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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타니네 막내 여동생은 천축 기준 중3이면 좋겠다. 하이타니 형제랑 사이는 그럭저럭 괜찮은 편인데 하이타니니까 얘들이랑 선생님이 꺼려하고 약간 하아타니네 협박용으로 납치 같은 것도 한두 번 겪어보고. 그럴 때마다 하이타니 형제가 도와주는데 막내 드림주는 그래도 자기가 하이타니라서 그렇게 대충 챙겨주는 거라는 걸 알 테니까 점점 형제 싫어하는데 아닌 척 하...
캐붕주의캐붕주의 컾x 베이랑 듦주의 조합... 왠지 모르게 대학교에서 만났을 것 같은데 베이 셋이서 옹기종기 수업 듣고 과제 하면서 그 중 하나 정도는 듦주랑 겹친거임 아 근데 베이랑 친해지기 어려운 게... 연하준이랑 겹친다 해도 딱딱 선지켜서 과제하고 빠이빠이 할 느낌이라 연하준말고 알렌이랑 걉친다하면.. 또 알렌은 힙합빠가라 듦주가 힙합에 관심 있는 ...
*스포주의* *빵떡주의* 물에 비친 달이 환상이란걸 알면서도 잡을 수 있을 것같아 손을 뻗게된다는 일소. 그 다음 청명이가 물에 비친 달로 묘사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런 청명이의 옆에 백천이 조용히 위로해주고... 달을 쫒다 물에 빠져죽는 이백이 누가 될지.. 아직 뒷부분을 다 읽지못했지만 너무 떨리네요 빵떡으로 뭔가 분위기 잡아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
톱니바퀴 - 01 빙수 씀. 홀로 도는 쳇바퀴. 그 얼마나 무의미한가. 맞물려 도는 톱니바퀴. 그 얼마나 유의미한가. A. -자, 다들 집중. 전학생이 왔다. 이름은 전정국. 잘 대해주길 바란다. 공부는 말아먹었고, 없던 친구도 사라져가는 주제에 수험생이 별수인가. 학교에 별 감흥이 없었다. 엎어져 있던 고개를 살짝 들어 전학생의 얼굴을 확인했다. 고3이 ...
"유진아. 너 차였다며?" 유진은 한동안 밈으로 쓰인 유명한 드라마 장면처럼 마시던 물 주르륵 뱉을 뻔했다. 겨우 꿀꺽 삼키고 휴지 뽑아서 물기 묻은 입술 대충 쓱쓱 닦으며 퉁명스럽게 대꾸했다. "그거 한 달 전 일인데. 갑자기?" "알아." 싹바가지 날린 말투 뭐지. 김규빈은 얼굴색 하나 안 바뀌고 면전에서 예의상 못 꺼낼 주제를 잘도 들이밀었다. 유진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다자이는 어쩌면 죽을 생각이 없을 지도 모른다. 쿠니키다를 놀리기 위해 죽음이란 것을 자주 이용해 먹는 정도일지도. 하지만 의외로 쿠니키다는 다자이가 죽는다면을 가끔씩은 생각하고 있었다. 수첩에도 다자이가 진짜로 죽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이미 다 적어두었다. 물론 그런 일은 잃어나지 않을 거라 생각했지만. ······. 그날은 평범한 날이었다. 하루 ...
구토소재 신청 하유아 우욱- 웩- 유아가 눈을 뜨자 아니, 눈을 뜨기도 전에 듣기 껄끄러운 구역질 소리가 그녀의 주변을 메웠다 그리고 유아가 당황한 채 주변을 살피자 그녀의 옆에선 저에게 보란 듯 며칠 전부터 유아의 꿈속에서 나오던 여자 세정이 기어가듯 바닥에서 힘겹게 옅은 트림 소리만 뱉어내고 있었다. 유아는 잠시 생각할 겨를도 없이 여자에게 다가가 단단...
"이, 이거.." "석류네요? 좋아하세요?" "응? 응.. 하하, 그, 그렇죠, 졸자 석류 엄청 좋아한다고 해야할까, 막 미칠 정도라고 해야할까.." "그 정도로?" 갸웃, 순진하게 고개를 기울인 하나가 이데아가 건낸 석류를 막 입에 넣으려는 찰나, 이데아가 탁, 손을 쳐 석류를 떨어트리고는 무슨 악당처럼 웃었다. 흔한 음침오타쿠의 급발진이었다. "졸자를 ...
후스마를 열자, 익숙한 장소가 나타났다. 해바라기의 식당. 환한 불빛 아래 커다란 식탁이 있고, 벽에는 원생들의 그림이 아기자기하게 붙어있다. 저 편에 있는 식당에서는 아스라이, 식기가 달그락거리는 소리와 물이 흐르는 소리가 들린다. 발을 내딛자 마른 나무장판이 삐걱인다. 슬리퍼를 신는 것이 좋다. 튀어나온 나뭇조각이 발에 박히는 것이 싫다면. 지금도 신고...
【언제 오려나.】 우리엘이 김남운과 이지혜가 떠난 숲 방향을 보며 말했다. 【지금 쯤 만났을 것 같군. 그 녀석의 마력이 느껴진다.】 우리엘의 어깨에서 목소리가 들리더니, 이내 무언가가 난간 위로 올라갔다. 우리엘이 그를 보고 서글픈 목소리로 말했다. 【너 그쪽 친구들 좋아하는 것 같던데.】 【헛소리가 늘었군, 대천사.】 【그래? 근데 이렇게 나와있을 필요...
충견주의보 22 w. 타랑 아주 도발적이고 못된 꼬맹이라고 생각했던 제희에 대한 이미지를 전면 수정한 태일이었다. 일단 이 애는... 조련에 재능이 있다. 처치만 하려고 하면 굳은 얼굴로 불필요한 건 굳이 할 필요 없다며 선을 긋는 김 변호사를 한심하게 쳐다보다가 말했다. “도영아.” “네?” “넌 변호사잖아.” “...그렇죠?” “근데 의뢰인이 너보다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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