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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철대만 전력 주제인 '사냥' 으로 글을 썼습니다. “스코프에 들어왔다고 바로 쏘지 마.” 아버지는 머리가 굵어진 뒤로는 나를 직접 산에 끌고 올라가, 어른 팔 길이만한 엽총을 직접 들게 해 스코프로 조준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처음에는 눈앞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겠어서 머리가 아플 때까지 스코프만 바라봤다. 잘 보이지 않던 스코프의 그 조그만 원 안에 담...
소장용 결제선 입니다. 꽉 차있던 방이 순식간에 고요해졌다. 허전함 때문인지 문 틈새로 들어오는 찬 공기에 유난히 한기가 들었다. 텐이 흐트러진 침구를 그대로 놔둔 채 자리에서 일어섰다. "손이 몇 갠데 문을 열고 가..." 매너없게. 동혁이 흘리고 간 사탕껍질을 본 텐이 짧게 혀를 찼다. 손에 닿기도 싫은지 구두 밑창으로 문 까지 질질 끌고 가 털어냈다...
프라이빗 플레이스, 문장의 휴식처 Redire: 입니다. [ 펜리르 라벤더 거주지 20구 21번지 ] 공지사항 롤 플레잉을 위한 주점 컨셉의 하우징입니다. 이 공간에서는 한 명의 아이테리스 인물이 되어 즐거운 시간을 만끽해주세요.운영 시간은 특별히 정해놓고 있지 않습니다. 공간이 협소한 관계로 다른 RP컨하가 어디도 없을 때 열리거나, 비공개 파티 찾기 창...
*소재, 필터링 없는 욕설, 퇴고 안 함 주의 / 해피 빵준데이!! 성준수는 공포의 역치가 높은 사람이었다. 웬만한 상황에 놓여도 두려워하는 법이 없었으며, 눈깔 없는 귀신이 갑자기 튀어나오는 공포 영화를 보아도 묵묵히 팝콘이나 집어 먹고는 하였다. 새로 알게 된 동기들에게서 너무 정 없다는 건조한 농담을 들으면서도 성준수는 딱히 부정조차 하지 않았다. 그...
영국의 한 얕은 개울가는 농가의 소 울음과 성당의 미사곡, 요정의 노랫소리가 한데 어우러져 생명의 근원지처럼 느껴지는 곳이었다. “좋아요! 정말 진심을 다해서 기뻐요. 내가 지금 얼마나 행복할 수 있는지 당신은 아마 상상도 못할거에요!!” 고목 그루터기에 걸터앉아 남자의 두서 없는 요구에 귀를 기울이던 여자가 앉은 위로 튀어올라 해사하게 웃었다. 머리에 씌...
그냥 가볍게 지나가는 이벤트야. 우리 사장님이 얼마나 이벤트 좋아해? 퍽퍽한 건빵 사이에 별사탕 정도로 생각하면 돼. 부담 갖지 말고, 파이팅! 야무지게 쥔 주먹과 함께 용기를 북돋아 주던 얼굴이 떠올랐다. 신청란에 이름을 올리고 나니 영 아닌 것 같아 철회하려는 자신을 어르고 달래던 승관의 말이었다. 가벼운 이벤트. 본격적인 레크리에이션에 들어가기 전, ...
책의 출판일이 나온 날, 기대감은 하루, 하루 배가되어 설렘의 나날을 보냈다 책을 구매하러 가는 날, 내디딘 한 걸음, 걸음이 가벼워 기쁨을 표현할 길이 없었다 책을 내 손에 넣은 날, 설렘과 기쁨이 짝을 이루어 벅차도록 행복하였다 책을 읽기로 마음먹은 날, 읽어가는 한 문장, 한 장이 소중하여 내 마음에 그리고 머리에 새겨 넣었다 ‘오늘에서야 책 한 권...
오전 여섯 시. 아침 댓바람부터 나갈 준비를 다 한 수영이 손에 분홍빛의 하네스를 들고 현관으로 갔다. 제법빠른 속도로 걸어가는 제 주인을 쫓아 하얀 사모예드가 발을 바쁘게 움직였다. 신이 잔뜩 난 듯 혓바닥을 내밀며 짖어대는 강아지를 보며 수영이 손짓을 했다. ”솜이야, 이리와.“ 신발을 신고 하네스를 채우려 하는 자세를 취하자 솜이라 불린 개가 바로 제...
떠올렸다. 생각했다. 상기했다. 기억? * 태풍이 조만간 한반도를 덮친다는 예보가 점점 많아지는 어느 나날이다. 하늘은 우충충했고, 구물거린다. 괜시리 늦장을 부리고 게으름을 피우고 싶은 그런 날들이다. 할 일 없이 산책이나 가볼까 해서 나서려 해도 몸이 물먹은 스펀지인양 잘 일으켜지지 않는- 그럼에도 무언가에 뒷덜미를 잡혀 세워진 듯 정모는 일어난다. 응...
해리는 나일이 입고있던 티셔츠를 빤히 쳐다봤어.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던 나일이 뭘 보느냐며 고개를 갸웃하자 해리가 입을 열었지. "그거 어디서 났어?" "뭐?" "그 티셔츠" "아, 저번에 루이 집에 갔다가 소스가 흘러서. 루이가 주던데?" 어깨를 으쓱해보이는 나일의 모습에 입술을 비죽거린 해리가 중얼거렸어. 그거 내껀데- "뭐라고?" "...아니야" 싱거운...
황제의 흰 제복과 첫번째 영애의 흰 드레스가 마치 세트로 맞춘 옷 같았다면 이와이즈미의 어두운 드레스는 흑과 백처럼 그와 명확한 대비를 이뤘다. 이와이즈미에게 황제와의 춤은 마치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이었다. 황제와 맞닿은 손과 허리 모두가 덜덜 떨렸다. 혹여 발을 밟을까 되도록 멀찍이 서려다보니 이상해보일테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었다. 그는 가장 고귀한 제국...
번역허락 받았습니다. 원 출처: So Be It - bobee - The Umbrella Academy (TV) [Archive of Our Own]이 글이 마음에 드신다면, 아래 링크에 들어가서 좋아요(Kudos)를 한 번씩 눌러주세요.https://archiveofourown.org/works/30630797이 작가분이 Wish That You W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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