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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형, 있잖아요.” 하루 걸러 하루 꼴로 악몽을 꾸고 잠에서 깨요. 이게 왜 악몽인지는 모르겠는데, 형이 저한테 키스하는 꿈이었어요. 저만 보면 무표정에 화만 내던 형이 저한테 다가오면서 웃어주는데, 기분이 이상했어요. 이상하게도 너무 무서웠어요, 형이. 그래도 형이니까, 좋아서. 그냥 좋아서 형을 꼬옥 끌어안았어요. 그게 진짜 같아, 믿고 싶었어요. 형과...
“우리 반에 곧 전학생이 하나 올 거야.” 카즈토를 은밀하게 교무실로 불러낸 담임선생이 대뜸 꺼낸 초언은 상당히 뜬금없는 것이었다. ‘예?’라는 간결하고도 의미심장한 응답 겸 탄사로써 ‘그런 말을 왜 굳이 저한테?’라든지 ‘그래서요?’ 등 다소 불손한 함의를 내비치고픈 심정은 굴뚝같았지만, 카즈토는 충동을 성숙하게 참아내고선 얌전히 선생의 다음 말을 기다렸...
KILL THE LOVE 03 - VIPER 김민규 X 권순영 다음 날 친구들의 반응은 비슷했다. 민규는 평소 그들을 '친구' 라고 지칭하는 것이 옳은지 몇번이나 의문을 가졌었으나 오늘로 확실해졌다. 친구의 최소 조건이 누군가의 배경과 상황에 무관하게 친분을 유지하는 것이라면 그들은 한번도 민규의 친구였던 적이 없었다. 다들 집에서 뭔가 강력한 경고를 받은...
감귤요정 외전 [Serendipity] 만화를 유료 발행합니다. (외전 25p / Q&A 3p / 총 28p) 지밍요정 시점의 외전이니 아직 감귤요정을 못 보신 분은 무료로 공개된 본편을 먼저 봐주세요. 샘플 10p 공개합니다. * 감귤요정 그림책에 동일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그림책을 소장하신 분은 신중하게 구매해주시기 바랍니다
간본다고 바쁜 판엔 돈없이 드나드는 손님이 많았다. 재민은 누가 오고 가든 사실 별 상관 없었다. 어차피 나는 내가 하는 거나 잘하면 되는 거 아닌가? 재민은 이 득실득실한 판에서 애먼 놈팽이에게 자기 코 베일까 전전긍긍하면서도 겉으로는 전혀 티내지 않는 사람이었다. 건성으로 성심성의껏 남을 챙겨주고 제 속은 한 톨만큼도 내보이지 않았다. 한국 힙합씬은 말...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이름 : 필립. / Philip-. 생년월일 : 1993.08.07 성별 : 시스젠더 남성 키 : 181cm 몸무게 : 63kg 외관 : 보는 시점에서 (3:6, 왼:오) 가르마를 타 포마드로 넘긴듯한 머리, 깔끔하게 다듬어진 뒷머리와 고인 핏물을 연상시키듯 붉은(#800000) 머리칼이 특징이다. 눈은 푸른(#4682B4)빛을 띄고 있으며 일자로 길게 잘...
※쓰기 시작한지 오래된걸 이제 끝낸거라 시점이 검마 퇴치 전 나는 한참을 뒤쳐져 있었다. 키네시스는 입술을 잘근거리며 짓씹었다. 솔로천국 커플지옥이란 말을 외치면서도 솔로탈출을 기원하고 너는 인기 많으니까, 라며 툴툴거리는 제 클레스메이트들의 불평 불만들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다. 제가 잘난 것은 누가 말해서도 말해주지 않아도 알고 있는 사실이었고, 그...
※ 백유의 고등학교 시절 관계성을 바탕으로 하고는 있지만 공식 설정과 관계없는 사견을 듬뿍 섞어 탄생한 글입니다. ※ 타쿠님의 백기 외전 2 번역글을 감사히 참고하였습니다! 또한, '비밀의 날개' 이벤트(백기 SSR '햇살을 받다')에서 공개되었던 컨텐츠인 '모이주기 일기'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백기×유연 어느 도서부원의 일주일 w. 언라이프 1. 연모고...
당신이 나와 함께 해 달라 손을 내민 것은, 다소 상기된 간지러운 얼굴이 제 파란 눈에 담기었을 때다. 시온. 낮고 차분하게 수면 아래로 깔린 목소리는 흩어짐 하나 없이 선명하였으나, 어쩌면 잘게 떨고 있던 건 아닐까 하고 착각도 해보기로 했다. 왜냐하면 그 순간 제 귀로 속삭이는 당신의 말을 들은 자신의 심장이 누구에게 들킬 것처럼 벌벌 붉게 떨고 있었으...
머리카락을 자르는 일이 처음은 아니다. 어릴 적에는 자주 선생님이 다듬어주었고, 11살이 되었을 때는 스스로 머리카락을 잘랐다. 허리까지 오는 것을 자르자니 눈물이 앞을 가렸지만… 별 수 있나. 누가 자르라고 강요한 것도 아니고, 되려 혼날 것을 걱정하기까지 해야 했던 때였다. 꾸준히 길렀다가 자르는 것이니만큼 긴 머리에 대한 동경 따위는 적었다. 흩날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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