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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SF 단편 BL 72P 밀이 죽고 나서 리는 밀의 메모리 칩에서 살인의 기억을 보게 된다.
짧은 장마와 이른 태풍도 한 차례 지나간 터라 채민이 한국에 도착했을 때는 그리운 고국의 고온다습하고 지겨운 여름을 만끽 할 수 있었다. “이제 가도 되죠?” 짝, 하는 찰진 타격음이 채민의 등에서 시원하게 울려 퍼졌다. “이것도 자식이라고. 너 온 지 닷 새밖에 안 됐다, 이놈아.” 채민의 아버지 강광석께서 제 아들 등짝을 후려치며 볼멘소리를 하셨으나 아...
10/26 쇼지토코 이 남정네들 세상 건조하고 무뚝뚝하게 연애하는 거 보니까 속 터져 죽겠는 다크섀도 어느날 토코야미가 만남은 언제가 좋겠냐는 내용으로 섀도한테 답장 대신 보내달라 부탁함 섀도 눈 반짝 지금이 찬스다 용건 보낸 다음 큭큭대면서 메시지 하나 더 얹음 > 언제 가능하지? > 보고싶다 메조 자기가 생각해도 제법 후미카게처럼 잘 보내서 ...
40. "짐이 생각보다 적네요." 체이스는 트렁크에 짐을 실으며 말하였다. "며칠 안 되니까." 윌슨이 대답했지만 체이스는 트렁크를 닫을 때 까지도 아무런 말이 없었다. 차에 앉아 시동을 걸면서 그는 뒤늦게 대답했다. "더 필요해질지도 모르잖아요." 가을, 메타세콰이어가 노을빛으로 물든 도로를 지나고 모퉁이 술집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윌슨을 곁눈질하며, 체이...
쪽지를 확인한 현우의 표정은 복잡미묘했다. 하지만 그는 이내 쪽지를 고이 접어두고서 묵묵히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하기 시작했다. 그저 원래대로 돌아간 것이다. 민혁이 없던 그 시절로 말이다, 언젠가는 차갑게 식은 방 한구석을 바라보며 궁상을 떨기도 했다. 그러나 울지는 않았다. 그를 믿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게 기약 없는 현우의 기다림은 시작되었다. 그렇...
분량: 10,000자 KEYWORD: 드림, BL, 콜오브듀티, 군부물, 오마카세(무플롯) 눈을 뜨면 시야를 가득 뒤덮는 것은 슬금슬금 기어오르는 태양의 줄기도 아니고, 공기 중을 부유하는 먼지도 아닌 제 연인의 동그란 눈동자였다. A, 일어나야지. 요새 너답지 않게 잠이 많네. A는 대답 대신 몸을 옆으로 돌리며 시선을 어둠 속으로 처박았다. 매정한 태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분량: 7,000자 KEYWORD: 1차, BL, 현대, 야구, 연상연하 강렬한 뙤약볕이 내리쬐었지만, 흥분한 관중의 열기에 비할 바는 못되었다. 깡! 배트가 시원하게 공을 쳤고, 푸른 하늘 위로 그려지는 흰 곡선은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홈런, 홈런입니다! 들려오는 응원이 대단한데요, 이 기세를 몰아 키스타임 한번 가볼까요? 다소 기계음이 섞인 해설자의...
모두가 안키로몬을 보았다. 거대한 짐승은 이오리를 보호하듯 네발로 선 채 썬더볼몬의 전격을 온전히 견뎌내었다. 거대한 산처럼 이오리를 지켜내었다. 아이들이 기억하는 아르마지몬은 언제나 느긋했다. 항상 규칙과 규범을 철저히 지키는 이오리하고는 반대였다. 초3답지 않게 이오리는 정말로 고지식했다. 전에 한번 죠와 처음 만났을 때였나? 인사를 제대로 하려던 그는...
레귤러스의 6학년의 생활은 바빴다. 우선 NEWT 시험 준비를 기본으로 하면서 반장 일을 해야 하고 또 퀴디치 선수이기에 연습과 시합을 준비해야 했다. 그리고 ‘그분’을 위한 활동이 있었다. 슬리데린 기숙사 반장이란 타이틀과 어린 축에 속하는 나이에 ‘그분’을 위해 무언가를 할 수 있게 되었으니 레귤러스의 부모는 아들에 대해 무한한 자부심과 관심을 가졌다....
옛날, 그리 멀지만은 않은 옛날, 호그와트 성의 검은 호수 속에는 인어왕자가 살고 있었습니다. 호수에 사는 인어들과 다른 외모에 그리 불리고 있었을 뿐 진짜 왕자는 아니었어요. 호수의 인어들은 피부가 두꺼우면서 회색빛을 띄었고 초록 빛깔의 머리색을 가지고 있었지만 왕자는 깨끗한 흰 피부에 금발이었답니다. 인간과 비슷한 외모에 인어들은 신기해했지만 그뿐이고 ...
왕국 내에서 가장 번성한 도시답게, 하이옌의 중심부는 아주 잘 정비되어 있었다. 도로 주변에 늘어선 건물은 모두 한 사람이 만든 것처럼 비슷하면서도 세련된 외관을 자랑했고 그 주변은 어두운 밤에도 돌아다닐 수 있게끔 작은 횃불로 장식되어 있었다. 커다란 여관과 술집엔 대낮부터 사람이 붐볐고 상점과 식당 역시 마찬가지였다. 마왕의 등장 후 인적이 드물어졌다는...
이름: 뇨뇽 성별: 무성 대명사: She/They 생일: 07/03 키: 147cm 외관: 검은색의 부스스한 머리카락과 흙빛의 피부. 눈은 항상 흰색의 꽃으로 가리고 있다. 꽤 왜소한 모습을 추구하는 편. MBTI: ENFP 성격: 조용하지만 장난기 있는 편이다. 상대 가리지 않고 장난을 쳐대는 바람에 주변에서 좋지 못한 시선을 보낼 때가 많다. 선호: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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