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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A는 개강 첫날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끝냈다. 방학 동안 틈틈이 아르바이트를 해서 용돈을 벌었고, 수강신청을 할 때는 꿀교양이라고 불리는 수업을 죄다 시간표에 넣으려 노력했다. 물론 가장 듣고 싶었던 수업은 놓쳐버렸다지만 하여튼 모처럼 과대 자리도 관뒀겠다, 이번 학기는 돈 나갈 걱정 없이 공부에만 미쳐보자는 심산이었다. A는 지난번에 놓쳤던 과탑을 이번 ...
그러나 그 날이 지나고 다음날도, 그 다음날에도 두 사람의 관계가 크게 달라지거나 하는 영화 같은 일은 없었다. 불행일까 다행일까. 돗포는 여전히 불필요할 정도로 잘 나가는 AV 배우였고, 히후미는 그 AV를 찍는 스튜디오의 보잘 것 없는 실습생일 뿐이었다. 그간 전공과목을 초등학교 받아쓰기 취급한 만큼 일에 적응하느라 바빴던 히후미가 간과한 것이 두 가지...
히후미는 대학생 치곤 좋게 말해서 편하게, 나쁘게 말하면 속없이 학교를 다니는 부류 중 하나였다. 본래 성격이 유들유들하게 좋아 어딜 가도 예쁨 받고 떡 하나 더 줄까? 라는 질문을 듣는 인재였으나, 대학 문턱의 성적표에 수놓아진 숫자 앞에서는 그 역시 평범한 학생으로 전락해버렸던 것이다. 팔자에도 없는 모 대학 영화영상학과를 진학한 뒤 진짜 길을 찾겠답시...
16일 00시까지 (15일이 끝나는) 공개입니다 ~ 보시고 재밌으시면 외전 구매를 하셔도 됩니다... 본편 공개되어있을 때 외전 구매시에는 비밀번호를 알려드립니다... (본편 읽지 않고 외전 구매시에는 공개 안할거예요... 가끔 댓글 달리는데... 보고싶다는데 거절하기도 그렇고 참 ... 마음이 묘한것입니다...) 글을 읽고.. 좋았던 분들과는 커피초콜렛을...
데이트 다음 날 아침, 렌은 베이킹을 하고 싶은 충동과 함께 깨어났다. 정신을 차려보니 컵케이크를 만들고 있었다―레드벨벳 컵케이크를. 남은 베이킹소다를 다 쓰긴 했지만 배리에게서 훔쳐 온 밀가루는 유용했는데―옆에 붙어 선 배리의 감각이 머릿속에 떠올랐다. 렌보다 따뜻한 살결, 그의 팔 아래 쏙 들어오는 날씬한 어깨, 여름 폭풍과 바닷바람이 합쳐진 향기― 렌...
점심 식사가 끝난 후, 렌은 침묵 속에서 아파트까지 운전해 갔다. 배리는 계단을 지나 그를 따라 집으로 들어올 때까지 잔뜩 토라져 있었다. 렌은 아무 말도 하지 않기로 마음먹고 조용히 문을 열었다. 문이 닫히자마자 배리는 토라진 태도를 버리고 마침내 입을 떼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너랑 사귀는 척하는 유일한 조건은 아무도 알아내지 않는 거였어!" "알고...
에일님과 함께한 합작입니다. 에일님의 글을 먼저 보고 오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에일님 글: http://posty.pe/qhr6yr * “야, 너는 뭘 달고 온 거야.” “일훈이한테 왜 그래- 같이 다니면 좋잖아.” “덥다고 실내에만 있을 거잖아. 추워.” “니가?” “아니, 쟤가.” “뭐야, 둘이 언제부터 그렇게 친했는데?” 저번에도 이랬던 적이 있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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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나에 대한 글을 잘 읽었다. 외국인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느정도 알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그에 반박을 하자면 나는 그저 프랑스를 더 부유하게 만들고 싶을뿐이다. 나는 그저 수입을 해서 다른나라에게 세금을 내지 않고 우리나라에서 제조를 하고 우리나라와 다른나라들에 수출해서 세금을 더 많이 걷기 위해 이러한 방법들을 생각해 낸것이다. 이방법들은 프...
렌은 저녁을 무사히 넘겼고, 리사는 배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았다. 적어도 아직까지는. 배리가 설거지를 돕는 동안 리사가 이만 가봐야겠다고 하자, 모두가 문가로 가 작별 인사와 또 한 번의 생일 축하를 나눴다. 그런 다음, 리사가 렌의 아파트를 무사히 떠나자마자, 배리는 곧바로 화를 냈다. "대체 그게 뭐였어?" 이미 소리를 지르고 있었지만, 배리...
배리는 사실 오랫동안 콜드의 죽음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했어. 그 '캡틴 콜드'가 센트럴시티에서 사라져버렸다니. 그게 말이나 돼? 배리의 마음 한 구석에서 누가 외쳤지. 그래. 언젠가 나한테 갑자기 나타날거야. 세상에는 불가사의한 일들이 많잖아? 갑자기 시간대가 거꾸로 흘러간다던가. 그런 일이 생길수도 있어. 그럼 나는 언젠가 콜드를 다시 만날 수 있는 거...
배리는 가짜 화재경보 사건 이후로 일주일 내내 카페나 식료품점에서 렌과 마주치지 않았다. 그는 그게 다행이라고 생각하려 애썼다. 목요일 저녁, 배리는 (처음으로) 휴식을 취하며 저녁으로 어떤 냉동 피자를 먹을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문가에서 노크 소리가 들렸다. 버저가 울리지 않았으므로 건물 안의 세입자인 게 틀림없었다. 흔치 않은 일이었는데, 어쩌면 돌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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