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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조 주의 *많이 날조 주의 *쓰면서 들은 음악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2iG-ZtB8RD4 “야, 이번 방학이 마지막 여름방학인데, 어디 놀러갔다올래?” 이와이즈미가 오이카와를 툭 치며 물었다. 오이카와는 벙찐 눈을 하고 이와이즈미를 바라봤다. 평소의 이와이즈미라면 이런 부탁은 들어주는 입장이었지, 제안하는 쪽이 ...
https://twitter.com/ralla_GO/status/1401414660134342659?s=20 20cm 베이비램 옷장 금액 : '20cm 앤의 나들이 복' 의상 금액 : 17,300원 '20cm 유치원 준비 끝' 의상 금액 : 16,800원 '20cm 하이디 여행기' 금액 : 16,800원 '20cm 딸기체리 바구니' 금액 : 16,600원 ...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광장 (= 빅토리아 엠마누엘 2세 광장) [ Piazza Vittorio Emanuele II ] 19세기 스타일의 대형 현관으로 둘러싸인 궁전으로 둘러싸인 이 광장은 이탈리아 통일 직후 가에타노 코흐에 의해 지어졌습니다. Umbertine 스타일의, 그것은 로마에서 가장 큰 광장 (316 x 174 미터)입니다. 광장의 중심에 알...
어째서 이렇게 됐나. 정말 어쩌다 이렇게 된 거야! 어두운 방에서 왜 강서준은 꼼짝없이 당황하고 있고 왜 한지우는 서준의 위에 올라타고 있는 건가. 절망적이었다. 양손은 붙잡혔고 버둥거림도 용서치 않겠다는 듯 다리도 눌린 채였다. 할 수 있는 건 그저 간절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것뿐이었다. "농담이지?" "이게 농담으로 보여?" 아니, 농담처럼 안 보이니까 ...
인어 부족들의 교류는 주로 서쪽과 북쪽의 높은 산에서 이루어졌다. 그마저도 필수 불가결한 물건만을 구하기 위한 거래라 인간, 그리고 지상 문화의 접촉은 몹시 드문 일이었다. 지상에 자리 잡은 인간의 문명과 그것을 뒤흔드는 지진은 하늘에서 살던 인어들에겐 충격 그 자체였다. 강도가 크지 않은 지진이었으나 유난히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던 축젯날이라 그 피해는 작...
2XXX년 1월 1일 약 오후 11시 무렵, 다시 해안가 안녕, 헤라입니다. 몇가지 결점을 발견했습니다. 하지만 여행은 계속될 것입니다. 계획대로, 여행은 시작입니다. 해저 쪽에 잠시 잠수했다가 나왔습니다. 산소통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그러나, 어떻게든 버틸 수 있겠습니다. 곧 다시 만나죠 -----------------------------------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야, 찬희가 이상해. 0. 반복되는 친구의 헛소리를 들어 주는 것도 다섯 번이 한계였던지, 창민이 정확히 같은 말을 여섯 번째로 뱉음과 거의 동시에 전화가 끊겼다. 쓸데없이 경쾌한 끊김음에 허탈함을 느낀 창민이 휴대전화를 쥔 손을 내려놓았다. 정말 이상한데…. 미련을 버리지 못해 입에서 맴도는 한 마디를 삼키지 못하고 뱉어냈다. 일주일 뒤 개인전을 앞두고 ...
마지막까지... 모든 것을 짊어지며 떠나다. 나는 천천히 눈을 떴다. 그러니까 이건... 나는 주위에 있는 새하얀 벽을 흐릿하게 바라보았다. 실소가 저절로 나왔다. 설마, 내가 이곳을 다시 오게 될 줄이야, 내가 자초한 일이라지만 정말로... 나는 다시 한번 눈을 감으며 정신을 잃기 전의 상황을 떠올렸다. . . . "크윽....." "위험해!" -탕 공룡...
“자기야, 나 성형을 좀 할까?” “응?” “눈도 짝짝이고, 콧대도 낮고, 입 꼬리도 조금 더 올라가면 더 예쁠 것 같지 않아요?” 퇴근 후, 오랜만에 저녁을 밖에서 먹고 들어가자는 남자의 제안에 화장을 고치기 위해 거울을 보니, 엉망이더라. 쌍꺼풀은 진즉에 해서 패스(남자에게 말하진 않았지만 아는 것 같더라.), 눈 꼬리가 새초롬하게 올라간 게 꼭 마녀 ...
無世界. 01 w.행인A (25유현, 형을 살린 뒤 그가 여행자가 된 이야기) 검은 공간이었다. 아무것도 없는, 그저 새까맣고 넓은 곳이었다. 희한하게도 빛 하나 없는 까만 공간일 뿐임에도 자신이 어디에 서 있는지 무엇을 보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한유현은 어둠을 바라보고 있었다. 끝이 어디 일지 모를 깊은 어둠이 눈앞에 펼쳐져 있었다. 여긴 어디 일까,...
작년 에이전시 사업에 제출한 만화 캐릭터 시트 입니다. 동화적인 느낌을 살린 잔잔한 스토리입니다. 콘티는 완성된 상태인데 완성작은 천천히 보여드릴 것 같네요.
내가 지금껏 가 본 유럽 중 다시 가고 싶은 곳이 있냐고 묻는다면 그곳은 바로 블레드일 것이다. 깨끗한 호수, 여유로운 사람들, 평온한 동물들. 그저 평화로운 동화 속 마을이 있다면 블레드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고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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