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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안키로몬을 보았다. 거대한 짐승은 이오리를 보호하듯 네발로 선 채 썬더볼몬의 전격을 온전히 견뎌내었다. 거대한 산처럼 이오리를 지켜내었다. 아이들이 기억하는 아르마지몬은 언제나 느긋했다. 항상 규칙과 규범을 철저히 지키는 이오리하고는 반대였다. 초3답지 않게 이오리는 정말로 고지식했다. 전에 한번 죠와 처음 만났을 때였나? 인사를 제대로 하려던 그는...
레귤러스의 6학년의 생활은 바빴다. 우선 NEWT 시험 준비를 기본으로 하면서 반장 일을 해야 하고 또 퀴디치 선수이기에 연습과 시합을 준비해야 했다. 그리고 ‘그분’을 위한 활동이 있었다. 슬리데린 기숙사 반장이란 타이틀과 어린 축에 속하는 나이에 ‘그분’을 위해 무언가를 할 수 있게 되었으니 레귤러스의 부모는 아들에 대해 무한한 자부심과 관심을 가졌다....
옛날, 그리 멀지만은 않은 옛날, 호그와트 성의 검은 호수 속에는 인어왕자가 살고 있었습니다. 호수에 사는 인어들과 다른 외모에 그리 불리고 있었을 뿐 진짜 왕자는 아니었어요. 호수의 인어들은 피부가 두꺼우면서 회색빛을 띄었고 초록 빛깔의 머리색을 가지고 있었지만 왕자는 깨끗한 흰 피부에 금발이었답니다. 인간과 비슷한 외모에 인어들은 신기해했지만 그뿐이고 ...
왕국 내에서 가장 번성한 도시답게, 하이옌의 중심부는 아주 잘 정비되어 있었다. 도로 주변에 늘어선 건물은 모두 한 사람이 만든 것처럼 비슷하면서도 세련된 외관을 자랑했고 그 주변은 어두운 밤에도 돌아다닐 수 있게끔 작은 횃불로 장식되어 있었다. 커다란 여관과 술집엔 대낮부터 사람이 붐볐고 상점과 식당 역시 마찬가지였다. 마왕의 등장 후 인적이 드물어졌다는...
이름: 뇨뇽 성별: 무성 대명사: She/They 생일: 07/03 키: 147cm 외관: 검은색의 부스스한 머리카락과 흙빛의 피부. 눈은 항상 흰색의 꽃으로 가리고 있다. 꽤 왜소한 모습을 추구하는 편. MBTI: ENFP 성격: 조용하지만 장난기 있는 편이다. 상대 가리지 않고 장난을 쳐대는 바람에 주변에서 좋지 못한 시선을 보낼 때가 많다. 선호: 뛰...
# 이 소설의 인물, 설정, 사건, 배경은 모두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버스정류장에 서서 어색한듯 자신의 매무새를 훑어보고 있는 정국에 지민이 '풉'하고 웃음을 터뜨렸다 -ㅎㅎ 어색해? 지민은 당당히 교복으로 상하의를 맞춰 입었지만 정국은 작아서 들어가지 않는다는 이유로 교복 자켓만 겨우 갖춰입고는 그마저도 코트로 꽁꽁 가렸다 -...아니 쪽팔려 정국이 아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63. 박기현이 화를 내며, 고함을 치는 바람에, 다들 숨은 쉬고 있는 걸까 싶을 정도로 조용했던 본부석이었다. 끅- 끅끅- 컹컹- 먼 곳을 보며 화를 삭이던 박기현은 갑자기 들려오는 이상한 소리에 뒤를 돌았다. 흐느끼는 것 같기도 하고, 컹컹 거리는 게, 썩- 듣기 좋은 소리는 아니었다. “이게 뭔?” “큭- 아아. 나 너무 웃겨서 눈...
안녕하세요! 아직 밍쫑을 파는 소베르입니다! 연말을 앞두고 이벤트 하나 해볼까 합니다! 작품명: 기간: 11/29 07:00~ 12/10 23:59 금액: 기존 편당 300 ▶ 무료(성인편만 그대로 유지합니다) 사실 올해 포타에서 이벵 진핼할 때 미완결된 소설을 써야겠다...하고 생각했는데 올해가 다 지나도록 포타는 이벵을 안하는군요! 그래도 미완결인채로 ...
얼마간 뜬 눈으로 부정적인 생각을 이어가던 시윤은 모두 포기한 채 눈을 감았다. 생각할수록 자신의 멍청한 행동을 책망하게 되었으므로, 그냥 마음을 비우는 게 편했다. 그렇게 누운 채로 얼마나 있었을까. 아침에 개운하게 눈을 떴던 것이 무색하게도, 다시 잠이 몰려들었다. 남의 집이라는 낯선 공간임에도 이틀 밤을 잠에 빠져 보냈을 만큼 잠자리는 편안했다. 불면...
♧ BL, BDSM 요소가 있으니 보시기 전 주의 부탁드립니다. ♧ 소설은 소설일 뿐! 인물, 사건, 배경 전부 가상입니다. *오늘은 스팽 씬이 거의 없습니다. 쉰부터, 아니. 정확히 마흔부터 울음을 터뜨리며 버티던 선의 입에서 나오는 숫자들은 뭉개져 있었다. 이런 모습이 답답하기는 커녕, 귀엽다면 제 취향인 것일까. 서하는 붉은 줄로 죽죽 그어진 엉덩이를...
검사 결과를 알려드리고자 발송되는 우편입니다. 귀하 장하오 님은 "양성" 으로 판정되었습니다. 환자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퇴근시간이 지나고도 한참을 오지 않는 한빈에 하오는 습관처럼 전화를 걸었다. 코트 속 주머니에서 울려대는 핸드폰이 무안하리만큼 한빈은 완전히 붕괴되었다. 하오는 잠시 걱정을 들었다 놓아 내렸다. 부부는 늘 그렇다. 연락이 ...
주의, 작가의 개인적인 캐해로 만든 글이기 때문에, 캐붕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럼,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약간 불쾌할 수도 있는 요소 있습니다. 사망소재 주의. 불편하시면 넘겨주세요. . . . . . . . . . #1 거리. 츠카사는 학교가 끝나자마자, 집으로 복귀하고 있었다. 집안일도 돕는 겸,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 사키를 위해 깨끗히 하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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