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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썰 백업입니다. 많이들 보신 그거 맞아요.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 뭐 이런 게 베스트셀러야. 대학시절 정국은 동아리를 하나 들었었다. 원해서 들어간 건 아니었고 어쩌다 보니 들어가게 된 동아리였다. 학자금대출로 어린 나이에 이미 빚더미에 올라 앉았고 알바하면서 생활비만으로도 빠듯한 상황이라 동아리는 사치였는데 같이 다니던 친구놈이...
돈을 보고 달려가던 시절이 있었다. 쫒아간다는 말이 맞겠다. 돈을 쫒아가면 갈수록 돈은 나에게서 멀어진다. 금방 닿을 듯 잡힐 듯하여 계속 쫒아갔지만 어느 한순간 돈은 저 멀리 달아났다. 사기라는 덪에 걸려 자신과 가족들을 힘들게했다. 수습은 했지만 휴유증은 만만치 않았다. 지옥이란 죽어서 가는 곳이 아니었다. 살아서 맛보는게 지옥이며 생지옥이라는 말이 실...
#자캐가_앤캐를_볼_때마다_하는_생각은 잘생겼다. 정말로. 콩깍지 같은 게 아니라, 다니엘 콕스는 객관적으로 잘생긴 사람이었다. 그런 사람이 제 애인이라니, 이 어찌 행복한 일이 아닐 수 있겠는가. 물론 얼굴만 보고 만나는 건 아니었지만, 사람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오는 것은 얼굴이었으니. 그런 얼굴로 웃으며 저를 바라보는 다니엘이 강아지 같다고 생각한 것도...
본 글은 유로아(@rainbowidYu)님의 커미션입니다. 제가 작성한 글이 아님을 밝히며 무단 캡처, 무단 스크롤을 금지합니다. 또한 본 포스타입의 썸네일은 담소(@damso_2018)님의 트레틀입니다. 그 날은 눈을 떴을 때부터 이상한 날이었다. 침대에서 몸을 일으키자 커다란 창문 너머 길게 뻗은 가지 끝에 꽃의 눈이 매달려 있었다. 꽃이 아니라 해도,...
저도 최근에는 행복하기에만 하여도 시간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긴 하여요. 일이 잘 풀리고.. 항상 즐거울 일들만 일어나니 이러다 갑자기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나버리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나 봐요.(너무 행복해서 그런 걸까요?라며 웃어 보이더니) 그렇다면 히요리를 위해서라도 제가 행복해져야 할 것 같네요.(아무래도 표정을 너무 못 숨기는...
불타는 듯한 그 석양도, 금방이라도 날아오를 듯한 새들의 무리도. 전부, 전부 사랑해버렸어요! .... 미ㄹ? *-,%₩#ㅇ요. 잘자요. 순식간에 장면이 바뀌면서 귓가에선 알아들을 수 없는 소음들이 잔뜩 내뱉어진다.제대로 들리지 않는다. 듣고싶지도 않다. 갑자기 새로운 고통이 찾아왔다. 다시 잠재우려는 것인지 목을 조르는 듯한 감각이 사라지질 않는다. 숨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진짜 돌아버리겟는게 지금 자살할 용기는 안난단말이지?? 그럼 못죽는거자나 그럼 살아야하는거자나 근데 도무지 내가 사고사나 자연사하는 해피엔딩은 상상이 안돼 내 인생은 자살로 마무리되는게 정식루트같음 난 어떻헤야되??? 난 정말 행복하게 살 자신이 읍서 난 결혼하기도 싫고 혼자 살기도 싫어 이거 그냥 살기가 싫은거 아닌가요?? 근데 자연사 할 때까지 꾸역꾸역...
정을 떨쳐버릴 수 없는 것은 모두가 그럴 것이에요. 그렇지 않아 보이시는 분들도 감추고 계시거나 잊어버린 것일 테니.., 저도 사실 여기 도착하자마자 돌아가버릴까라는 생각을 해버렸는걸요. 지금도 그래요, 그냥 돌아가버려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요. 하지만 돌아가게 된다면 저희 쪽 분들이 힘들 테니 돌아가지 못하는 것도 똑같이 결국 생각은 원상 복귀되어 버리니...
삐빅삐삐익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와 장금이 해제되는 소리가 방을 울렸다. 방은 어두웠고 시간은 새벽 2시였다. 침대에서 숨죽이고 있는 나의 위로 무언가가 덮치듯이 엎어졌다. 하지만 나는 아무런 반응도 하지 않았다. 누구인지 짐작은 갔지만 나는 자존심이 몹시 상한 상태였기 때문이었다.
아무래도 좋은 것을 느끼면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 같은 것일까요? 그럼요, 저는 히요리가 행복해하시면 두 배로 행복해지는 사람인걸요. 그렇다면.. 제가 행복해지는 날에는 히요리도 배로 행복해질 수 있는 것일까요? (과연 제가 못 숨기는 사람으로 보이시나요? 저 그래도 최근에는 연기 실력 꽤나 늘었는데...라며 장난스레 웃어 보였곤) 정말 이상한데요, 히요리...
(*쓰다가 너무 길어져서 포타로 합니다! 편하게 받아주세요!) 누구보다도 다정하디 다정한 네 손길은, 왠지 나를 더 울컥하게 만들었다. 그야, 내가 위로 받을 줄은 몰랐기 때문이다. 그저, 자신을 숨기며, 겉으로만 잘 포장 하며 지내왔었는데 지금은 이렇게 네게 기대어 위로 받는 꼴 이라니, 반대로 되어야 할 상황이 아닌가? 참 우습기도 하다. 본래라면 그러...
"내가 여기까지 오다니..." 지훈은 결혼식장에 들어섰다. 입구부터 보이는 표지판에는 오늘 결혼식의 주인공의 이름이 적혀있었다. 신부 유하나와 그 옆에 있는 신랑 권순영. 지훈은 오랜만의 결혼식장이라 이곳저곳을 둘러보았는데, 입구부터 반기는 싱그러운 꽃 냄새와 이리저리 바쁜 스태프들. 그리고 그 사이로 깔끔하게 차려입은 순영이 보였다. 순영은 지훈이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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