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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다들 고생하셨어요, 지난번처럼 보완할 부분 체크해뒀으니 다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회의를 마치면서 인턴들에게 내주었던 숙제를 다시 돌려주었다. 자리로 돌아온 민재는 이틀 전 은호의 입술이 닿았던 볼을 긁적이면서 서류 파일을 펼치다가 그 안에 있던 포스트잇을 보고는 주변을 둘러본 뒤 메모를 확인했다. ' 내일 오전 10시, 집 앞으로 갈게요 ' 메모를...
주말이 지나고 회사에서 본 월요일의 은호는 주말에 귀여웠던 모습은 찾아볼 수가 없었다. 아니, 민재가 느끼기에는 그전보다 더 차가워졌다. 거기다 분명 쪽지를 보았을 텐데 아무런 반응이 없는 게 은호답다 싶으면서 조금은 서운한 건 어쩔 수가 없었다. 다 잡았다고 생각했고 세 번의 데이트를 채울 필요도 없이 이제는 은호도 조금 느슨해지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잡...
망연(忘緣)_5화 W.오노보노 [팀에 들어오실래요?] ※사쿠사토연성 (아라시맴버전원 나옵니다) ※오타 다분 ※지적은 둥글게 ※싫으신분들은 살포시 뒤로 ※생각나는데로 씁니다 ※하트 한 번씩 꾹!! 사건이 일단락되자 모두 한시름 놓았지만 오노는 여전히 머리를 끙끙대며 천술이 관련된 책만 뚫어져라 처다보았다. 범인은 잡혔지만 찜찜한 기분은 떨어지지않았다. " 도...
은호와 민재의 밤은 길고도 짧았다. 새벽에서야 겨우 은호의 안에서 나온 민재는 은호를 품에 안고서 깊은 잠에 빠졌고, 민재에게 밤새 시달린 은호도 민재의 품에 안겨 자다가 오랜만에 늦잠 아닌 늦잠을 자고서는 눈을 떴다. 눈을 뜬 은호는 저를 안고 있는 단단한 팔을 느끼며 시선을 올려 잠든 민재를 쳐다보았다. 은호는 저의 집에서 누군가와 함께 아침을 맞이한...
집안의 불이란 불은 모조리 다 켜고서야 은호는 붙잡고 있던 민재의 팔을 놓았다. 작은 소리만 나도 흠칫 놀라는 은호를 보며 민재는 은호를 소파에 앉히고서는 그 앞에서 한쪽 무릎을 굽히고 앉아 두 손을 감싸며 눈을 맞췄다. " 괜찮아요? " " 네... 그... 진짜 내가 무서워서 그러는 게 아니라.. " " 무서워 할 수도 있지, 솔직 해지자니까 말 참 안...
다양한 컬러들과 화려한 무늬들이 가득한 옷 사이 가장 구석에 있었던 옷들을 죄다 꺼내다가 거울 앞에 서서 몸에 대보았다. 아... 너무 심심한데... 은호는 심심하다고 하지만 일반적으로 삼십 대 남성이 파스텔톤의 셔츠를 입는다는 것은 흔하지 않은 일이었다. 베이비핑크 컬러의 셔츠를 상체에 대고 거울을 보는 은호의 발아래에는 여러 벌의 셔츠가 뒹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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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미치겠네... 진짜 은호는 노트북을 펼쳐 놓고 일을 하다가도 한 번씩 이마를 문질렀다. 정확히는 민재의 입술이 닿았던 곳이 계속 간질거렸다. 민재와 그보다 더한 것도 이미 다 했는데 왜 어제 짧고 스치듯 지나간 그 입맞춤이 자꾸만 생각이 나서 이마뿐만이 아니라 온몸으로 간질거림이 퍼져나가고 있는 것 같았다. 이대로 있다가는 정말로 미쳐버릴 것 같아...
김민훈 팀장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매번 누굴 체벌만 하던 김민훈 팀장이 맞는 첫화네요^-^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체벌하는 부분을 조금 수정 및 추가하였습니다.
PM 04:37 제이슨은 허리를 수그리고 덩굴을 헤쳐 조그마한 틈을 만들었다. 그가 예전에 만들어두었던 통로인데 막아두지 않았는지 아직도 뚫려있다. 그는 몸을 둥글게 웅크려 덩굴 사이에 감쳐진 통로 안으로 들어갔다. 한 걸음을 내디딜 때마다 여기저기서 튀어나오는 장애물을 피하며 저택을 향해 산책하듯이 가볍게 걸어갔다, 순간 땅에서 날카로운 쇠말뚝이 솟아오...
발걸음이 무겁다. 센터 기관이 정의롭고 그렇지 못하고의 문제와는 별개인 것이다. 내가 한 사람의 믿음을 무너뜨려 버린 것이 죄책감으로 밀려들고 있다. 내가 그녀의 말을 끝까지 들었다면 무언가 달라지지 않았을까. 그러나 나의 아집은 신뢰하는 사람마저도 밀어내는 것이 분명했다. 나에게 그런 선택지는 애초에 주어진 적이 없었다. 내 삶의 흔적이, 과거의 망령이 ...
집 밖을 나서자, 얼굴에 와닿는 차가운 공기가 느껴졌다. 하아, 한숨이 하얀 연기가 되어 공중에 흩어졌다. 김록수는 별 감흥없이 그대로 출근길에 올랐다. 그냥, 이제 겨울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며, 평소와 다름없이 출근길에 올랐다. 회사에 출근하자, 텅 빈 사무실이 보였다. 익숙한 풍경에 김록수는 더듬거리며 스위치를 찾아 사무실 불을 켰다. 그러고는 자리에...
신기하게 팀 레드는 매번 글 소재가 아니고 만화 콘티가 떠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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