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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안즈이즈 권태기 루트1과 이어짐. 안봐도 딱히 상관 없어요 이즈미의 눈이 스르르 열렸다.평소답지 않게 늦게 일어났다.뭐, 늦었다고 해 봐야 8시지만.게다가 오늘은 휴일이니 이 정도는 괜찮나.이즈미는 갑작히 무언가가 생각이 났는지 아, 거리더니 침대에서 일어나 문을 열고는 주방에 있는 커피머신으로 다가갔다.찬장에서 컵을 두개 꺼내들고는 흐믓해 하고 커피를...
밤 00시 30분 저녁 약을 먹었다. 아침 09시 기상. 일어나니 코가 양쪽이 다 막혀서 숨도 제대로 쉴 수 없었다. 어제부터 따끔거리던 목이 더 아팠다. 대충 씻고는 이비인후과에 갔다. 코는 코대로 치료를 받고, 목구멍 안쪽에는 농이 차 있다는 말을 들었다. 젠장. 그러니 따갑지. 집으로 돌아와 조금 더 눈을 붙였다. 자다 깨서 오후 12시 30분, 오전...
* 집착 intersection 2-1,2-2에 이어지지 않습니다. *제목만 같을 뿐 다른 이야기. 1. 고백 너를 좋아하는 것 같아, 라고 말했을 때 하이자키는 놀란 표정이 아니었다. 그저 알고있었다는 듯한, 그런 웃음이었다. 그럼 사귈까, 하고 내밀어온 악마의 손길을, 아카시는 덥석 잡았다. 하이자키 쇼고는 그런 사람이었다. 자신에 대한 호감을 알아내는...
*재적재 . 하이자키 쇼고X 아카시 세이쥬로. 리버스 가능성 있습니다. *테이코 중학교시절, 하이자키가 아직 농구부에 있다는 설저으로 키세는 농구를 시작한지 얼마 안됐고. *아직은 이 아이들이 대충 사이가 좋다는 설정입니다. * '집착 intersection' 에 이어지지 않습니다. 제목이 생각이 안나서 재탕하는 것 뿐..... - 두 사람만이 아는. 하이...
*테이코 중학교 시절의 재적재. (하이아카하이/ 회적회) = 하이자키 쇼고 + 아카시 세이쥬로 *분위기가 상당히 어둡숩니다. *중학교 시절의 하이자키는 기적들과 나름대로 잘 지내긴 했다, 라는 설정이 들어가있습니다. 쿵, 하는 소리가 코트 안에 울렸다. 떠들고 있던 아오미네나 키세, 과자를 먹고있던 무라사키바라, 내일 쪽지시험의 영어단어를 체크하고있던 미도...
#18. 청춘 저녁 7시부터 다음날 아침 7시30분까지. 정확히 12시간 30분 동안 두 사람은 2시간의 쪽잠을 포함해 세 번의 정사와 다섯 번의 오르가즘을 동반한 사정으로 긴 밤의 역사를 마무리 지었다. 청춘은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시기였다. 몸정이란 참 무서운 것이었다. 다니엘은 하루가 멀다 하고 차를 몰고 지훈의 학교 앞으로 마중을 왔다. 명분은 한동...
부드럽다. 살짝 닿는 그 감각이 참기 어려울 만큼 부드러워. 깊이 누르면 뒤로 물러서고, 떨어지려고 하면 더 가까이로 다가온다. 입을 완전히 떼면 거칠게 숨을 몰아쉬면서도 결국 나를 바라보고 내 입술을 바라봐. 그럼 나는 사양않고 당신의 입술에 다시 한 번 내 입술을 가져간다. 처음엔 살짝, 스치듯이 닿았다가 조금씩 깊이. 어느정도 압박감이 느껴지면 당신의...
넓고 넓다 못해 끝없이 팽창하고 있는 우주... 그 끝에 위치한 평화로운 외우주에서도 더 먼 바깥에는 아스가르드가 자리하고 있었다. 예로부터 신들의 세계로 여겨진 아스가르드는 이름에 걸맞게도 따스한 햇살이 온 대지를 내리쬐고 시원한 시냇물이 높은 바위산에서 흘러나오는 아름다운 땅이었다. "형, 잠깐 와서 나한테 책 읽어줘." 수많은 푸른 줄기들을 거느린 아...
*소유욕+너 진짜 질린다.+부끄러워요. 이 세 가지를 위해 달려가는 썰. w.woof 년윙옹은 같은 대학교임. 지훈과 성우는 같은 고등학교를 나왔음. 고등학교 때는 둘다 얼굴이 잘 생겨서 학교에서 유명인사들이었기에 서로의 존재를 알았지만, 딱히 교류는 없던 사이였음. 한살 많은 성우가 먼저 졸업을 하고, Y대 경영학과에 입학한 후에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성...
정적을 뚫고 경보음이 울렸다. 그 소리에 화들짝 놀라, 굳게 닫아놓았던 눈을 번쩍 틔웠다. 그것도 잠깐, 그저 평범한 실내일 뿐이었지만 수십 시간을 암흑에서 방치된 이에게는 지나치게 밝은 내부에 시야가 하얗게 점멸했다. 반사적으로 얼굴을 되는 대로 찡그리며 눈을 감았다. 감은 눈꺼풀에는 무어라 단정지을 수 없는, 굳이 고르자면 초록과 보라의 색들이 자유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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