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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후원창 아래에는 짧은 조각글이 있습니다. 눈물겨운 마이너 동지로서 동질감이나 동정심이 든다면 0.4 츄파츕스 값을 주고 가시면 됩니다.
※모든 것은 상상이고 허구입니다. ※알페스, 알페프 의도 없습니다. ※편의상 -님 자 제외합니다. ※급전개와 오타, 맞춤법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는 있나...? 없는 것 같습니다! ※※※글에서 읽다가 불편한 점이 있으시면 꼭, 꼭 말씀해주세요!! 1. 아침의 일상 개, 아니 형편없는 쓰레기 요일이다. 라고 덕개는 생각했다. 어느 누가 월요일의 출...
비가온 후 나무 아래에 서면 작은 비가 내리는듯 해요 햇님을 피해 나무의 도움을 받아 내리는 작은 비 하늘에서와 달리 굵은 물방울을 투둑 투둑 떨어뜨리며 자신의 존재감을 내뿜는 모습에 나무비 라는 이름이 떠올랐어요.
푸른 하늘이 지나면 점점 붉은 색을 띄기 시작하고 그 이후에는 검은색을 드러낸다. 오늘처럼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뻔하디 뻔한 하늘에 새길 수 있다면 무얼 새길까. 우선 포근한 너 하나 구름으로 새겨넣고, 네가 좋아하는 별 하나를 달아본다. 그 이후엔 네가 밤 동안 좋은 꿈을 꾸길 바라니 좋아하는 우주 고래를 하나 새겨보자, 네 꿈에 나와 무서운 요정들을 다...
1.말그대로 조각글이라 보고싶은 부분만 썼습니다. 2. 상황은 히어로측과 빌런측의 인질협상 겸 전투직전 3.세룰리안님 작품보고 쓴 조각글~ --------------------------------------------------------------------------------------------------- "협상하러 온 사람치고는 경계가 심한 거...
“자, 따라 읽어보아라. 자왈 학이시습지 불역열호,”“학이시습지 불역열호,” 패랭이꽃 그득히 핀 고을, 자그마한 서당의 담벼락 아래. 오늘도 깨금발을 서서 고이고이 논어를 따라 읽는 처자가 한 명 있다. 곱게 땋은 댕기 머리가 포근한 바람결에 흔들렸다. “유붕자원방래 불역락호, 인부지이불온 불역군자호. 자, 문리를 말할 수 있으면 얘기해보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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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수문(水文)을 열고 이 세상 모든 것을 삼켜버릴 기세로 폭우를 내리는 날이었다. 그래, 그것은 마치 신이 노아의 방주만을 남기고 그 밖의 모든 부정한 것들을 씻어내리는 성경 속 일화를 떠올리게 했다. 그래서인지 그 비는 유난히도 오래 기억에 남았다. 우중 (雨中) 턱 끝에서 똑 잘린 검은 머리카락과 달빛을 머금은 듯한 샛노란 두 눈동자를 가진 소년은...
※ 이건 팬픽으로 써서 카페에 올린 적이 있어, 읽은 분이 계실 수도 있습니다. 공포 : 668자 공제 : 480자 2018.12.22.
관계의 정의 2021-08-29 언제나 그런식이었다. 클로이에 대한 정의는 쉽게 내릴수가 없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성격, 금방이라도 표정으로 드러나면서 아닌척 하는 모습, 그럼에도 쉽게 속마음을 드러내질 않아 도통 무슨 생각을 갖고있는지 알수가 없는 그런 사람이었다. 그러면서 능력은 타인의 마음을 쉽게 꺼내는 아이러니한 상황이라니.. 제피로 항상 능력을 ...
“난 그냥 너를 이 지경으로 만든 게 나라서 좋아.” 이민혁이 한 말이다. 이주헌은 계단을 오르다 말고 무릎을 손으로 짚은 자세로 민혁을 바라보았다. 민혁은 아랫입술을 연신 혀로 훑는다. 딱 갈증 때문에 환장할 시간이 되기는 했다. 지금 몇 시간을 혀 아래에 밀어 넣은 알약으로 버티고 섰는지 모르겠다. 이민혁은 이렇게 좆되고 난 뒤에는 꼭 할 말 못할 말 ...
1. 「우리」는 함께있는 우리면서, 섞일 수 없는 우리였다. 그와 나 사이를 단순히 우리라는 대명사로 규정지을수있을까. 설첨에 올린 활자는 익숙하면서도 서로를 묶기에는 지나치게 단순하고 고루한부분이 있었다. 그와 나는 지난한 세월동안 서로에게 밀접한 영향을 주며 한 공간 속에서 숨을 나눴지만 그것은 결코 막역한 사이에서 오는 교류의 시그널이 아니었으며,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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