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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붐 오퍼레이터' 라는 정식 명칭이 있지만, 편의상 '붐맨' 을 사용했습니다. *특정 기술 분야를 비하할 의도 없습니다. *현장 경험은 단 두 번이고, 기술팀도 아니었기 때문에 영화 전공, 혹은 종사자 분들께서 읽으시기 불편하거나, 어설플 수 있습니다. 감안해주세요. S#1 카페 “에... 저, 일단 이렇게 나와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감독님 상업만 하시...
송태섭이라는 인간이 경험한 강렬한 순간은 두 가지였다. 형과 마지막 농구를 했던 순간과 더불어 비밀기지에서 형과 나눈 대화가 선명히 기억에 남았다. 아버지의 죽음도 경험했지만 어린 나이에 경험해서인지 크게 와닿지 않았다. 아버지가 가정에 충실하고 타인에게도 다정한 사람이었던 만큼 빈자리가 느껴졌지만 가까운 누군가가 죽었다는 사실을 이해했을 뿐, 그로 인한 ...
T 이상하게 그날을 생각하면 나무가 먼저 떠올라요. 농구장이 여름 나무들에 둘러싸여 있었거든요. 정대만 어깨에 앉은 배경이 온통 녹일색이었어요. 이파리가 우수수 흔들리는 게 살아있는 초록 바다처럼 보였어요. 죄다 생생한데. 존나 살아있는데. 그중에선 그 사람이 제일 살아있었어요. 전 그 사람한테 제일 살아있지 않은 사람을 겹쳐봤어요. 그날부터 제 안에 뭔가...
안녕하세요. 의미불명의 스티커를 가져온 주먹밥입니다. 인터넷 서핑하다가 이상한(?) 짤을 보게되서 존프레스조로 만들었습니다 ( ◜𖥦◝ ) (이상한 짤...) 다이어리에 조그맣게 넣을려고 만들었습니다. 빈 다이어리 칸에 하나 붙여주세요 ! 굿노트 다이어리에 사용할 존프레스 조(정우성X송태섭X이명헌) 히라가나 스티커를 4/6까지 무료배포합니다 ! ✦ 굿노트 스...
정대만이 만장일치로 학급 연극의 로미오 역을 맡게 되었다는 것은 사실 놀랄 일은 아니다. 썩 미남형으로 잘빠진 얼굴에 훤칠하게 뻗은 키, 근사할 정도로 단단한 목소리만으로 놓고 보자면 아니랄 것도 없어 보인다. 그러나 실상은 조금 다른 것이었다. 다들 연기력이 대단치 못한 까닭에 생긴 것에만 기대 얼렁뚱땅 대만을 뽑아놓고 은근히 귀찮은 짐을 떠넘긴 게 분명...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암벽에 난 동굴은 태섭과 준섭의 비밀장소였다. 준섭이 사라진 후에도 태섭은 종종 혼자 동굴에 왔다. 오키나와를 떠나고 나서도 이곳을 잊은 적은 없다. 2년 전에 무작정 여기까지 와서 마음을 다잡고 돌아간 적도 있었다. 이번에도 태섭은 마음정리를 하기 위해 동굴을 찾았다. 머리를 숙이고 들어간 동굴은 2년 전과 변함이 없었다. 4년 만에 찾았을 때도 찾는 이...
*센티넬버스, SF적 요소多, 친절하지 못 한 설명과 설정으로 아무렇게나 쓰고 있습니다. 꾀나 멋대로 쓰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괜찮으시면 읽어주세요. 야 왜 질질 짜고 있어? 여기 싫어 아무도 여기 안 좋아해, 다 똑같으니까 울지마 그러니까 별 같잖지도 않은 애들이 너 괴롭히잖아 - "뭐야, 명헌이 형 왜 이렇게 소란스러워요?" "쇼호쿠가 정박할 예정 이래...
단순히 답할 문제가 아닌 거 같아 생각을 정리해 글로 남깁니다. 우선 이해를 돕기 위해 제가 쓴 썰의 타래를 빌려왔습니다. 제가 타래를 풀던 초반에 윤주아를 등장시킨 이유에 대해 따로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소중한 한나 선배를 이용하고 싶지 않았다고요. 그래서 아예 이 이야기에서 완전히 새로운 인물인 ‘윤주아’를 설정해 태섭과 대만의 이야기를 진행했습니다....
* 장마, 화상에서 이어집니다. (Seeds Of Theme - 난춘 cover) 명헌은 옅게 눈을 찌푸렸다. 눈앞에서 바다가 빛과 함께 반짝인다. 그림자 안에 앉아 있는데도 눈이 부셨다. 여전히 미국의 바다는 적응되지 않는다. 어쩌면 태섭이, 여전히 고향의 바다가 제일이라 여겨서 그럴지도 모른단 생각에 미치자 슬핏 웃음이 났다. 그렇다면 그런 거겠지. 어...
*얄팍한 캐해, 마지막 문장을 쓰고싶어서 막 쓴 글입니다.. 거의 태섭이 독백, 대만이 나오지 않습니다.. 중학교, 스쳐 간 사람이 한 명. 원온원으로 웃음이, 그 기억이 떠오른 시절. 엄마가 농구를 계속하게 해줬듯이 나도 당신이 농구를 그만두지 않았으면 했다. 나에게 다가와 준 당신이, 잠깐이지만 같이 한 농구가 좋은 기억이 되어 한 자리를 잡게 되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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