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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루록이란 감옥 대신 파란고등학교 2. 모두 동갑이란 설정 3. 최신화 스포 있음 4. 카피페 아닙니다 연성금지 ❌ 조금 늦었습니다 🥲 할일이 너무 많네요 흑흑 다들 한 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점점 갈수록 재미가 없어지는 것 같아서 걱정이지만 최대한 노력을...해 보았습니다...흑흑 절 떠나지 말아주세요 댓글과 구매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겨주세요 ...
. . . 당신의 고백을 묵묵히 듣고만 있었다. 히로에의 얼굴에는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여러가지의 감정이 스쳐 지나갔다. 복잡함, 고마움, 미안함, 조금의 당황스러움 등등··· 아마 히로에 본인도 지금 느끼고 있는 복잡하고도 울렁이는 감정이 무엇인지 모를 것이다. 하지만 한 가지의 감정만은 확실히 알았다. 생각을 정리했는지 짧은 숨을 내쉬었다. 사쿠라 네...
"백호야, 이거." 하고 내미는 건 달라고 그렇게 징징거려도 안 주던 집 열쇠야. 드디어 이 천재가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겠군, 하는 마음으로 나 없음 역시 심심하지? 하면서 낚아채는데 양호열 응? 아, 그게 아니라. 너 여자친구 생겼잖아. 하고 대꾸하는 거. 진짜 전혀 생각하지 못 했던 이유라서 오히려 강백호가 물음표 가득 띄운 얼굴할 것 같다. 전혀 무...
자기소개 언약 하는 사람 - 에고@카벙클 이 사람은 이런 사람이에요 반려견 2마리가 있어요. 개 사진 달라고 조르면 언제나 줄 수 있음! -> 존나귀여움전투 컨텐츠는 즐기지 않아요. 하지만 전장과 크컨은 함께 다니는것도 좋아해요 ^^ 기공전 고릴라가 있긴 하지만 같이 가자하면 함께 갈 수 있어요. 다만 기체는 님이 타셔야해요커뮤를 한번도 한적은 없지만...
"여러분들은 자기 자신과 다른외모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랑 친구를 맺어줄것인가요?"
정우성이 미국에 가서 NBA 활동을 한 지도 벌써 수년이 흘렀다. 이명헌은 국내에서 선수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었다. 이명헌의 인지도 또한 그렇게 낮지 않았다. 1학년부터 주전 멤버에 주장을 맡았던 이명헌은 스카우트 제안도 많이 받았었다. 나름 농구 하는 사람들이라면 다 알고 있는 선수였다. 경기 중 이명헌이 마크 할 상대 팀 선수는 처음 보는 선수였다.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맨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소장하실 분들만 결제해주세요!* “재현아. 언제까지 잠만 잘 거야. 응? 일어나봐.” 열아홉의 초여름, 김여주가 꿈에 나타나기 시작했다. 손을 잡고, 입을 맞추고. 끌어안고 섹스하는, 욕망이 고이고 쌓이다 못해 터져버리는 시점에서 어쩌다 가끔 단발성으로 짧게 끝나는 몽정 같은 게 아니었다. 날 흔들어 깨우는 손길과 귀에 착...
2000년생 12월에 태어난 김여주, 태어나기 전부터 이미 친구가 생길 예정이였다. 뭐 정확하게 말하자면 내가 제일 태어난거지. 다들 여름이 되기 전에 태어났거든. 내가 태어났을땐 황인준은 졸라 맛있는 이유식을 먹고있었고 그나마 늦은 나재민은 뒤집기를 막 시작했을때 내가 태어났다. 우리의 어머니들은 초록고 5공주출신으로 고등학교부터 지금까지 우정을 유지했다...
하나미치, 너도 알다시피 나는 봄이 싫었어. 봄이면 꼭 벚꽃이 만개해 절경을 선사하고, 사람들은 그것이 찰나인 줄 알면서, 사실 죽어가는 중인 걸 알면서, 다 추락하고 나면 눈길도 주지 않을 거면서, 환호하는 꼴이 퍽 같잖았거든. 아무래도 이르게 찾아 온 사춘기를 겪고 있던 때라 겨울의 시린 공기를 계속 품고 싶었던 것 같아. 보통은 봄이 선사하는 훈훈한 ...
*1,2편 보고 와 주세요. 이 편은 후속편 느낌의 글 입니다! 혜정의 언니 윤정은 사진첩을 찾던 중 동생의 서랍에서 여러 장의 편지를 발견 하였다. 주소를 기입하고 우표까지 다 붙여놓고도 보내지 않은 편지는 미련해 보였다. 가끔 책상에서 뭔갈 쓰다가 급하게 숨기던 것이 저거였다. 윤정은 답지 않게 한심하게 구는 동생의 편지를 한 서류 봉투에 모아 편지에 ...
그냥 복붙함.. 오타도 수정 안했음.. 준섭이가 살아있는 세계관 이야기어머니의 직장 문제 등으로 오키나와에서 이사했는 가정으로 준섭이는 어느 고등학교를 갔을까? 능남은 강팀이 아니라서 안갔을꺼 같고 해남이나 삼양을 생각했는데 부유하지 않아서 해남 진학은 못했을듯.. 산왕을 이기고 싶은쪽이니깐 그쪽 진학은 안하지 않았을까 태섭이는 형의 존잘력에 밀려서 농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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