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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휴가 1. 백현은 오랫동안 수영을 했다. 왕복하고, 또 왕복했다. 나는 그의 수축하는 근육과, 물살을 가르는 팔을 지켜보았다가 그의 움직임이 느려질 때 수영장 끝으로 수건을 들고 섰다. 모서리에 도착한 백현은 팔걸이를 움켜잡고 몸을 차 올렸다. 푸하. 숨을 몰아쉬며 고개를 내민 백현이 나를 향해 손을 까닥해보였다. 나는 무릎을 세우고 그의 앞에...
W. PAYA 쿠로코 테츠야는 작은 카페 구석에 자리를 잡고 앉아 책을 읽으며 키세를 기다리고 있었다. 5분, 30분, 1시간. 시간은 계속해서 흐르고, 쿠로코와 같이 왔던 주변 사람들은 떠나고, 다시 새로운 사람이 들어오고를 반복하지만 정작 쿠로코가 기다리고 있는 키세는 나타나지 않았다. “으아, 다 젖었다!” “아침 뉴스에 비 온다는 말 없었는데!” 쿠...
*초슈퍼히어로대전을 보지 않은 상태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클램차우더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한다. 의외로 손이 많이 가면서도 부드럽다. 크림 스프에 눅눅하게 젖은 바게트 또한 마찬가지다. 기억 한 쪽을 긁는 맛이다. 그는 냄비의 뚜껑을 덮었다. 카자키리는 냄비를 바라보았다. 삼 분 정도 끓이면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싱크대에서 손을 씻었다. 눅눅한 숨이 닿은...
0. 내가 꽤 오랫동안 머무는 서울 끄트머리에 위치한 이 동네에는 꼬맹이들도 제대로 이용하지 않는 버려진 놀이터 하나가 있다. 꼬맹이들 다치지 말라고 모래포장을 벗겨낸 놀이터는 정작 불량배 놈들의 방문이 차라리 더 잦았다. 그나마도 최근엔 발길이 끊긴지 여러 날이었고. 덕분에 인간들의 발길이 드문 그곳은 떠돌이 인생으로 지쳐있던 내게 유일한 휴식공간이었다....
왜 나이를 먹을수록 급하게 글 쓰는 스킬만 느는가...마가,,,ㅁ,,죽,,,여조,, 흑흑 최애 생일 축하용 글이라고 하기엔 너무 허접하며 기승전에서 뭔가 빠진기분이지만 합작에 제출(펑크를 안냈다는것만으로)했다는거스로 만족하기로 나 자신과 타협을..따흑 우시지마 생일 축하 기념 우시시라 글&그림 합작에 참가한 글입니다 놀라울정도로 내용도 없고 주인공인...
W. 열시의 솜사탕 " 미안. 나 남자는 좀. " 일곱번째다. 성우는 오늘도 " 이만 일어나도 되죠? " " 어, 그래. " 차였다. 당연한듯이 카페에서 나온 성우는 한숨 한 번 쉬지 않고 그대로 전화를 걸었다. 수화기 넘어 들려온 목소리 또한 당연한듯이 전화를 받았다. " 어디야 " " 또요? " " 어. 나와. " 하늘이 오늘은 꽤 우중충했다. Sudd...
지인짜 덥다아. 축 늘어진 말끝과는 다르게 그는 웃는 얼굴이다. 웃을 힘이 있다니 대단하네. 현수는 혀를 내두르고 싶었지만 침대에 늘어져서 손가락만 까딱 하는게 고작이었다. 날이 엄청나게 더웠다. 벽에 붙은 온도계는 35도를 넘어가고 있었다. 교도소의 여름은 어디에도 피할 곳이 없는 끔찍한 지옥과도 같다. 창문을 가릴 것이 없어 철창이 붙은 창에서는 햇빛이...
[재호현수] 여섯 존엄 @rotowritter 조현수는 엿새를 꼬박 앓았다. 이불에서 올라오는 곰팡내가 익숙해지고도 남는 시간이었다. 그간 비는 쉼 없이 내렸다. 마치 열대지방 숲을 씻기는 호우처럼. 축축한 흙냄새가 사 미터 담벼락을 타고 의무실 창 사이까지 스며들었다. 그 눅눅함이 눈꺼풀을 내리누르는 것인지, 현수가 여섯 날 동안 눈을 뜬 적은 손에 꼽았...
반도의 한 흔한 크라이 수니가 계속되는 크라이 떡밥 및 연성 가뭄에 도저히 못 참겠어서 주최하는 크라이 연성 대잔치, ! KRY 합작 ! 안녕하세요, 블라썸입니다. 크라이 멤버 3분의 2가 국방의 의무를 다 하고 있어 크라이 떡밥이나 연성이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 부족하다는거, 다들 느끼고 계실텐데요. 그래서 열어봅니다! 존잘님들의 은혜로운 크라이 연성으로 ...
https://youtu.be/7wC5qjyXges 제출 당시에는 딱히 하고싶은 제목이 없어서 그냥 곡 제목으로 제출했습니다 ㅠ 포스타입이 이미지 맘대로 줄이거나할까봐 컬러이미지 백업용 게시판 주소도 같이 올려요 ㅇ0ㅇ)/ http://hoiday.pe.kr/sp/btool/
카와텐구(川天狗)[일본 도쿄 (東京) 오쿠타마(奥多摩) 의 계곡이나 강에 사는 요괴.모습을 보이는 때는 눈 오는 밤이나 구름이 낀 날 뿐이다.아름다운 오비(帯)를 두르고, 우산을 들고 있다.또 바위 위에서 깊은 생각에 빠진 듯 앉아 있을 때도 있다.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일이 적지만 가끔씩 격류가 흐르는 소리를 내며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이를 이상하게 여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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