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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조직이란 다시 돌아갈 수 있는 집이다. "..어라..? 여기 어디냐?" 무작정 하린을 처음 만났던 오클루전의 너는 골목으로 들어온 현은 당연하게도 길을 잃었다. "아 나 길치 아닌데.. 하 윤현, 니가 신경훈이냐?" 일단은 어디든 발을 내디뎌 봤지만 익숙한 길이 보이기는 커녕 점점 새롭고 새로운 골목들로 들어가는 중이다. 그리고 이놈에 뒷골목 왜 이...
*퇴고× 맞춤법 검사기*(이건 추후 돌릴 예정) *헤르모탈헤르4개, 비고제네비고 1개, 블헨제네블헨 1개 [조각글1 헤르모탈헤르-꿈] 언젠가 아인이 그런 말을 한적이 있다. "엘소드는 꿈인걸 알면서도 그 속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았던 적... 그런적 있나요?" 그때의 나는 그다지 꿈을 꿔본적도 없고 꿈이란걸 눈치채본적도 없어서 제대로 대답하지 못했다. "어?...
그때: https://posty.pe/hbyv1m [ 아무로의 불법침입. ] 그렇게 그때로부터 며칠이라는 시간이 흐른 후 ' 제가 왜 당신들에게 쉽게 정보를 내어줄 것 같다고 생각을 하시나요? ' (-)는 갑자기 자신을 불러낸 공안의 형사 카자미 유우야에게 자신을 불러낸 것은 둘째치고, 자신에게 이렇게 갑자기 3년전의 일을 물어보는 것과 동시에 자신이 그때...
" 언제나, 오직 너만을 위해. " 이름 | 하나조노 칸나(花園 カンナ) 나이 | 향년 18세 생일 | 8월 24일 신장 | 186cm 취미 | 찾는 중 특기 | 전투 전반 좋아하는 것 | 조마에 사오리 싫어하는 것 | 보이지 않는 시야 특이사항 | 두 눈이 실명 위기에 처함 화원에 버려진 아이 부모님에게서 두 눈에 이상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키보토스의 어느...
늦은시간까지 집무실에 앉아있는 준의 앞으로 하노마가 따듯한 차와 함께 다과를 내어 그의 책상에 놓아주었다. "요즘 무리하시는 듯 합니다." "아아- 좀 정리할것들이 있어서 말이지." "신혼이신데 이렇게 늦게까지 황태제비마마를 혼자 두셔도 되시는겁니까?" 하노마의 농담섞인 질타에 준은 그저 말없이 웃음을 흘렸다. 그런 준의 모습을 눈에 하노마는 따듯하게 눈에...
줄거리 : 즐거운 꽃놀이도 슬슬 끝나갈 무렵. 끝까지 자유분방한 멤버들에게 드디어 아리사가… - 카스미 : 오늘 꽃놀이 정말로 즐거웠어! 실은 나 꽃놀이는 태어나서 처음이었는데 이렇게 재밌을 줄은 몰랐어! - 하구미 : 하구미는 너무 배불러~! 이제 아무것도 안 들어가~ - 코코로 : 나는 아직 더 하고 싶어!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잖아! - 사아야 : 미...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깜빡. 깜빡. 짧은(사실은 거의 없는) 속눈썹 아래로 새카맣게 빛나는 눈동자가 감췄다가 빛을 받았다. 누군가가 보면 뭔가 화나는 일이라도 있나 싶은 표정이겠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나는 또 내 남자친구에 대해서 생각중이었다. 객관적으로 따졌을 때, 189cm나 되는 동갑내기 남자. 라고 하면 보통은 '으. 시커먼 사내자식.' 하고 생각하게 됐다. 그리고 실제...
썸넬은 신이치 정말로 오랜만에 포스트를 올리네요... 일단 삼사조로 극진히 모시겠습니다 한국고딩삼사조 https://posty.pe/6nmh3h 와 같은 맥락을 공유합니다 레전드캐붕주의(진짜임) 뇌절주의 *온갖 cp가 짬뽕되어 곁들여져 있습니다* *쓸데없이 김* (1)고등학생탐정즈1 비범한 한국고딩삼사조 (2)체육대회 휩쓰는 삼사조 체육대회 (물리적으로) ...
“팀내 연애는 해체의 지름길이다 채영아.” 나연이 커다란 손으로 과분하게 작은 소주잔을 털어내며 말했다. “누가 뭐래?” “그냥- 그렇다고.” 채영은 무거운 추가 가슴을 짓누르는 기분이었다. 오늘은 술이 쓰다. 초반에 좋았던 분위기가 축축 가라앉는다. 안주 맛있었는데 아쉽네. 나연이 왜 초를 치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었다. 맥주를 비우고 일부러 과하게 쾅 ...
××××11월 중순, 본격적인 겨울을 알리는 폭설이 내렸다. 밤이나 낮에 잠깐 눈이 내리는 정도는 봄과 가을에도 있었지만, 밤새 눈이 펄펄 내리는 건 처음 봤다. 게다가 기운까지 뚝 떨어져, 이제껏 입고 있던 옷으로는 추위를 이겨내기 어려웠다. 후드를 둘러쓰고 단단히 앞섶을 여미고 다녀야하는데, 출신 차이인지 윈터는 본인이 입고 있던 코트로도 충분해 보였다...
*포타 기준 4,786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밴드 팀이 경쾌한 사운드를 연주하자, 무대 위의 메인 조명이 꺼졌다. 난 자리에서 일어나 호스트와 악수하면서 스몰토크를 했다. "짐, 고마워요. 역시 당신의 쇼가 최고예요." "하하~ 저야말로 당신이 여기에 나와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테스타로 출연했다면 굳이 안 할만한 짓이다...
최악이라면 최악인 밤. 아무리 불을 꺼놓고 어둡게 해놔도, 잠이 안온다. 계속 누워있어도 잠이안온다. 눈을 감아도 잠이 안온다 자정기준, 어제 그러고보면 한참 잠을 잤던 것 같다. 그래서 그런가. 그것보다 더 심각한건, 입 안도 코 점막도 전부 건조하다는 사실이다. 가습기를 틀어도 건조하다. 물을 마셔도, 입에 물을 머금어도 건조하다. 심각하다. 목은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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