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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는 바로 창빈의 팔을 놓아줬고, 침대에서 일어났다. 그대로 욕실로 들어가서 문을 닫는 리노를 보는 창빈의 표정이 좋지 못했다. 나한테 먹힌다고? 아무리 다른 뜻으로 생각해보려고 해도 본인이 자신을 어떻게 한다는 뜻으로 해석이 돼서 어이가 없어서였다. "그러면 나한테 어떻게 해보려고 여태 수작을 건 거라고?" 카페 말고 숙박업소 가자고 했을 때부터 이상하...
*만자정도 고양이가 되었다. 말 그대로 고양이!! 야옹야옹 우는 그 고양이 말이다. 무슨 개소리인가 싶겠지만, 아니 이럴 때는 고양이 소리인가... 어쨌든 지금 중요한 건 내가 고양이가 되었다는 건데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고양이가 된 것은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누가 좀 도와주세요. 그냥 눈 떠보니 갑자기 고양이가 되어버린 이 상...
수인물입니다. 많이 짧습니다. 검은 고양이 B+ 작은 고양이가 살금살금 걷는다. 새까만 털에 노란 눈을 한 작은 검은 고양이. 낮에는 한가롭게 담 위에서 햇볕을 쬐고 밤에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자신의 구역을 탐험 한다. 동네 대장 고양이와 싸우지 않고, 조용히 그리 넓지 않은 자신의 구역을 지키며 그렇게 산다. 그런 길을 사랑하는 고양이도 가끔은 큰 유리로...
... 음~ 좋아, 조금 지루해지기 시작했어- 이름 사크하룸 L.(루크룸) 드라코 • sácchărum L.(lucrum) drăco > 사크하룸(sácchărum)은 사탕, L.(루크룸/lucrum)은 욕심, 드라코(drăco)는 용을 의미한다. 조합하면 용의 사탕 욕심. 사크하룸, 루크룸, 드라코 전부 라틴어이다. 그의 성은 사크하룸, 미들네임은 ...
이렇게 하면 되는 건가? 밖에서 한세가 누나와 노는 사이, 방 안에 펫캠을 설치하는 승식이. 그 동안 높은 서랍에 넣어뒀음에도 빨리 줄어드는 츄르부터 이상한 일들이 반복되자 결국 설치하게 된 것이다. '다 됐어?' '응 방금 잘 되는지 확인하고 왔어' '잘 했네~ 이제 한세 네가 딱 걸리기만 하면 되겠네~ㅋㅋ' '그러게ㅎㅎ 어떻게 하는건지 궁금했는데 이번 ...
만약 죽는다면, 이라는 고민은 에투알 왕국의 평범한 어린아이였던 내게 언제나 자리잡고 있던 의문이었다. " 아빠, 죽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 " 사람은 죽으면 하늘로 가서 천사가 된단다. " 아무것도 몰랐던 어린 나는 라더를 만났고 영원할 벗일 줄만 알았던 소년은 어느 순간 멀어져 갔다. 글을 읽지 못한다는 것이 인생의 큰 걸림돌이 되어 있으리라고는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미수반 밤보눈 공각뜰 크오 어느 순간 각경사님에게 입혀진 밤보각... 밤보각은 워낙에 눈치 빨라서 여기가 자기가 사는 세계가 아닌 걸 단숨에 알아차리고 최대한 안 어색하게 굴 듯. 어차피 성격은 그래도 비슷한 편이었으니까 티도 안 날 거고. 어느 날에 미수반 단체로 정장 입고 올 만한 중요한 일이 있었는데, 먼저 와서 일하다가 출근한 공경장 보는 순간 자기...
이동혁이 아기 고양이를 키우는 것에 대해서는 특별한 이유는 없다. 학교 끝나고 집으로 가는 길에 울고 있는 아기 고양이를 발견했고, 너무 귀여워 조금 놀아줬더니 아기 고양이는 이동혁의 뒤를 따라갔다. "으악! 애기야! 여기까지 따라오면 어떡해.." 머 문제있어? 라는 표정으로 이동혁을 바라보는 아기 고양이에 일단 같이 집 안으로 들어갔다. 뽈뽈뽈, 이동혁의...
쿠소썰 주의 짝사랑 무자각 쿠쿠 x 자각 스미레(+프로 주접러) <[스미레 당장 쿠쿠집으로 와라입니다! 급합니다!!!!] 토요일 낮. 밖은 후드득후드득 비가 내리던 터라 집에서 느긋하게 차나 마시며 책이나 읽을까 하던 참이었다. 그러던 찰나 쿠쿠로부터 갑작스럽게 보내져 온 라인. [뭔데. 집 뭐 고장난거면 너 혼자 해결해]> <[그런거 아닙...
겨우날 따스한 햇볕이 너무 포근하다
옆집에서부터 단란한 소리가 들려오며 맛있는 냄새가 풍겨왔다.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며 뒤늦게 오늘 하루 내내 공복 상태였다는 것이 떠올랐다. 자리에서 일어나자 현기증이 일어날 정도라 인상을 찡그리며 벽에 기댔다. 잠시간 눈을 감고 심호흡을 하자, 귓가에 울리는 이명이 나아지는 듯해 발걸음을 옮겨 냉장고 문을 열어 안을 확인했다. 텅 빈 냉장고 속에서는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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