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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은 세상의 진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현재 사람들 사이에서 지금은 믿거나 말거나 한 신화같은 것이 되어 버렸지만, 사실 이 세상은 인간들이 탄생하기 이전부터 신과 정령들이 우주를 지키고 질서와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 멀고 먼 과거, 우주는 행성에 비처럼 생명의 씨앗을 뿌렸다. 그 중 가장 먼저 태어난 하늘, 땅, 바다의 신을 시작으로, 나머지 ...
"위의 조항에 따라 '루비' 님을 천계의 천왕으로 임명하는 바이며...." 지루해. 루비는 그렇게 느꼈다. 왜인지는 알 수 없었다. 한없이, 끝없이 지루했다. 공허한 무언가로 깊게 빠져버리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앞으로 나와주시길 바랍니다," 원로가 그녀를 향해 고개를 까닥였다. 이제 이 지루함을 떨쳐낼 수 있어, 반가운 마음으로 올랐다. 이제 무언...
“죽여라!” 그 소리만은 귀에 확실히 꽂혔다. 나를 둘러싼 사람들이 악에 받쳐 부르짖는 그 모든 외침에 귀가 먹먹한 가운데서도.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폭도들이 나를 끌고 가 처형대 위에 세운 후에도, 믿을 수가 없었다. 나는 황후다! 어찌 이런 오욕 속으로 떨어졌단 말인가? 내가 그토록 보살폈던, 나를 그토록 칭송했던 백성들이 이제 나를 죽이려 하는가? ...
안녕하세요 가래떡 입니다. 제가 쓰는 모든 글은 픽션이며 처음부터 끝까지 실존 인물들과 전혀 관계 없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 . . . . 뷔국 / 소나기처럼. 프롤로그 W. 가래떡 정국아- 국아- 다정하게 내 이름을 부르는 너는 또 나를 얼마나 바닥까지 끌어내릴까. 나는 어디까지 버틸 수 있을까. 태형아, 태형아, 태형아 나는 널 생각하면 가슴이 ...
저번에 올렸던 글 조금 수정해서 재업합니당 ㅎㅎ... 브루클린 나인나인 au 메런 / 논커플링. 굳이 찾자면 톰트리사 0. MON am 9:00 땡! 출근 시간 아홉 시를 알리는 알림이 울렸다. “토마스 머피 등장!” “자리에나 앉아, 토마스.” “예, 아그네스 형사님.” 쟤는 왜 저러고 산담, 하고 나직하게 말하는 소리가 들렸다. 토마스는 트리사의 중얼...
노을진 저녁 하늘 아래 허름한 초가지붕 하나가 보인다. 산 중턱 즈음에 덩그러이 놓인 집 뒤로는 산아래쪽 마을의 풍경이 쭈욱 펼쳐져 있다. 초가지붕 아래에서는 상투를 대충 풀어내린 청년과 소녀가 보인다. "스승님, 아이들이 저를 자꾸 멀리 합니다." 오색의 비단 옷을 이쁘게 차려입은 소녀가 투덜거렸다. 스승이란 사람은 소녀의 투덜거림에 크게 개의치 않는지 ...
* * * "으.....머리야....여기가 어디야...." 지민이 깨질듯한 머리를 감싸며 침대에서 일어났다. 그순간 지민의 옆에서 바스락 하는 소리가 들렸다. "어...형 일어났어요?" "....?" "누...누구세요?" "형....나에요 정국이" "....음.......네?" "어제 기억 안나요...?"
별도 달도 뜨지 않는 곳에서, 황혼보다 더 어두운 자를 섬기는 마족이 사는 아스트랄 사이드에서 경고와도 같은 엄한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몸 없이 살아 있는 자가 어둠의 물보라가 흐르는 사막에서 붕괴하지 않는 고리를 끊으리라 태양이 따사로이 비추는 대지에서, 새벽보다 더 밝은 자를 섬기는 드래곤이 머무르는 신전에서 노래하듯이 선언한 목소리는 비명과도 같았다...
여러 가문의 후계자들이 펠리컨 시티로 가서 살아가는 이야기들이다 왕가/귀족 부터 상인/거상,농부/부농,빈민/백수/범죄집단 의 후계자들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지금은 핑크 가문의 이야기다 - 핑크가문 핑크의 이야기 - 나는 핑크가문의 첫째딸 핑크다 돈은 우리 아버지께서 벌어오신다 우리 아버지는 유명한 대기업 회사의 사장이시다 그리고 그 회사가 우리가문이 ...
고등학교. 같은 반 아이들은 모두 저마다 기대 반, 염려의 마음 반으로 검진표를 펼쳐보고 있었다. 유중혁의 검진표 결과엔 'a(알파)'라고 표시되어 있었다. 그의 부친도 알파이니 만큼 그다지 놀랄 일은 아니었다. '김독자.' 유중혁은 고개를 돌려 조금 떨어진 책상에 앉은 김독자를 바라보았다. 검진표를 바라보는 김독자의 얼굴엔 별다른 표정이 없었다. 살짝 무...
'벌컥!' (문이 열린다) 팀장: "하하하, 어?! 선우씨 일찍끝났네" 선우: "아 생각보다 협상이 잘되어서요. 그런데 이쪽분은 누구이신가요..?" 그 순간 미희와 선우의 눈이 마주쳤다. 미희: '누구지? 아,이분이 그 한선우씨 인가..?' 팀장: "이쪽은 새로 발령받은 이미희 사원이고 여기 아주 잘생긴 선우씨는 우리팀 대리에요." 미희: "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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