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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억지로 웃지 않아도 괜찮아. 원하는 것을 말하고 하고 싶은 것을 해도 괜찮아. 그런 너를 뒤로 하고 욕하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혼내줄게, 내가 쭉 네 곁에서 널 기다릴게. 너는 똑똑한 우등생이니까, 이 정도면 알아들을 수 있지? " " 잘 모르겠어, 가면을 벗은 나는 우등생이 아니니까... 네 말을, 제대로 이해 못하겠어. □□, 대답해줘. 정말로 ...
*오타나 비문이 많아 나중에 수정할 수도 있습니다.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中 알바레스 전쟁 이후 엘자는 페어리힐즈를 나와 혼자 살게 되었다고 했다. 언젠가 놀러 오라는 말을 하기는 했지만 이런 식으로 방문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제랄은 착잡한 심정으로 집 안을 둘러보았다. 제 동료들과 조금이라도 말을 더 섞는 것이 싫었던 것인지, 엘자는 곧장 그를 데...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 . . . . . 1. 태용 "괜찮아?" "아프다며, 어디가 어떻게 아픈데" "문자 온 거 보고 놀랐잖아" "지금은 정말 괜찮은 거 맞아?" 답지 않게 당황해서 다급하게 뛰어온 태용 . . . . . . 2. 정우 "그냥 내가 아팠음 좋겠다.." "왜 이렇게 자주 아픈거야, 속상하게" "더 심하게...
※ 2022년 7월 디페스타에 출간되었던 소장본의 내용을 포함한 수정본입니다. ※ 원작과 거의 동일한 설정이나, 등장인물들이 주술이 아닌 초능력을 사용하는 세계관입니다. ※ 주령 → 괴령 눈을 뜨자 보인 것은, 온통 새하얀 하늘이었다. 아니, 구름인가. 아직 시야가 완전히 돌아온 것이 아니라 그런지, 안개가 드리운 듯 모든 것이 뿌옇기만 했다. 메구...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푸르른 하늘을 가린 꿈처럼 아름다웠던 어느 날. 지민은 정국의 머리 위에 날려 앉은 꽃잎을 보며 눈이 부시도록 사랑스러워 혹시 이것이 꿈인 건 아닌가, 현실은 아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교복 위에 저지를 입은 어깨 위에도 그의 하얀 운동화 아래에도 벚꽃 잎은 그림처럼 쌓여 있었고 햇살은 꽃잎 사이사이를 뚫고 내려와 동그란 소년...
버림받은 상처를 아직 갖고 살고 있는 정국 기억을 모두 잃고 단기 기억 상실을 갖고 사는 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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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의 기억.아직도 생생해.난 힘에 굴복당했어.저항할 수 없는.그 기억은나를 갉아먹기 시작했고점점 무너지는 나한테다른 힘이 자라났어.이제 그 힘으로기억을 새겨줄거야.굴복시킬래. ('아내의 유혹 OST - 용서 못해', Demi Lovato - Sorry Not Sorry' 중 하나를 들으며 감상해주세요.)
별과 별 사이는 너무나 멀어서, 빛 사이를 날아가는 동안 시간이 거꾸로 걷기도 한다는 건 대체로 과학자들 사이에서 유명한 사실이다. 오른쪽에서 두 번째 별, 날이 밝을 때까지 직진하면 구름 사이로 모습을 드러내는 작은 섬. 그 섬과 런던을 오가던 소년은 원자시계니 뮤온 입자니 떠들어대는 그네들의 쓸데없는 놀이에는 관심이 없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말이...
"너에게 다크 카카오 왕국은 어떤 곳이지?" 벨벳의 질문의 다크초코의 눈썹이 약간 움찔거렸다. 그러고는 싸늘한 눈빛으로 벨벳을 바라보았다. 하지만 벨벳은 그런 건 아랑곳하지 않았다. 벨벳이 물려나지 않을 것을 예상한 다크초코는 결국 입을 열었다. "슬픈 추억이라고 할 수 있지. 그곳에서 있었던 일 모두 나쁘지만은 않았지만 행복했다고도 할 수 없으니. 혹은....
*한 쪽의 강제적인... (키스) 묘사가 나옵니다. -정말 떠났구나. 그때 손을 놓지 않고 잡아당길 수 있었더라면, 주먹을 날리는 대신 받아주었더라면 지금도 나랑 같이 있을 수 있었을까. 그런 생각을 하면서 걷다 보니 다이지는 어느새 폐건물-카게로우와의 마지막 전투가 있었던 공간-에 도착해 있었다. 이후 들어온 사람이 없던 건지 그때와 달라진 것은 ...
[빛바랜 기억을 지우고 그곳을 빛나는 추억으로 채워넣는다.] “저의 모든 것, 저의 신. 당신의 기억과 능력과 그 밖의 모든것을 사랑해요.” “오직 행복한 추억만이 남길 원해?” 나의 사제, 아끼는 인간, 그리고 나의 옆에 남아준 존재여. 페어명, 빛바랜 기억과 확연한 추억의 경계선. 무언가를 잊을 수 없는자와, 그러한 것들을 대신하여 행복만을 남기려는 이...
bgm “실망은... 네가 했잖아.” 아, “ 마음대로, 마음대로 단정해놓고 나한테 왜 그러는 건데... 알고 있잖아, 죽지 않는 건 없어. 영원이라는 말도 불변이라는 말도 전부 허왕되었다는 걸 모르는 척 굴지 마. 그 기고만장한 나무들도 500년이고 600년이고 지나면 결국 죽어. 주어진 삶과 생이... 삶과 생이, 너도 있다는 걸 방금 인정했잖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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