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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주아주 깐깐해 보이는 여자가 세라에게 말을 했다. "오늘부터 공녀님의 수업을 진행할 아만다라고 합니다." '아, 수업 할 선생이야?' 아만다의 깐깐해 보이는 기세에도 세라는 그저 시큰둥하게 쳐다만 보고 있었다. "과연 얼마나 가실진 모르겠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 "혹시... 공녀님, 여기 오시기 전에 어디서 살다 오셨나요...?" 아만다가 놀란 듯한...
"..형." 지훈이 자조라 불리우는 끝없는 늪에 빠져선 허우적댈 때, 그를 구원해준 것은, 제 자리를 지키고 있던 또 한 명의 가족이자, 새로이 돋아나는 생명들의 주인, 이석민이다. "형이 잘못한 건 아무것도 없는데, 왜 죄인처럼 고개를 숙이고 있어..." "하지만, 난-" "형. 내가, 그리고 찬이가 항상 말했잖아." 그날 형이 별관에 가지 않았던 것. ...
** "와아, 공녀님. 너무너무 예쁘세요." '이런 옷은 오랜만인데.' 하녀들은 세라를 보며 예쁘다 난리였지만, 세라는 무덤덤하게 거울만 바라보고 있었다. "공녀님 이렇게 입으시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꼭 천사 같으세요." '천사? 잘못해서 저주받은 사람에게 무슨...' "응, 고마워." 세라는 속으로 완전히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방긋 웃으며 말했다. ...
** 몇 십 분 전. 공작은 마차에서 내려 보육원을 올려다보았다. '여기가 마지막 보육원 이겠군.' 공작은 벌써 주변에 있는 보육원은 전부 들러보고 왔다. 이 보육원에서도 아이를 찾지 못한다면 제국 밖으로 나가야 할지도 모른다. "이 아이는-" 보육원 선생님은 아이들을 한 명씩 소개했다. '이 아이도 영 별로야.' 괜찮다는 아이는 전부 만나봤지만 벨라리스의...
** 쾅! 콰아앙! "윽, 이거 왜 이러는-" "푸, 푸하하! 진짜 속은 거야?" 나의 친우가 나를 보여 비웃었다. "모든 걸 이뤄주는 마법서라니 말이 안 되잖아?" "뭐...?" "큭, 이건 가져간다." '아... 나 속았구나.' ** 나의 이름은 세릴리아. 나는 500살이다. 보통의 사람이라면 죽고도 한참이 지났어야 할 세월. 하지만 난 살아있다. 나는...
27 "그걸 터는 게 300명만으로 가능해?" 큰 전쟁 뒤이니 승전기념식 같은 게 열릴 거라는 건 예상하고 있었다. 탈영으로 극소수만 떨어져 나온 게 아니었다면 나도 당연히 그거부터 확인했을 거고. 승리를 굳히는 행사다. 막부 측도 상당히 공을 들이고 있을 텐데, 겨우 300명 가지고 비빌 수 있는 수준일 리가. 폐도령이 내려지기 전이니 미리 알고 있는 과...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캐붕 주의 ※ 타 CP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벌써 가을이다. 교환 학생으로 한국에 온 것도 횟수로만 따지면 3번 정도 된다. 곧 있으면 내가 대학교 3학년이 된다. 얼른 이 지긋지긋한 대학 생활이 끝났으면 좋겠다. 수업도 따분하게 그지없어 하품만 나온다. 한국이 좋다. 교환 학생을 신청한 것도 한국이 좋아서다. 한국 여행도 자주 와서 이제는 한국어도 능...
※ 송백이 "여자"입니다. TS주의 ※ 청명과 송백이 처음 만납니다. ※ 원작 설정붕괴 多 두 사람이 사문으로 돌아가 혼인을 확정짓자 각 문파에서는 앞으로의 일을 논의하느라 혈안이 되었다. 길일은 언제가 좋겠습니까? 식은 어디에서 올린답니까? 내빈들은 어디까지 초대해야겠습니까? 이런 장로들의 탁상공론이 끊임없이 이어지자 두 장문인은 골머리를 앓았다. 우선은...
잘 알고 계시는 1학년,정의실현부와 보충수업부의 코하루가 아닌 3학년 정의실현부 코하루 if의 이야기입니다.코하루와 같이 3학년이 된 익숙한 캐릭터들이 짧게 등장합니다. 자신의 선배들과 친구들이 모두 졸업하고 어느덧 코하루도 3학년 선배가 된 새학기에 일어난 일들을 담은 책입니다. 대선배가 되었지만 무언가 큰 고민이 있어 보이는데... 소설ㅣA5ㅣ무선제본ㅣ...
달리고 달린다. 붉은 실패를 따라 계절을 돌고 돌아 달린다. 이 꿈의 끝이 어디인지 길채는 너무 잘 안다. 이 꿈을 한참 꾸던 철없던 시절의 설렘이 가득했던 얼굴은 어디 갔을까. 하염없이 끝을 향해 붉은 실패를 보고 달려가는 길채의 두 눈엔 눈물이 그렁그렁 차올랐다. 화사한 색색의 봄을 지나, 시원한 계곡의 여름을 지나, 알록달록 물든 가을을 지나, 흰 눈...
24 아. 그러니까, 적당히 말한 걸 가지고 와서 이 꼴이야? "겨우 그딴 이유로… 더는 볼일 없으니까 가던가 거기 계속 있던가 알아서 해." 양이지사는 무슨, 내가 천년만년 양이지사를 하겠냐고. 그냥 가장 편한 길을 고른 것뿐이다. 내가 왜 이런 쓸데없는걸, "지금, 겨우 그딴 이유라고 하셨습니까?" 뭐? "사람을 멋대로 구해놓고, 그렇게 멋지게 말했으면...
22화는 추천 ost가 있습니다. 감상에 참고해 주세요. 22 이번화는 사무라이 하트를 흥얼거리며 썼습니다. ost로 추천드리니 감상에 참고해 주세요! ============================ "동지를 향한 모욕으로도 모자라 무리한 작전 수행 명령까지. 카츠라 코타로, 사카타 긴토키, 타카스기 신스케, 하나 외 283인." "323명이야."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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