." 하나이치는 이에미츠의 부름에 움직임을 멈추고 몸을 돌렸다. 그러자 이에미츠의 얼굴이 보였다. "하나라고 불러도 되겠나?" 하나이치는...
*지름작이기에 연재가 자유롭습니다. *한 편의 분량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오타 지적 부탁드립니다. "츠나-!!!" 하나이치는 누군가의 목소리에 눈을 떴다. 안 그래도 예민한 귀에 잠에 잘 들지 못하는데 이에미츠의 목소리 때문에 일찍 깨어나버렸다. "아침밥 사냥 가지 않을래?!" 이에미츠의 목소리가 건너편 방까지 벽을 뚫고 들려왔다. 하나이치는 문이 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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